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골드미스의 멘붕보고서
작가 : 코랄로즈 | 장르 : BL | 조회 : 2,722,949 | 연독률 : 25% | 선호작 : 9,394 | 총량 : 8.2m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8-07-25
[차원이동/ 골드미스였수, 남자됐수, 이걸 원한게 아니수, 집에 가고 싶수, 내돈!! 내재산!! 엉엉 수, 황제됐수, 팔자 엿머겅 두번머겅수, 욕이 찰지수, 시끄럽수, 멘붕수,  신이 나에게 빅엿을 줬수/ 다공일수]

남자친구 만들어 달랬지, 남자로 만들어 달라 안했다.

남자는 없지만 잘먹고 잘살던 골드미스가 강제로 지상 최대의 또라이 황제의몸에 빙의된후 눈물없이는 볼수없는 장대한 멘붕대서사시.

(덕분에 일공다수에서 다공일수로)
*현재 표지는 이티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 사박에서 수위는 조모사 2배 예정.
* 욕설주의, 시끄러움 주의. 오타주의...(시간내서 수정할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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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27.1K) 201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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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인듯 오해 아닌 오해같은 분위기에서 사표수리 382 (9.5K)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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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2:59
1,540 59 16
재상만 아는 이야기 380 (11.7K) 2015-08-18
02:23:47
1,557 4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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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43 13
[도움! 독자님투표]함께 만들어가는 외전! 채용 면접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378 (27.6K)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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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56 21
돌아온 일상과 보고 그리고 드리워지는 그림자 376 (16.4K)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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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준비]마그누스 신입 공무원 채용 공고 375 (5.8K)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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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야의 끝과 왠지 일상 같지 않은 일상의 시작 374 (15.7K)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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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부가 맞이하는 아침 372 (16.5K)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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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20.6K)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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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들려주는 내 이야기와 당신이 내게 원하는 움직임 368 (12.8K) 20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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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을 위한 타협 그리고 꿈이 현실이 된 순간 367 (14.0K)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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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휴식기 알림과 간단한 내용 설명(?) 366 (10.8K)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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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 팔기 완료 365 (89.3K)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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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의 함정 364 (31.7K)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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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49
2,252 96 23
비틀린 대범함과 치졸한 엿장수 362 (14.9K) 2015-05-18
02:47:13
2,152 71 14
황제폐하는 출장중이라 모르는 이야기 361 (8.0K) 2015-05-16
02:55:56
2,158 67 9
360 (13.6K) 2015-05-15
02:13:17
2,281 68 15
복수혈전 359 (23.8K) 2015-05-13
01:35:01
2,061 70 15
폭주한 자와 비틀린 자의 격전 358 (11.1K) 2015-05-11
02:33:02
1,983 68 22
위기의 마법사 그리고 2차 폭주 돌입 357 (13.2K) 2015-05-10
01:41:40
2,041 67 21
[배틀 단편]exorcist: 타락과 구원 356 (54.8K) 2015-05-09
01:08:17
3,479 106 34
의외의 복병은 어디에나 있다 355 (20.6K) 2015-05-08
01:52:10
2,051 64 15
신수와 함께 하는 신전 산책(?)과 하얗게 불탄 그들 353 (17.0K) 2015-05-07
01:37:09
2,695 62 20
가벼운 산책(?)이 힘든 황제님과 익사이팅한 신수의 만남 352 (13.3K) 2015-05-06
02:12:34
2,347 66 14
선수 교체와 구조 출발! 351 (10.9K) 2015-05-04
00:50:46
2,246 72 14
그 남자가 청혼을 하는 방법 350 (18.0K) 2015-04-30
01:29:43
2,597 96 27
그 남자가 사랑을 하는 방법 349 (32.5K) 2015-04-29
02:34:16
2,818 86 18
기쁘다! 카에라스 오셨네! 348 (22.5K) 2015-04-27
02:03:25
2,548 78 21
파행된 7자 회담과 아기 폐하는 이제 안녕 347 (13.6K) 2015-04-25
01:05:22
2,034 77 17
대 연회의 시작과 총체적 난국의 7자회담(?) 346 (26.3K) 2015-04-24
01:16:50
1,954 77 19
똑똑한 재상이 황궁마법사를 구하는 법 345 (23.5K) 2015-04-22
01:36:42
2,001 75 27
골드미스는 모르는 황궁마법사의 이야기 344 (29.4K) 2015-04-21
01:46:53
2,054 76 30
안심할 수 있는 구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343 (18.1K) 2015-04-20
02:46:30
2,005 64 16
그 남자의 결심과 연회날 아침에 자다가 봉창 맞은 황제님 342 (9.6K) 2015-04-19
02:05:12
2,263 87 27
그 남자의 표현법과 그 남자의 사랑을 지키는 방법 341 (11.6K) 2015-04-18
00: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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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같아도 표현의 차이는 결국 화를 부른다 340 (18.7K)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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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2 64 15
폭풍이 불어오기 전 잠깐의 휴식 339 (10.8K)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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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로 떠나는 미친개와 드러나는 음모 338 (16.5K) 2015-04-14
0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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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님이 아는 이야기 337 (12.2K)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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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결정과 왠지 눈지 챈것 같은 아기 황제 336 (20.3K) 2015-04-13
00:51:29
2,004 67 18
