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BL]모두 다 내 발 아래로
작가 : 루루의욕망 | 장르 : 패러디 | 조회 : 483,851 | 연독률 : 74% | 선호작 : 3,270 | 총량 : 341.3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8-08-31
비켜선 곳엔 에이스의 삶과 평생 함께 할 낙인이 새겨져 있었다.
원작대로 흘러갔다면 흰수염 마크가 새겨질 등에, 이제는 ‘하늘을 달리는 용의  발굽’이 자리했다

[수위有有有], [*모럴리스* 주의], [BL 95% / HL 5%], [천룡인 빙의],
[원작 인물들과 모험물x 조교물o], [캐릭터성 최대한 살리려 노력함]

→첫 작품이라 서투르지만 느리게 필력 향상중(*ノωノ)
그래서인지 초반과 후반의 분위기가 쪼매 다릅니다!
천룡인에 빙의된 주인공이 악독하게 사는걸 보고 싶어서 쓴 작품(*´ω`*)
취향을 제대로 탑니다. 안맞다 싶으면 바로 뒤로가기 해주세요!

공지사항

처음 쓰는 소설입니다. 문맥 상 매끄럽지 못한 부분은 수시로 교정합니다! 맞춤법 비판 환영합니다:)


소제목 편수 날짜 조회수 추천수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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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스   2019-08-21
작가님 언제까지라도 기다릴게요ㅠㅠ
오기만 해 주세요 ㅠㅠㅠㅠ
이로하k   2019-08-15
언제 오셔요..작가님...ㅜㅠㅠ
폭렬연주   2019-07-21
그렇게 1년이 지나갑니당...
heaut   2019-06-09
ㅠㅠㅠ
뉴지   2019-05-31
기웃기웃●A●
노로롭   2019-04-15
기웃기웃
garnet   2019-04-09
기웃기웃
Roxyan   2019-04-04
기웃기웃
SiaLena   2019-03-31
기이이이ㅣ웃
신사탕   2019-03-07
기웃기웃
무스카리   2019-02-20
|ㅅㅇ (기웃기웃)
절망의마녀   2018-12-17
ㅠㅜ 감사합니다ㅠㅜ
봉봉애플   2018-11-13
오랜만에 들어와서 드뎌 공지를 봣네용 돌아오신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여ㅠㅠ 기다릴게요ㅠㅠ
롤링체빌러   2018-10-19
완결만 내주신다면 언제까지고 기다링수 있습니당! 내년초에 달릴걸 기대하면서 열심히 정주행해야겠네요 ㅋㅋㅋㅋ
펭귄일세   2018-10-07
세상에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몇없죠....죄의 무게만 다르뿐 ㅋㅋ
레서팬더   2018-09-23
기다릴께요 작갸님ㅎㅎ
아이타타   2018-09-14
언제나 파이팅 (>♡<)/
폭렬연주   2018-09-09
현생은... 어쩔수업당. ㅠㅠ 성공해서 돌아와여 자까님
Edwin   2018-09-07
크흡 그래도 이렇게 공지써주셔서 감사해요ㅜㅜㅜ 말없이 사라지신 작가님들이 많아서 이런공지에도 그저 기쁘네여ㅠ 기다리겠습니다 내년에 뵈요!!
야랑룡   2018-09-03
이렇게라도 오셔서 다행이네료
기다릴게여
아벨리코스   2018-09-02
작가님 보고싶었어요8ㅇ8  공지라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ㅇ;  내년에 뵈어요;-;
레드커튼   2018-09-01
언제까지고 기다리겠습니다~!!내년초에 봐요~~~!!!!
하늘바다   2018-09-01
내년에뵈욤 -/현생도 화이팅하세여
garnet   2018-09-01
내년에봐요~기다리고있을께여
younri   2018-09-01
넹!!!@ 우리 내년에 꼭 봐여 작가님! 안오시면 옆동네에서 찾으러 다닐꺼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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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인
서열 0위. 진정한 세계정부 최고 권력.
세계정부의 최고 권력인 오로성보다도 더 높은 권력을 행사하는, 일반적인 계급 서열 바깥의 존재.
세계정부의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 내에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다. 다만 세계정부의 전반적인 운영은 오로성이 대행한다.

