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귀멸의 칼날x헬싱] 그 철혈鐵血, 탐닉에 몸 담으리.
작가 : 노잉어푸링 | 장르 : 패러디 | 조회 : 511 | 연독률 : 64% | 선호작 : 15 | 총량 : 26.1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9-10-03
[착각계][취향/집착] 명령은 오직 하나. 「Search and Destory」이상이다. 단순하지?  "매국기관 헬싱 당주, 인테그라 경. 올해 22세." 평범한 일반인입니다.(강조)[키부츠지 무잔 루트][착각의 늪과 유혈참극의 경계] 지극히 일반인 흡혈귀 헬싱당주가 오니들 스카웃하러 일본에 영업왔다 유혹당하는 이야기 [원작보다 더한 고어 다크판타지][집착이 도를 달릴 듯한 유혈로맨시대고어물 ㄹㅇ][고어,그로테스크 주의][식귀후추후추][헬싱만 잘 알고 귀멸적당히 아는 작가/표지는 작가가 소장중 헬싱. 외모가 그 당사자/일반인이쥽?][원작 몰라도 좋아요/메이지유신=1873?년]ㅈㅇ라에서 연재하는 같은 작품, 무삭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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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글.

*유혈,고어,그로테스크 씨덕택에 수위가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 시끄럽디 시끄러운 풍파가 지나가듯이 조용해지듯, 모든 소음에서 멀리 떨어지듯이 눈 앞에 남자를 응시했다. 주변이 전부 그 시대를 넘으려고 안달하는 요즘, 그 과거 복식인 하오리에다 게다를 신은 남자였다. 지독한 안개였다고 인테그라 경은 기억한다.

코끝에 짙은 냄새가 풍겨졌다. ---- 아, 저 피를 빨고 싶다.
없었던 충동이 다시금 생겨났다. 오니의 냄새다. 인간을 잡아먹는다는 그들, 별반 관심없었던 이 동양의 어느 나라에서 충동이 생겨, 생후 얼마 되지 않은 흡혈귀는 비릿하게 미소를 덧그렸다. -- 저건 놓치라 한들 놓아줄 수 없는 것이다.

하오리를 입었던, 오랜만에 지극히 시대의 흐름을 되짚는 차림을 하였던, 오래된 세월을 보냈던 그 오니도 흡혈귀의 미소에 부채를 펼쳐내며 입을 가렸다.

인간과 다른 무언가의 지독히 농축된 향이 코끝을 간질인다.
--- 먹고 싶다.

저 멀리 서양의 타국에서 온 귀신과 인간을 먹는 식귀가 서로를 지나치기 힘든 듯, 그 핏빛충동. 식욕과 갈증에 비릿하니 충동에 웃었다. >
- 타국의 귀신, 그 오니. 中 /ㅈㅇ라에서 연재하는 같은 작품, 무삭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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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2019-10-02
여기도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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