회의가 시작되기 전 335 (12.4K) 20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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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77 18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황후님만 아는 이야기 334 (18.1K) 2015-04-09
23:57:44
2,360 90 28
서서히 다가오는 전운 333 (17.8K) 2015-04-08
01:57:26
2,228 105 32
추적하는 강매자와 도망치는 예비 구매자의 끝은?! 332 (20.7K)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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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7 86 34
경매의 끝은 셀프 강매 331 (10.9K) 2015-04-06
01:12:19
2,367 96 32
잠행이란 자고로 몰래 나가야 제맛 330 (12.4K) 2015-04-05
00:12:20
2,198 73 15
재상은 괜히 재상이 아니다 329 (10.4K)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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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7 93 18
부인님의 심정과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간극 328 (11.9K) 2015-04-02
01:15:36
2,449 92 26
아기와 소년의 데이트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327 (18.7K)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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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 99 27
삐뚤어진 집주인의 외출(이라 쓰고 가출이라 읽는다) 326 (16.6K)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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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90 23
집주인이 우니까, 개들이 움직이더라 325 (11.1K)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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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3 85 17
삐뚤어질테다 324 (13.7K) 20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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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원인은 결국 골드미스의 욕 봉인을 풀었다. 323 (16.6K) 20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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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의 골드미스도 사연은 있었다 322 (13.0K)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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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4~6권 외전 맛보기! 321 (43.9K)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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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이 지나가니 하제스가 오더라 320 (16.7K)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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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후궁과의 만남 318 (9.3K)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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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 방문과 새로운 퀘스트 알림! 317 (15.3K) 20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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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자, 들이대는 자, 철벽치는자, 의미심장한 자 316 (15.5K)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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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만 아는 이야기 315 (10.0K)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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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파워 처단 314 (13.5K)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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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후궁전 313 (21.4K)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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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막장 보고와 위험에 빠진 아가 황제 312 (20.4K)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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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는 맛있었고, 에르덴은 아무래도 미친 놈이 맞나보다 311 (11.4K)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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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고난이도 퀘스트에 진입하신 아기 황제님 310 (14.5K) 20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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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시작! 309 (10.1K)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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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황제님 새로운 퀘스트가 열렸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Y/N) 308 (22.3K)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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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 55 19
아기 황제의 위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307 (24.8K)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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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1 55 13
300화 외전 흔한 독자의 멘붕 보고서 306 (33.1K) 2015-02-15
0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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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24.3K)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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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33.5K)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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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당신과 엇갈리는 나 303 (13.4K) 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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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의 아가 황제, 곰곰곰을 만나다. 302 (19.0K)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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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황제, 1일 차부터 난이도가 가차없다. 301 (20.0K)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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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아가 황제 1일차 300 (14.7K) 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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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독대와 첫 외출과 첫 인상 그리고... 298 (22.0K)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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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황실 막장 드라마 291 (12.2K)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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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단은 바싹하게 익은 남편님 되시겠습니다. 