 천룡인은 자신들 외의 다른 인간을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관념 자체가 원피스 내의 일반인과 격을 달리하는 막장이라 노예를 물건처럼 부려먹는 것은 기본이고, 다른 사람들도 자기 애완동물보다 못한 존재로 취급한다.
 천상금을 납부한 국가의 국민들이 굶어죽었고, 지나가는 어린아이들한테 총을 쏴서 죽이거나 재미로 노예의 눈을 뽑았다고 한다. 약혼자가 있는 여자도 아내로 삼겠다며 그 약혼자를 죽이고 끌고가기도 하고, 일부다처제라 10명 이상의 아내들에게 번호를 매겨놓고 앞번호 5명은 질리니 다시 천 것으로 돌리라는 망언도 있다. 천룡인의 노예로 끌려갔다가 풀려난 뒤 자살했다는 여자도 있다.

천룡인들의 노예에게는 '하늘을 달리는 용의 발굽'이라 불리는 고유의 인장이 찍힌다.

800년 전 세계정부를 만든 20명의 왕들의 후예이며 '세계귀족'이라는 호칭을 쓰는 집단이다. 정확히는 20개 국가의 왕족들 중 알라바스타 왕국의 '네펠타리 일족'을 제외한 19개 국가의 왕족들이 성지 마리조아로 이주하여 훗날의 천룡인이 되었다고 한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권력의 부패가 계속되자 횡포가 날로 심해져 오늘날과 같은 개막장 상황이 일어났다.

현재 성지 마리조아에 살고 있는 천룡인들은 다른 사람들은 그냥 인간이고 자신들은 그들과는 격이 다른 "신(神)"이라고 여기고 있다. 또한 자신들이 천하게 여기는 다른 인간들과 같은 공기를 마시기 싫다며 화생방보호의나 우주복같이 외부와 차폐된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인종이다.

세계귀족이라는 호칭을 쓰지만, 800년 전 천룡인이 될 당시의 성씨를 생략하고 남자는 이름 뒤에 성(聖), 여자는 궁(宮)으로만 호칭한다. 또 맨 위쪽의 사진을 보면 흰색 외투 안에 여성용 기모노 스타일의 옷을 겹겹이 껴입고 있는데, 작중 나온 천룡인들은 남녀노소 상관 없이 죄다 이 옷을 입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1호 F
Fisher Tiger. 원작에서 어인 해적단인 태양 해적단의 초대 선장으로 도미 어인.
모티브는 흑인 인권운동가 말콤 엑스로 추측된다.

단신으로 레드라인을 맨손으로 오른 후 천룡인들의 거처를 습격하는 초 대형사고를 친다. 당시 세계정부가 얼마나 경악했을지는 안봐도 비디오. 그 습격 때 레드 라인을 맨손으로 타고 올라갔다는 일이 항상 같이 언급된다.

레드 라인을 습격해 천룡인들의 노예를 풀어준다. 혐오하고 있던 인간들도 차별 없이 풀어주었는데, 보아 행콕과 행콕의 동생들, 길드 테조로도 바로 이 때 타이거의 덕으로 탈출한다. 그야말로 원피스 세계관 최고의 영웅들 중 한명.

습격 후 자신이 구조한 어인 노예들을 모아 태양 해적단을 만든다. 왜 '태양' 해적단인가 하면, 노예의 낙인을 알아볼 수 없게 하기 위해, 원래 노예였던 자와 아닌 자를 분간할 수 없게 만들어 천룡인의 낙인 위에 태양의 문장을 겹쳐 찍은 데서 유래한 것. 태양 해적단원으로는 아론, 징베, 하찌, 마쿠로 등이 있었다.

해방시킨 이유는, 그가 마지막 여정 중 인간들에게 노예로 잡혀 성지 마리조아로 끌려갔었기 때문.

