Bella
작가 : mattina | 장르 : 로맨스 | 조회 : 17,798 | 연독률 : 36% | 선호작 : 347 | 총량 : 32.1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5-08-31
감히 말하건대 나는 욕심이 없는 아이였다.

하지만 당신이 들끓는 감정과 함께 나를 찾아 온 뒤, 내 삶은 남루해졌다. 앞으로 다시는 남루해진 내 생을 당신이 쥐고 흔들게 하지 않겠다.
 
[신데렐라 모티프/]

“아니지. 벨라(Bella)라니. 예쁜 구석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네게 벨라라니! 그래. 엘라(Ella)정도면 적당하지. 그 이름 다 쓰긴 네가 아주 모자라니까. 너를 신데렐라(Cinderella)라고 불러야겠어. 안 그러니?”

표지 출처:
Secret Garden by Luca Meneg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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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May   2015-08-12
마벨라는 mabella인가요? 그러면 원래 이름도 "내 예쁨이"정도의 의미인거 같은뎁...
에밀리브론   2015-07-27
저도 현실적인 엔딩 마음에 들어요 ㅜㅜ
jay622   2015-07-26
이렇게 외전을위한 전자책소장이 이루어집니다...
tosil   2015-07-25
샤릉합니다♥
빛냥   2015-07-25
완결축하드립니다~~정말재밌게 잘봤습니다 제가 사과박스를 잘안들어오기도하고 댓글을 제대로 안달아서 죄송하네요ㅠㅠ 사과박스 선작중에서 그래도 제일재미있게 보는 소설 탑2였는데..
벨라가 안타깝긴하지만 이런결말도 나쁘지않네요 혹시 제럴드와 잘되는 외전같은건 혹시 생각없으신가 궁금해요~
tosil   2015-07-24
잘봤어요~ 고맙습니다~
tosil   2015-07-24
수고하셨어요!
여우발자국   2015-07-23
즐겁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래등   2015-07-23
완결 축하드립니다^^
여우발자국   2015-07-23
ㅠㅠ잘봤습니다
고래등   2015-07-23
굉장히 마음에 드는 엔딩입니다! 처음에는 해피엔딩이 아니면 이상할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이 상황이 더 할 나위없이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50회동안 숨가쁘게 달려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감사히 즐겁게 읽었습니다~
마르티네   2015-07-23
작가님 완결 축하드려요^_^
제가 바랬던 해피엔딩은 아니었어서 씁쓸하지만 벨라의 선택이었으니 받아들여야겠죠 ㅠㅠ 완결까지 수고많으셨어요!!  개인적으로 신데렐라 패러디를 좋아하는지라 재밌게 읽었었어요!!! >< 또 좋은 작품으로 뵙길 기대해봅니다!!
맥시멈exe   2015-07-23
암튼 많이 슬프지만 여러모로 교훈이되는 소설이네요 잘봤습니다~
맥시멈exe   2015-07-23
완결축하드려요. 완결은 비극이네요ㅜㅠ 후유증 쩔듯. 벨라도 왕자도 공작도 다 불행할거같네요.. 벨라랑 공작은 서로에대한 사랑을 못잊어서. 왕자는 벨라의 사랑이 없을거라는 의심과 질투에..
 결국 그 테라스 사건이 돌이킬수없는 운명의 지름길이었네요. 잘못선택했다해도 너무 빨리 비극이 되어버렸어요.
 왕자의 회유. 동의. 키스. 잠자리. 임신. 벨라결혼. 공작결혼까지.... 그 모든게 급히 진행된게.. 잘못된 선택의 대가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조언해줄 사람도 없이 트라우마와 복수심에 불타서  말이죠.. 결국 진짜 행복해지는길은 복수나 추억의 집 따위가 아닌 사랑받는것 인데 말이죠. 공작을 아예 만나지 않고 왕자의 사랑을 받거나, 공작과 함께하는 시간이 좀더 길었다면 어린시절 사랑에 배신당한 상처도 치유하고 강한사람으로 성장했을수도 있는데 말이죠.
까망도롱뇽   2015-07-23
슬픈 결말이네요 전아직도 결말이 받아들여지질않아요 욕심없다던 벨라가 실은 가장 큰 욕심쟁이였다는게요 덕분에 에드가도 제럴드도 벨라도 누구하나 행복한이가 없잖아요 ㅠㅠ
폰토   2015-07-23
ㅠㅠ다른루트엔딩같은것도 보고싶어요...ㅠㅠㅠㅠ벨라...ㅠㅠㅠ앓앓
jay622   2015-07-23
아ㅠㅜ 디렉터스컷 뭐 이런느낌으로 레녹스와의 엔딩도 외전으로 써주시길 부탁드리면 너무한가요? ㅠㅠㅠㅠㅠ벨라마음의 구멍좀 메워주세요...
jay622   2015-07-23
작가님 진짜 완결까지 꼬박꼬박 업데이트당일에 읽어가면서 왔네요! 완결축하드리고, 전자책도 축하드려요.
아쉽긴하지만 *,*얼른 차기작으로 돌아와주세요!
맥시멈exe   2015-07-23
엉엉.. 완결은 조**에서봤는데 여기도 올라왔네요..
결국 그 테라스가 최후의 선택지였던거네요. 비극과 희극의..으아아..
제가봤을땐 잠깐의 잘못된 선택이 생각할사이도없이 결정되버렸다는게 넘 슬프네요.
마르티네   2015-07-23
벨라 ㅠㅠㅠ 진짜 이건 복수도 아니고..
진짜 다 어정쩡하네요 ㅠㅠ 차라리 복수를 포기하고 제랄드랑 행복해지지..짠해요 ㅜㅜ
맥시멈exe   2015-07-23
암튼 마지막까지 불안하게하는 로지아네요.. 벨라는 제대로 복수도 못하고. 사랑도 못하고. 에구....
맥시멈exe   2015-07-23
아ㅜㅠ 아이까지 가지다니!!!
몽글몽   2015-07-23
점점 마지막을 향해 가는것 같네요 벨라는 행복해질수 있을까요?ㅠㅠ 제럴드도 아쉬워요ㅠㅠ
오월의숲   2015-07-22
저 향수병을 받지 않은건 정말 잘한 일이에요. 그렇지만 누군가를 사랑하는 척 했다는 이야길 누가 듣지 않았기를 바라요. 왕자가 들었다면 최악인데.
폰토   2015-07-22
ㅠㅠ....거의 끝이 나는것같아 마음이 아파요....ㅠㅠ 대체 어떻게 끝날려는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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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라 무어
어머니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버지를 믿었으나, 아버지의 재혼으로 결국 버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