290 (17.3K)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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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님의 마음과 부인님의 마음 289 (11.5K)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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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를 위한 회의와 속상한 황후님과 눈치보는 황제님 287 (13.2K)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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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 초보 황제 퀘스트를 받다! 286 (11.3K)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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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끝내고 나니 바로 승천 285 (16.8K) 20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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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하는 황후님과 잠깐 휴식이라 쓰고, 투닥거림이라 읽는 두 사람 284 (10.4K) 20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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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요리는 느긋하게 즐겨야 제맛 283 (21.9K) 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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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는 기사들과 그의 대답 그리고 크로날 282 (11.9K)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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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278 (1.1K)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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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2부 후기및 설명 그리고 3부 예고 277 (16.4K)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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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감겨는 어둠과 백마탄 아랍의 마녀 272 (16.3K)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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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는 당신과 놓지못하는 당신 그리고 생이별 269 (21.0K)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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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아이아, 세계의 끝에서 한 청혼 267 (13.3K)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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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아이아의 전설과 김치찌개 265 (11.4K) 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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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아이아로 향하는 길 264 (12.3K)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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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가 모를뻔한 이야기 261 (13.5K) 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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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같을 수 없는 마음의 무게와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그분 260 (21.6K)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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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끝, 결심 그리고 괴물의 청혼 259 (12.6K)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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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3 아저씨들과 선택으로 향할 수 밖에 없는 길목 257 (13.7K)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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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9 81 20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듯 쿨하게 3팀 철수 256 (10.1K)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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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1 120 41
생각했던 꿈과 마주쳐야 할 냉혹한 현실직시 255 (11.2K)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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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0 88 15
254 (19.5K)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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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5 86 19
그 후궁의 고민과 위험한 분위기의 세 유부남 253 (13.8K) 2014-11-01
03:38:16
4,237 97 14
시작 된 PTSD 와 후궁님 등장. 252 (8.5K)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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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1 94 32
유혹의 끝에 한 맹세와 귀환하는 공작님 251 (10.6K) 2014-10-28
05:50:45
5,630 111 24
의도치 않게 난 널 유혹하는 공작님과 간밤의 흑역사 갱신이 몹시 부끄러운 황제님 250 (9.2K) 2014-10-26
03:08:48
6,506 118 25
어설픈 첫경험을 하는 짐승과 신세계를 본 골미 249 (20.0K) 2014-10-25
