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스키마는 자신을 채워주기 바란다.
작가 : SZiro | 장르 : 패러디 | 조회 : 0 | 연독률 : 0% | 선호작 : 0 | 총량 : 0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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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만남은 갑작스럽게 이루어진다.

 “ 반갑습니다. 저의 이름은 야쿠모 유카리. 부족하지만 경계의 요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

 “ 아아, 나는 후지와라 지로라고 한다. 무슨 볼일이지? ”

 만남은 때때로 불같은 사랑을 만든다.

 “ 사랑해, 지로. ”

 “ 마찬가지야, 유카리. 나도 널 사랑해. ”

 불은 쉽게 꺼져 통곡을 만든다.

 “ 유카리! 어째서, 어째서! 도대체 왜! ”

 “ 당신이 환상향에 위협이 된다면 저는 그 누구도 배제하겠어요. 저는 이곳, 환상향의 어머니니까. ”

 통곡은 원망을 만들고 원망은 속세를 떠나지 못한다.

 “ 아아, 네 년이 오기를 기다렸다. 그 때부터 네 년을 저주하고 죽이는 꿈을 꿔왔다. 죽여주마. ”

 “ 당신, 정말로... 추하군요. ”

 속세를 떠난 이를 사랑하는 이를 잊지 못한다.

 “ 아아! 도대체 왜 난, 나안.... 나....는... ”

 그리고 후회를 만든다.

 “ 란, 오늘부터 당신이 경계의 요괴입니다. ”

 “ 유카리님! 어디를 가시는 겁니까! 이 환상향에는 아직 당신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잊힌 자들은 환상에 모인다.

 “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당신에게서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그러기에는 사치인가요? ”

 “ ...... ”

그리고 그것은 어느 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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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가 느려 터졌습니다.... 만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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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모 유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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