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작가 : 니와 | 장르 : 로맨스 | 조회 : 349,456 | 연독률 : 34% | 선호작 : 3,487 | 총량 : 139.0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7-05-17
“저..., 저 당분간 여기 안 올게요. 아저씨는 정말 좋은데, 너무 어리광만 느는 것, 같,”
 “아가, 뭐라고?”
 아저씨가 느긋하게 물었다. 뒤에서 들리는 뭐 찢는 소리와 질척이는 소리에 파득득 고개를 꺾었지만 아저씨의 손에 의해 내 얼굴은 다시 시트 아래로 처박혔다.
 “연락도 안 되다가, 갑자기 ‘우리 집’에도 안 들어온다고 하고.”
 “처음 만났을 때부터 느꼈어. 넌 거기에 있으면 안 돼. 갔다 온 다음엔 울고 도망칠 궁리나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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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미하   2019-03-09
여주는 대학다니면 20대일텐데..아저씨라고해도 30대일텐데..몇살차이 나나요?
Chilly   2018-10-19
이 뒷내용이랑 결말 너무 궁금한데 ㅠㅠ 언데오시나요오...저도 오매불망 기다려봅니다ㅠㅠ
Chilly   2018-10-19
엉엉...아저씨 너무 스윗한거 아닌가요...ㅠㅠ 둘이 행복해라ㅏㅏㅏ
sue818   2018-07-17
기웃...기웃기웃
요구르쫑   2018-07-13
오매불망 기다리는중...
옥수수강냉이   2018-04-16
전 저 두사람이 너무 불쌍한거 같아요. 저 상황까지 몰아붙여져서 얼마나 힘이 들까. 아저씨라는 사람이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매일 상처가 있는, 그런 일을 하면서도 좋은 사람이 되고싶고 다정한 여자 주인공을 사랑하는 그런 가슴시린 이야기가 아닐까요 글은 글대로 읽어야지요
옥수수강냉이   2018-04-16
이게 진짜 제 생각뿐일지 몰라도 정말 좋은 소설인거 같아요. 사실 여자 주인공의 집안 사정이 안좋고 그것을 숨기고, 힘들어도 참고. 아저씨도 평범한 일을 하지 않고 늘 상처투성이. 둘은 서로가 서로에게 돌아올 품이 되어주는거죠.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드러나서 너무 좋은 작품이에요...
옥수수강냉이   2018-04-16
저런남자가 세상에 어딨ㄴㅑ... 진짜 스윗해... 엉어유ㅠ
옥수수강냉이   2018-04-16
키다리 아저씨같애... 넘나리 다정
옥수수강냉이   2018-04-15
아 너무 귀여워ㅠㅠ
옥수수강냉이   2018-04-15
표현이 주인공의 감정을 잘 드러내는거 같아요. 처음엔 예쁜 보라색이라고 표현한 하늘이 엄마와 전화하고 나서는 슬퍼진 감정을 이입해서 멍 색깔이라고 표현했잖아요. 문학적인 느낌이 들어 너무 좋습니다:)
옥수수강냉이   2018-04-15
아 임신인가
옥수수강냉이   2018-04-15
와...(무덤을 파면서)
옥수수강냉이   2018-04-15
아니 언제 결혼해... 빨리 애낳고 오순도순 살어랑
tlatla   2018-04-15
자까님..제발 다음편을 주세여....
2514   2017-07-24
둘은 어떻ㄱ 만났을까...!!
아트레아   2017-07-16
현실아빠엄마가 겹쳐서 고구마 삼천 개 먹은 것 같아요...
아트레아   2017-07-16
아저씨라고 부르니까 이미지가......
화휘향   2017-07-12
굉장히 기형적인 관계..
미쓰킴   2017-07-03
작가님 하고 싶으신 대로 하세요!작가님 작품이니 다른 사람들 얘기에 좌지우지되지 마시고 원하시는 대로 마무리지어주세요♡
하이텐션V   2017-06-24
여주뭔가 위태로운느낌이야ㅠㅠㅠㅠㅠ
하이텐션V   2017-06-24
아저씨 집착폭발.. 여주도망갈까봐 겁나나봐ㅠㅠㅠ여주도 불쌍하고ㅠㅠㅠ
하이텐션V   2017-06-24
여주랑 아저씨랑 어떻게만났는지궁금하다ㅠㅠㅠ
하이텐션V   2017-06-24
여주 답답한지잘모르겠다ㅠㅠ그냥 안쓰러워 아저씨한테버림받고싶지않아서 귀찮게안하려고하는거같은데ㅠㅜㅜㅠ
하이텐션V   2017-06-24
아저씨랑그냥같이살아ㅠㅠ가족들버리고ㅠㅠ근데 여주가 아저씨네집도 안식처라고 생각하는거같지가않아서ㅠㅠ뭔가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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