03: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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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248 (22.2K)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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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다면 하거든! 작정한 골미의 음주 유혹법 247 (13.0K)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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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꼬심의 모솔과 A가 어딘지 감이 안오는 공작님 246 (12.3K)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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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함과 부끄러움의 타임스퀘어 245 (12.5K)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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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덜 아는 모솔과 조금 더 아는 모솔의 어색함 244 (9.2K)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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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뒤 찾아온 그의 진심은 뭘까? 243 (12.3K)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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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품은 짐승의 어그로 239 (26.7K) 20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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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누스의 사정과 위험한 식사 172 (16.8K)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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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을이 알려주는 갑의 진실과 원 펀치 쓰리강냉이 171 (7.9K)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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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떨줄아는 황후님과 복병계의 다크호스 등장! 169 (11.6K) 20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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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작전들의 시작(feat. 황후님) 168 (18.7K)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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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는 모르는 신들의 진검승부 165 (16.1K) 20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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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폭풍의 전조 163 (10.7K)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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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징수 완료와 함께 복병 등장 162 (18.0K)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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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필독 161 (736byte)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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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납부vs요금징수 160 (27.2K)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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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VS카에라스 158 (16.0K)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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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14.7K)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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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1 149 36
알렉시스 VS 카에라스 156 (11.7K)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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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의 프로패셔널과 함께 하는 연애 복수법 : 좋아 자연스러웠어. 155 (16.0K)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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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14.5K)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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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아줌들과 골드미스(2) 103 (16.4K) 2014-03-10
0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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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휄게이투가 요기 잉네? 102 (17.8K) 20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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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작]Vampire- 태양의 반려 100 (33.9K) 2014-03-02
0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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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쌍둥이, 운명의 반려 99 (87.1K)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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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왔던 나의~(공지 필독) 97 (13.2K) 20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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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9:34
8,071 145 34
95 (523byte) 2014-02-03
20: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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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퇴원과 함께 전초전이 시작되는거야. 89 (5.8K)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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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의사양반!!! 내가... 88 (10.4K) 20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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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3 19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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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1 170 33
흔들리는 멘탈과 검사와 그리고... 86 (9.4K)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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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8 179 29
당..당황하셨어요? 85 (6.4K) 201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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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1 183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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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6 176 32
골드미스는 고뇌한다. 그리고 또라이는 고민한다. 83 (5.4K) 2013-07-31
04:13:11
9,749 209 37
흔한 꿈속의 잘못된 만남 82 (6.0K) 2013-07-28
03:40:50
