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정염의 꽃
작가 : 알랑방규 | 장르 : BL | 조회 : 488,568 | 연독률 : 95% | 선호작 : 5,871 | 총량 : 188.1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3-01-06
만화책빙의물.=[막장][로맨스없음][씬의 씬에 의한 씬을 위한 글] 글쓴이가 12년 여름날 더위에 미쳐서 응응앙앙핫챠핫챠가 쓰고 싶은 욕구불만을 참지 못하고 정줄놓고 쓴 글. 호모포비아와 bl혐오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글쓴이. 그냥 야한 bl야설 읽으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은 사람 환영하는 글쓴이. 하지만 연재는 불규칙하는 게 함정. 욕구불만 폭발할때만 쓰는 글.=

공지사항

13.01.07 감사인사 겸 사과글

알랑방규임다. 자고 일어났더니 일위 먹었슴다. 하룻밤 사이 많이들 읽어 주시고 추천 주셔서 감사함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매우 고맙슴다만... 글쓴이는 지금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슴다.
사실 이 글이 1위 먹을 줄 정말 몰랐슴다.
지금은 아니지만 오전에 베스트 들어가니 떡하니 이 글이 1위를 먹고 있어 정말 심장이 철렁했슴다.
사과지수라는 것이 현재 99040임다. 지금도 계속 오르고 있는 이 수치는  현재 전체 1위임다.
지금 전체 베스트 1위로 공개된 분은 2만대이신데, 왜 이런 수치로 베스트 전체 1위로 안뜨냐면, 야설 때문에 관리자님이 움직이신 것 같슴다. 죄송함다, 사박관리자님. 1위 먹은 게 야설이라 정말 죄송함다.
아무튼 지금은 BL란과 핫트랜드만 1위로 메인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임다.
다른 건전한 장르소설 쓰시는 분들께 죄송함다.
진심으로 야설이 1위해서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슴다.
조아라에서만 살다가 설마 이런 수치로 1위 먹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해봤는데, 저도 많이 놀랐슴다.
한시라도 빨리 1위에서 내려가길 기도하겠슴다.
글쓴이인 저도 야설이 메인에 떡하니 1자 달고 있으니 매우 민망함다. 정말 마이 북흐럽슴다.
아아 ;ㅅ; 빨리 좀 내려와라, 쫌. 어떻게 이런 선작과 조회수로 1위를 할 수 있지? 신세계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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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엘   2019-08-01
기웃
페이사르   2019-06-18
기웃..기웃..
shyrhan   2019-06-17
기웃...
유르카   2019-05-06
기웃...
하부   2018-12-06
기운
이리노아   2018-11-24
기...웃...
노담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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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2018-10-23
기웃
shyrhan   2018-09-11
기웃..
루이히나   2018-09-09
기웃
shyrhan   2018-07-02
기웃기웃
miel08   2018-07-01
오랜만에 기웃...작가님 돌아오세요ㅠ
민트맛있는데   2018-05-30
2년전에 기웃댄 내가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웃...
욕구불만   2018-05-29
진짜 떡신계의 혁명이셨는데 흑흑..다시오십쇼..
화준   2018-05-29
기웃기기웃:)
크리하   2018-05-29
벌써 5년 전이라니...
샤엘   2018-05-20
기웃
shyrhan   2018-05-05
기웃기웃..,
스위키랜드   2018-04-30
기웃기웃ㅜㅜ 올만에 생각나서 왔네요
클레어   2018-04-05
기웃기웃,,, 누가 이어서라도 써줬으면 좋겠어욬ㅋㅋㅋㅋㅋㅋ
한빛가람   2018-02-24
기웃기웃
제1의아해   2018-02-16
작가님..
994   2018-01-14
이제 전설이 되신것 같습니다ㅜ_ㅠㅎㅎ 5년이 흐른ㅎㅎㅎ...
릴랄랄   2017-12-13
기웃기웃
잇힝   2017-11-09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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