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골드미스의 멘붕보고서
작가 : 코랄로즈 | 장르 : BL | 조회 : 2,647,589 | 연독률 : 25% | 선호작 : 9,187 | 총량 : 8.0m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7-10-07
[차원이동/ 골드미스였수, 남자됐수, 이걸 원한게 아니수, 집에 가고 싶수, 내돈!! 내재산!! 엉엉 수, 황제됐수, 팔자 엿머겅 두번머겅수, 욕이 찰지수, 시끄럽수, 멘붕수,  신이 나에게 빅엿을 줬수/ 다공일수]

남자친구 만들어 달랬지, 남자로 만들어 달라 안했다.

남자는 없지만 잘먹고 잘살던 골드미스가 강제로 지상 최대의 또라이 황제의몸에 빙의된후 눈물없이는 볼수없는 장대한 멘붕대서사시.

(덕분에 일공다수에서 다공일수로)
*현재 표지는 이티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 사박에서 수위는 조모사 2배 예정.
* 욕설주의, 시끄러움 주의. 오타주의...(시간내서 수정할께요ㅠㅠ)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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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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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26.6K)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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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26.3K)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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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1 46 16
393 (15.0K) 2015-09-03
02:45:30
1,835 54 16
392 (13.2K)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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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s Mission Impossible 391 (14.6K) 20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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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 55 21
390 (12.5K)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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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17.8K)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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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36 11
388 (9.5K)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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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적인 남자의 준비 끝 그리고 출발 387 (14.3K)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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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화 외전 관련]마그누스 신입 공무원 합격 명단 383 (14.0K)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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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인듯 오해 아닌 오해같은 분위기에서 사표수리 382 (9.5K)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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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비밀과 멘붕의 계절 381 (18.9K)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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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만 아는 이야기 380 (11.7K) 2015-08-18
0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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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 너는 대체 무슨 생각인거야? 379 (13.1K)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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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독자님투표]함께 만들어가는 외전! 채용 면접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378 (27.6K) 2015-08-16
20:27:26
1,354 24 30
멘붕은 드리워지고 377 (12.5K) 2015-08-16
02:44:06
1,464 56 21
돌아온 일상과 보고 그리고 드리워지는 그림자 376 (16.4K) 2015-08-14
02:17:03
1,650 41 12
[외전준비]마그누스 신입 공무원 채용 공고 375 (5.8K) 2015-08-13
14:24:37
1,716 32 25
초야의 끝과 왠지 일상 같지 않은 일상의 시작 374 (15.7K) 2015-08-13
02:19:26
2,295 50 11
나 꿍꿔또, 냥이 꿍꼬또. 373 (79.7K) 2015-08-12
02:58:28
3,404 66 18
그 부부가 맞이하는 아침 372 (16.5K) 2015-08-06
02:30:13
3,133 56 29
371 (20.6K) 2015-07-28
03:41:14
3,793 63 17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370 (47.6K) 2015-07-23
03:53:24
5,152 95 27
판도라의 상자라 쓰고 흑역사의 상자라 읽는다. 369 (52.7K) 2015-07-19
02:26:22
3,644 96 29
당신에게 들려주는 내 이야기와 당신이 내게 원하는 움직임 368 (12.8K) 2015-07-04
02:02:00
2,747 82 30
공생을 위한 타협 그리고 꿈이 현실이 된 순간 367 (14.0K) 2015-07-01
03:09:13
2,314 106 30
[공지]휴식기 알림과 간단한 내용 설명(?) 366 (10.8K) 2015-06-01
23:50:10
2,367 60 22
엿 팔기 완료 365 (89.3K) 2015-06-01
02:46:37
2,383 72 17
엿의 함정 364 (31.7K) 2015-05-24
03:00:01
2,348 79 19
363 (12.8K) 2015-05-20
02:21:49
2,182 96 23
비틀린 대범함과 치졸한 엿장수 362 (14.9K) 2015-05-18
02:47:13
2,091 71 14
황제폐하는 출장중이라 모르는 이야기 361 (8.0K) 2015-05-16
02:55:56
2,098 67 9
360 (13.6K) 2015-05-15
02:13:17
2,218 68 15
복수혈전 359 (23.8K) 2015-05-13
01:35:01
2,000 70 15
폭주한 자와 비틀린 자의 격전 358 (11.1K) 2015-05-11
02:33:02
1,927 68 22
위기의 마법사 그리고 2차 폭주 돌입 357 (13.2K) 2015-05-10
01:41:40
1,975 67 21
[배틀 단편]exorcist: 타락과 구원 356 (54.8K) 20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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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복병은 어디에나 있다 355 (20.6K)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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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와 함께 하는 신전 산책(?)과 하얗게 불탄 그들 353 (17.0K)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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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산책(?)이 힘든 황제님과 익사이팅한 신수의 만남 352 (13.3K)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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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교체와 구조 출발! 351 (10.9K)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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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가 청혼을 하는 방법 350 (18.0K)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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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가 사랑을 하는 방법 349 (32.5K)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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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다! 카에라스 오셨네! 348 (22.5K)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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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행된 7자 회담과 아기 폐하는 이제 안녕 347 (13.6K)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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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연회의 시작과 총체적 난국의 7자회담(?) 