10,017 177 37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는 홍콩(?)아가씨가 알려드릴껍니다. 81 (7.1K) 2013-07-26
04:36:07
10,911 164 22
운명적인 만남은 예사롭지 않게 평범함 80 (8.4K) 2013-07-22
04:33:15
9,599 170 40
골드미스, 미국가다! (feat. 황후님) 79 (6.1K) 2013-07-18
03:35:48
9,685 162 28
골드미스인가? 황제인가? 78 (5.9K) 2013-07-17
03:05:19
9,440 149 25
골드미스, 깨어나다. 77 (10.0K) 2013-07-16
03:00:16
9,653 143 25
골드미스, 현실로 76 (5.5K) 2013-07-12
06:41:50
10,108 158 29
골드미스와 비하인드 스토리 75 (6.8K) 2013-07-09
03:24:49
10,156 161 25
이쯤에서 필요한 설명및 의견을 듣습니다.(필독시감사, 안필독시 폭풍오열) 74 (2.3K) 2013-07-06
12:27:22
10,069 139 31
카에라스느님이 말씀하십니다. " 일단 내 이야기부터 들어." 73 (16.2K) 2013-07-05
19:14:09
10,743 190 34
카에라스느님에게도 동족혐오는 있다. 72 (7.4K) 2013-07-01
03:33:33
11,603 228 42
카에라스느님께서 여러분께 말씀 하십니다. "나도 취향이라는게 있다." 71 (10.4K) 201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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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초짜가 둘이 모이면 삽질한다. 61 (7.2K)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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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53
10,406 171 29
파람의 미친자와 아쳐, 그리고...(feat.뫄이쪙) 57 (7.6K) 201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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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8 170 21
파람에 도착한것을 환영하오. 골드미스여(FEAT.광견이) 56 (7.3K) 20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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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쳐, 그리고 파람 55 (7.1K) 2013-06-08
03:13:51
9,824 81 8
골드미스의 A는 Archer. 54 (7.6K) 2013-06-06
01:33:43
10,475 127 24
순탄은 개뿔 53 (4.0K)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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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1 114 17
골드미스의 모험의 시작은 나름대로 순탄. 52 (7.0K) 2013-06-05
03:28:24
10,834 134 15
잠행이라 쓰고 가출이라 읽는다. 51 (5.1K) 2013-06-03
01:10:42
11,312 141 25
골드미스가 가출에 성공하셨습니다. (feat.뀨ㅇㅅㅇ?) 50 (8.4K) 2013-06-02
02:10:25
12,165 129 21
황후의 운수좋은날 (feat.골드미스는 모르는 이야기) 49 (9.8K) 2013-06-01
02:39:26
13,768 128 18
35년산 골드미스에게 오랜 밤일은 고역이다. 48 (7.0K) 2013-06-01
02:34:26
14,913 98 13
신께서 낚시를 합니다. 연영대어가 떡밥을 물었습니다. 아이쿠 월척이네. 47 (4.9K) 2013-06-01
02:32:01
13,533 86 11
[공지] 개인지 제의가 들어왔어요.(수량조사) 46 (520byte) 2013-05-30
23:21:30
12,676 53 53
골드미스는 모르는 불편한 진실 "신들이 잘못했네"(feat. 멘붕) 45 (6.3K) 2013-05-25
01:33:41
15,058 140 22
합궁Part.2 (미업글) 44 (15.0K) 2013-05-25
01:30:51
17,878 109 10
여러분 업그레이드된 편은 41편입니다! 43 (77byte) 2013-05-24
23:33:46
14,806 23 4
합궁 Part.1 42 (10.7K) 2013-05-22
01:21:58
18,283 182 30
(UP)[번외 콜라보2탄] 그들이 떠난후 뒷이야기(UP)업그레이드 완료 41 (20.4K) 2013-05-21
02:25:30
18,166 187 37
흑역사 제조의 달인 골드미스 연영씨 모셨습니다.(feat.황후님) 40 (11.4K) 2013-05-20
03:00:17
15,292 192 29
(번외편)비욘드+흔골멘 콜라보레이션: 흔한 정령네이게이션 고장으로 만나보는 본격 족보 꼬인 집안의 비하인드 스토리 39 (14.9K) 2013-05-15
00:42:08
17,053 123 45
골드미스 가라사대, 산은 산이요 물과 빅엿은 셀프. 38 (6.5K) 2013-05-15
00:30:11
15,615 93 14
황후님께서 35년산 골드미스 포획에 성공하셨습니다! 37 (5.5K) 2013-05-15
00:27:12
16,077 95 13
골드미스님께서 회복중이십니다. 회복이 끝난후에 바로 합궁을 준비해주세요! 36 (4.0K) 2013-05-15
00:24:53
15,049 91 9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feat. 셀프구원신) 35 (3.5K) 2013-05-15
00:22:23
14,785 100 13
계약기간이 아직 만료되지 않으셔서 해지가 불가능 하십니다. 골드미스 고갱님. 34 (5.4K) 2013-05-15
00:18:34
15,155 92 12
멘붕의 추억 Part.2 (고수위) 33 (29.7K) 2013-05-15
00:13:12
22,287 125 17
멘붕의 추억 Part.1(feat. 또라이) 32 (6.9K) 2013-05-15
00:06:03
17,671 92 8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황궁, 던전이죠. 31 (10.7K) 2013-05-15
00:04:16
15,179 103 15
골드미스의 행운인지 불행일지 모를 기회는 소가 뒷걸음치다 쥐잡는 격으로 찾아온다 30 (3.7K) 0000-00-00
00:00:00
15,584 97 10
골드미스 깼노라!! 기억나노라!!멘붕했노라!! 29 (12.4K) 2013-05-14
00:00:00
16,980 103 13
나이든 골드미스에게 해독속도는 느릴수밖에 없다. 28 (5.5K) 2013-05-14
23:59:36
18,680 116 20
(up)번외편 초야: 그황제의 귀환 27 (39.9K) 2013-05-13
00:00:00
28,317 274 50
안녕하십니까? 고자리한설의 주인공 카리한씨 모셨습니다. 26 (2.7K) 2013-05-13
02:17:05
20,891 142 26
(up)초야 : 시즌1 만렙 어부지리퍼의 습격 25 (24.8K) 2013-05-12
03:28:18
26,869 239 61
(up)위기탈출! 넘버원- 골드미스편 24 (17.4K) 2013-05-12
01:46:41
21,897 134 22
위기의 골드미스(feat. 진격의 마법사) 23 (11.8K) 2013-05-09
01:28:13
19,918 125 20
흔한 골드미스의 치한퇴치법 22 (7.0K) 2013-05-09
01:18:06
18,282 110 21
골드미스의 고뇌의 끝에는 고자킥이 있다. 21 (7.4K) 2013-05-09
01:15:39
19,214 105 18
얌전한 황후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feat. 또라이) 20 (5.4K) 2013-05-09
01:12:27
20,584 134 20
황후님이 부릅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feat. 뼈삭는 골드미스) 19 (11.2K) 2013-05-09
00:59:39
19,971 136 18
사랑방황후와 골드미스 18 (10.6K) 2013-05-08
00:00:00
18,460 113 20
골드미스가 낭독합니다. "아아....치느님은 갔습니다. 날카로운 첫입맛만 남긴채..."(feat.복면남) 17 (7.7K) 2013-05-08
23:58:21
16,720 113 15
골드미스와 심란함 사이의 치느님 16 (9.0K) 2013-05-08
23:56:01
16,455 110 14
골드미스동산엔 또라이토비밖에 없다. 15 (4.5K) 2013-05-08
23:54:41
16,633 114 20
까도까도 나오는 문제는 골드미스를 고뇌하게 만든다. 14 (5.1K) 2013-05-08
23:53:33
16,854 115 16
또라이의 중심에서 골드미스는 이렇게 외치다. 13 (9.2K) 2013-05-08
23:52:27
17,504 134 21
골드미스가 부릅니다 " 이러지마 제발" (feat. 또라이) 12 (5.4K) 2013-05-08
23:51:09
18,366 122 17
골드미스는 빙의후 한나절을 겨우 지났을뿐이다. 11 (6.4K) 2013-05-08
00:54:51
17,986 127 32
골드미스의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10 (5.6K) 2013-05-08
00:51:22
18,197 132 15
그 또라이, 그 신하 그리고 골드미스 9 (3.5K) 2013-05-08
00:50:00
18,486 130 18
[system]골드미스(은)는 황제로 강제 전직 당하셨습니다. 8 (5.1K) 2013-05-08
00:48:34
18,762 134 26
7 (6.3K) 2013-05-08
00:47:50
19,515 149 20
6 (6.1K) 2013-05-08
00:47:02
20,547 145 25
어서와, 이런 골드미스는 처음이지? 멘붕에 차차 익숙해져야 할꺼야. 5 (5.2K) 2013-05-08
00:45:28
20,597 142 22
내가 웬만해선 눈물이 나는 골드미스가 아닌데, 눈물이 나네. 4 (6.0K) 2013-05-08
00:44:04
20,597 159 34
골드미스와 상병신의 조합은 대략 좋지않다. 3 (8.1K) 2013-05-08
00:42:52
21,511 140 25
골드미스냐, 골드미스터냐 그것이 문제로다. 2 (5.3K) 2013-05-08
00:41:14
21,860 157 30
애인없는 골드미스의 프롤로그 1 (6.6K) 2013-05-08
00:36:48
23,908 210 57


아트레아   2018-09-04
이번편 완전 영화처럼 몰입해서 봤습니다 ㅠㅠㅠㅜ연영이 너무 블쌍해요
아트레아   2018-09-04
애들만 안건드렸다면 인성에 많이 하자가 있어도 누님이라고 좋아했을 캐릭터인데.....와르다 ㅠㅠㅠㅠㅜ
키소   2018-07-26
퀸토스 싫어...
