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에덴 독점
작가 : 쁘띠허브 | 장르 : 로맨스 | 조회 : 6,752 | 연독률 : 0% | 선호작 : 292 | 총량 : 19.8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8-09-18
어머니 아프로디디테의 명을 받고 프시케를 불행하게 만들러 간 에로스는 오히려 프시케에게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리스로마신화/여주: 프시케(아름다운 인간) 남주: 에로스(신) (한남자, 한여자만 바라봄)/고수위..><
/신혼/섹시달콤/어쩌면 sm도 후반엔..핳/본격 여주 남주만 파는 수위 로맨스/서브병..;; 따윈 없이 남주 매력덩어리.
/운명이 정해진 선택 받지 못하는 서브남: 게일(신)/작가가 만들어 낸 서브녀: 로웬(요정)
"프시케.. 도망치지 마. 넌 영원히 내 옆에 있어야 해."
"내가 떠나길 원치 않는다면...  에로스, 당신이 누군지 알려 줘. 언니들이 날 걱정해."
"오..제발 프시케, 너는 내가 누군지 알면 안돼. 어머니가 널 가만 두시지 않을 거야."
"... 당신!! 지금부터 각방 써!!!"
프시케는 절망으로 물드는 그의 얼굴을 무시한 채 옆방으로 가 문을 잠궈 버렸다.
[소설 쓰는 게 취미인 작가/ 판매 의도 없음]
[연재주기: 작가마음(적어도 주1회는 하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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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   2019-01-20
4달째...
샤니   2019-01-20
그렇게 그들은 계속 작가님을 기다려따...
샤이어   2018-12-16
그렇게 돌아오지 않으셔따..
레몬셔벗   2018-09-21
워후! 아폴론 남매다!
달길   2018-09-12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샤이어   2018-09-08
앗 저는 음....다른건 말고 그거 보고싶습니다 하데스랑 페르세포네...! 이 둘 넘모넘모 좋아해요ㅠㅠㅠㅠㅠ
limitation   2018-09-07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샤이어   2018-09-06
ㅇㅍㄹ와 ㅇㄹㅌㅁㅅ
바람의날개   2018-09-06
아폴론과 아르테미스네요~
흑발 자안에 여왕같은 성격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우클렐레   2018-09-05
아폴론과 아르테미스구나 ㅎㅎ
에디나   2018-09-05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제가 완전 좋아하는 신들이예요><
younri   2018-09-05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닉넴귀찮은데   2018-09-04
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군요
기대되네요
campanula   2018-09-04
답은 우리 해와 달 오누이 쌍둥이로군뇨. 그렇지만 저는 힌트만 드리고 턴을 넘기겠어요.
limitation   2018-09-01
다음편이 빨리 나오길 바라며 타로점을 봐바야징>×<
몽으뚜   2018-09-01
너무 재밌어요ㅜㅜ
불꽃남자정대만   2018-08-31
작가의말 읽고 기립박수 10번쳤습니다,,
레몬셔벗   2018-08-29
적당한 스토리 좋아요~♡
레몬셔벗   2018-08-28
역시 그리스신화^^
campanula   2018-08-28
배우신 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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