일전에 피셔 타이거는 어인섬 국왕 넵튠의 앞에서 그가 여행에서 본 것을 '인간'이라고 이야기했으나, 좀더 정확히 얘기해서 그가 노예로 끌려가 마리조아에서 본 것은 '인간의 광기'. 본인은 겨우 목숨만 부지한 채 도망쳤으나 다른 처지의 노예들을 가만 놔둘 수 없었던 것이다.

타이거는 탈출 후 잠시 어인섬으로 돌아와, 넵튠왕과 오토히메 왕비에게 여행에서 본 노예들과, 그들의 해방에 관한 자신의 각오를 말한 뒤 맨손으로 레드 라인을 올라 성지로 돌아가 천룡인을 두들겨 패며 노예들을 해방시키는 사건을 일으킨 것이다.

→이게 원래 원작대로의 내용이나 지금은 1호 노예로 탈출은 커녕 착실한 노예생활중. 가장 충성스럽다.
위의 내용은 나무위키출처. 작중 피타는 위의 사진보다  좀더 잘생기고 슬림한 모습임.
2호 T
원피스 필름 골드의 최종 보스.
 거대 황금 도박 선박인 '그랑 테조로(Gran Tesoro)의 지배자로, '카지노의 제왕', '황금제(黃金帝)'으로 불리고 있다.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기 때문에 그가 지배자로 있는 거대 선박 그랑 테조로는 세계정부의 법이 닿지 않는 치외법권 지역으로 되어있을 정도. 마치 코리다 콜로세움이 세계정부의 법이 통하지 않고 돈키호테 패밀리의 법이 통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이쪽은 하나의 독립 국가로 인정받았기 때문에 스케일이 훨씬 크다.

 어렸을 때 공연장 밖에서 엔터테인먼트 쇼를 보고 스타가 되고 싶어했으나, 그의 아버지는 도박에 빠져 살다가 병으로 죽은후 살림이 더욱 어려워진다. 설상가상으로 어머니는 술에 쩔어 테조로를 학대한다. 결국 테조로는 가출을 하게 되는데, 그 때부터 도둑질과 도박, 술, 싸움만을 일삼아 살던 어느날 카지노에서 돈을 크게 잃고 친구들은 배신하고 도망가고 끌려갈 뻔 했으나 가까스로 도망치는데에 성공한다.

 그리고 휴먼숍을 갔다가 그 곳에서 '스텔라'라는 여인을 만난다. 스텔라는 아버지의 도박 빚 때문에 팔려갈 처지에 놓였고, 테조로는 그런 그녀에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스텔라는 테조로의 노래가 좋다며 칭찬했고 테조로는 그녀를 점점 더 좋아하게 된다.

 휴먼숍에서 스텔라를 빼내기 위해 그녀를 사겠다는 일념으로 나쁜 짓을 그만두고 3년동안 온갖 힘든 아르바이트들 일용직들을 하며 돈을 벌기 시작한다. 비록 자신의 몸은 엉망이 되어가지만 스텔라를 보면서 행복해했고 스텔라도 그런 테조로를 보며 매일밤 눈물을 흘리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천룡인이 나타나 스텔라를 마음에 들어해 그녀를 사버리고, 테조로가 3년동안 들인 노력을 전부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린다. 거기다 테조로는 스텔라를 구하려다가 천룡인의 눈밖에 나버려서 노예가 되기 이른다.

 그로부터 2년후 테조로는 스텔라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때부터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스텔라는 죽을 때 다른 노예들과 달리 웃으며 죽었는데, 3년동안 테조로에게 '진정한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알 겨를을 없는 테조로는 천룡인에 대한 증오심과 돈에 대한 집착만이 커져갈 뿐이였다.

 그러다 피셔 타이거가 일으킨 성지 마리조아 습격 당시 다른 노예들과 같이 천룡인으로부터 도망쳤고, 이후 여러 범죄를 저지르다가 돈키호테 도플라밍고가 판매한 골드골드 열매를 범죄자들을 선동해 기묘한 방법으로 100명의 사망자가 나오는 대사건을 일으킨 뒤 골드골드 열매를 얻었다.