도시야월기담쩔어   2018-07-25
잘보고갑니다
키소   2018-07-19
투샤스도 덥고 한국도 덥고 ! ㅠㅠ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ykh7530   2018-07-19
연영씨와 대공님도 불타오르고, 우리가 머무는 한국도 불타면서 끓어오르고.. 너무 더워요!!
하유엘   2018-07-19
정주행시작합니다
Lusenarin   2018-07-15
오백회 축하드려요!!
오랫만에 우리 코 알라신을 뵈어야겠네요!!
단월향   2018-07-15
500회축하축하합니다!!
뭐! 이젠 작가님 조련(?)길들어져서 괜찮아요!!
라투아칸단테   2018-07-15
먼저 사박에서 500편 된것을 축하합니다ㅎㅎㅎ~~ 저도 이렇게 오래된 인연은 처음이에요. 천년만년 연재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키소   2018-07-14
오늘도 재밋게 보고 갑니다♥♥♥
도시야월기담쩔어   2018-07-14
잘보고갑니다^^
한소녀   2018-07-04
오늘부터 다시 정주행할께요 ㅎㅎㅎ
도시야월기담쩔어   2018-06-28

잘보고갑니다
구름쏘   2018-06-12
환영해요 자까님! 돌아오시다니 감격스럽네여...ㅜ
크레미온   2018-06-11
꺄아~!!!! 작가니이이임~~~~~♡♡♡♡ 연영씨를 데리고 와주시다니...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 감사할따름입니다ㅠㅠㅠㅠ 제코추맛 유칼립투스잎 공물을 받으시옵소서ㅠㅠㅠㅠ
리나리아   2018-06-10
허ㅠㅠㅠ두눈을 의심했어요ㅠㅠ다시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ㅠ흔영미도 잘보고있어요ㅠ
키소   2018-06-10
업데이트보고 진짜 너무 기뻣습니다ㅠㅠ
ykh7530   2018-06-10
환영합니다!!!! 근 일년만에 만나는 연영씨나 부인님 모두 여전하네요..
크레미온   2018-05-11
작가님 아프시대요ㅠㅠ 먹방아기 이야기도 못올라오고 있어요ㅠㅠ 작가님 아프지 마세요ㅠㅠㅠㅠ
도시야월기담쩔어   2018-05-09
언제쯤 오실까요? 열심히 기다려봅니딘
유넬라이   2018-02-20
연영이 이야기 더 보고싶어요
크레미온   2018-02-17
작가님~~ 먹방찍는 아기도 좋지만, 우리 연영씨도 좀 챙겨주시면 안될까요ㅠㅠ
한소녀   2018-01-21
작가님 이제 2018년이에요 ㅠㅠ 오시면 제가 많이 사랑을드릴께요
한소녀   2017-12-04
기웃 기웃 작가님 보고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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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동/ 골드미스였수, 남자됐수, 이걸 원한게 아니수, 집에 가고 싶수, 내돈!! 내재산!! 엉엉 수, 황제됐수, 팔자 엿머겅 두번머겅수, 욕이 찰지수, 시끄럽수, 멘붕수,  신이 나에게 빅엿을 줬수/ 다공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