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레시피
작가 : 양yang | 장르 : 로맨스 | 조회 : 2,112 | 연독률 : 40% | 선호작 : 55 | 총량 : 500.8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7-11-20
대한민국에서 이탈리안 셰프하면 떠오르는 한 남자, ‘정로운.’ 각종 방송매체는 물론 대학 교수로도 활동 중인 그에게 한 여자가 찾아온다. “저 진짜 팬이에요! 사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최고의 실력을 길러서 자신만의 소박한 레스토랑을 차리는 게 꿈인 나림. 항상 레시피대로만 요리했던 자신에게 찾아온 이 여자는 항상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온 나라의 요리를 합쳐도 모자랄 그녀의 엉뚱발랄한 매력에 로운은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는데...... 그녀를 위한 그만의 마성의 레시피는?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양양입니다. 웹소설을 좋아하고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마성의 레시피'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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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로운(29)
공과 사가 확실. 놀 땐 확실히 놀고 할 땐 확실히 하는 완벽주의자.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음.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도 해서 아군도 많지만 적군도 조금 있는 편. 남들보다 자기 자신에게 유리한 쪽을 먼저 생각하는 편. 자기 사람들은 잘 챙기며 그 외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나 몰라라 한다. 냉정한 구석도 있음. (호불호가 확실하다.) 자기 마음에 드는 여자에겐 다 퍼주는 스타일. 고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 박태경과 춘천에서 ‘평화펜션’을 운영 중.(주말에만 춘천에 간다.) 요리를 좋아하고 잘한다. 본 직업은 셰프.(이탈리안 요리) 평일엔 자신의 레스토랑에도 종종 들르고 서울 부모님 가게(수제 도시락집)에서 일손을 돕는다. 남자답고 잘생긴 외모에 도시락집에 여성 단골손님들이 많다. 본인은 이탈리안 요리를 제일 자신있어하고 한식이나 기타 다른 요리도 조금씩 할 줄 안다. (부업으로 펜션운영 외에 대학교 강의도 나간다. 티비 출연도 가끔 함. 요리학도들 사이에선 유명한 셰프로 통한다.)
신나림(24)
대학생. 휴학을 1년 해서 현재 4학년 1학기 재학 중. (호텔조리학과 전공) 밝고 초긍정적인 성격. 맹한 구석이 없지 않아 있고 때론 똑부러지기도 하지만 허술한 점이 많다. 허당끼가 있다. 심각한 길치. 익숙해진 길만 외우고 그 외의 길은 나림에겐 신세계. 길을 외울 땐 뭔가 특징이 있는 건물이나 동상 같은 걸 보고 외움. 하지만 그것만 기억하고 거기까지 가는 길은 기억 못 한다. 매사에 웃는 예스걸. 오지랖이 넓어 자기 자신보다 남을 더 걱정한다. 어렵거나 힘들어 보이는 사람을 보면 도와줘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 남동생(신태림/22)이 한 명 있다. 나림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현재는 아버지와 남동생과 강아지 화평이(남,3세)와 살고 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어려워하고(한식) 간단한 건 웬만하면 다 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