 그의 재산은 원피스 세계의 돈의 20%나 된다고 한다. 한편 돈키호테 패밀리와 거래하는 모습이 비쳐진 걸 보면 뒷세계에서도 암약하는 듯.

→원작과 다르게 피타가 탈출하지 못한 탓에 노예로 있다가 아르테샤인이 재미로 문신계약을 맺고 풀어줌.
골골 열매를 획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
위의 내용은 나무위키출처. 사진은 애니 스샷으로 천룡인에게 끌려갈 때의 모습.
3호 H
칠무해의 일원으로 일명은 해적 여제(女帝)
 여인섬 아마존 릴리의 황제이자 구사(九蛇) 해적단의 선장으로, 구사 해적단의 세 자매 고르곤 시스터즈의 장녀다. 여동생들의 이름은 둘째가 보아 썬더소니아, 셋째가 보아 마리골드.

 설정상 원피스 세계관 최고의 미녀다. 긴 흑발에 아름다운 얼굴과 몸매를 지녔으며 성격도 본인의 아름다움에 자부심이 넘치는 도도한 성격. 하지만 자기 앞길에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 등이 있다고 발로 차버리는 등 성격은 더럽고, 모든 남자를 저질로 일반화하며 그 점을 역으로 이용한다. 선천적으로 뛰어난 외모를 지녔을 뿐만 아니라 매료매료 열매의 능력자로, 그녀의 아름다움에 도취된 상대를 석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석화 능력이나 고르고 세 자매 설정 등을 보면 모티브는 메두사로 추측된다.

과거 천룡인의 학대로 남자라는 존재를 "예쁘고 야한 것만 밝히는 존재" 정도로 단정하고, 외모로 유혹하여 이용한다. 예쁜 것만 밝히는 남자를 증오하면서도, 극단적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알고보면 마음 아픈 캐릭터. 외모지상주의를 인정하는 것을 넘어 신봉하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상대를 매혹시켜 자기 말을 듣도록 만드는 것. 덕분에 "난 뭘 해도 용서가 돼... 왜냐면 내가 아름다우니까."라고 말하며 해적단에서든 국가에서든 자기 마음대로 폭정을 일삼는데도 행콕에게 항의하는 사람이 없다. 항의하다가도 행콕이 애교스러운 표정 정도만 지어주면 바로 추종자로 전향할 정도. 말 그대로 예뻐서 모든 게 용서가 되는 상황.

본래 아마존 릴리에서 전사 수업을 받고 있었으나 12세 때 우연히 여동생 두 명과 함께 납치되어 천룡인들의 노예로 팔려갔다. 그리고 등에 노예의 상징인 천룡인의 낙인이 찍히고 4년간 노예 생활을 하면서 온갖 학대를 받는다. 매료매료 열매를 포함하여 본인과 동생들이 악마의 열매를 먹게 된 것도 이 시기. 천룡인들이 억지로 먹였다고 한다.

 피셔 타이거가 마리조아를 공격했을 때 수많은 노예들과 함께 풀려난다. 그렇게 도망가서 떠돌아다니다가 아마존 릴리를 나와서 샤본디 제도에 살고 있던 뇽 할멈과 샤본디 제도에 정착해 있는 샤키와 실버즈 레일리에게 발견되어 구해지고 천신만고 끝에 아마존 릴리로 돌아가게 된다.

그 뒤 아마존 릴리의 황제가 되었고 등에 있는 노예의 낙인이 발각당하지 않기 위해(천룡인의 막장성을 생각하면 해군 대장을 보내서 잡아오라 할 수 있다.) 자신들이 가진 능력을 이용해서 '동생들과 함께 고르곤이란 괴수를 물리치고 고르곤의 저주를 받아 등을 바라보는 사람은 돌이 되는 눈이 박히게 되었다.'는 거짓 이야기를 지어낸다.

→원작내용과 달리 피타가 탈출하지 않았으므로 노예생활을 하다가 테조로처럼 아르테샤인이 그냥 풀어줌.
원작과 같은 위치에 똑같은 성격이나 조교로 인해 아르테샤인에게 충성하고 명령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