346 (26.3K)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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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재상이 황궁마법사를 구하는 법 345 (23.5K)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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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는 모르는 황궁마법사의 이야기 344 (29.4K)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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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할 수 있는 구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343 (18.1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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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결심과 연회날 아침에 자다가 봉창 맞은 황제님 342 (9.6K) 20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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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표현법과 그 남자의 사랑을 지키는 방법 341 (11.6K) 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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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황후님만 아는 이야기 334 (18.1K)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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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원인은 결국 골드미스의 욕 봉인을 풀었다. 323 (16.6K) 20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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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4~6권 외전 맛보기! 321 (43.9K)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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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이 지나가니 하제스가 오더라 320 (16.7K)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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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황제님 새로운 퀘스트가 열렸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Y/N) 308 (22.3K)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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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화 외전 흔한 독자의 멘붕 보고서 306 (33.1K)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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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 초보 황제 퀘스트를 받다! 286 (11.3K)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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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끝내고 나니 바로 승천 285 (16.8K) 20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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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하는 황후님과 잠깐 휴식이라 쓰고, 투닥거림이라 읽는 두 사람 284 (10.4K) 20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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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난 널 유혹하는 공작님과 간밤의 흑역사 갱신이 몹시 부끄러운 황제님 250 (9.2K) 20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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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첫경험을 하는 짐승과 신세계를 본 골미 249 (20.0K) 20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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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꼬심의 모솔과 A가 어딘지 감이 안오는 공작님 246 (12.3K)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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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흔한 골드미스의 추석 보고서 224 (53.4K)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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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40.2K)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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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의 굴에 물려가면 맨정신이라도 소용없다. 220 (12.7K) 20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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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짙게 바르고 중2병의 소굴로 219 (16.4K) 201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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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2병이라도 기자들 퇴치하고 싶어! 218 (16.2K)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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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고 싶은 한 신과 때리고 싶은 골미와 끝나지 않은 스캔들 217 (12.6K) 201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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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한 현실, 드러난 진심과 고백 216 (17.2K) 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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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팀 철수와 폭풍의 초입 215 (13.9K)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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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214 (10.9K)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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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무시한 경매의 대미는 스캔들 기사와 함께! 211 (14.8K)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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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이 엉켰어도 음악은 재생 중이었다. 197 (12.0K) 20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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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팀 등장과 위기의 부작용 189 (14.2K)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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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떨줄아는 황후님과 복병계의 다크호스 등장! 169 (11.6K) 20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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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작전들의 시작(feat. 황후님) 168 (18.7K)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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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는 모르는 신들의 진검승부 165 (16.1K) 20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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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폭풍의 진통 164 (20.6K)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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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폭풍의 전조 163 (10.7K) 2014-06-19
02: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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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징수 완료와 함께 복병 등장 162 (18.0K)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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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필독 161 (736byte)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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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납부vs요금징수 160 (27.2K)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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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VS카에라스 158 (16.0K)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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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VS 카에라스 156 (11.7K)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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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의 프로패셔널과 함께 하는 연애 복수법 : 좋아 자연스러웠어. 155 (16.0K)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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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8 185 48
153 (14.5K)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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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0 156 47
연영아, 데이트 하자. (feat. 구 썸남 커플) 151 (19.6K) 20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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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개인지 제의가 들어왔어요.(수량조사) 46 (520byte)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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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업그레이드된 편은 41편입니다! 43 (77byte)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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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12
15,706 95 13
골드미스님께서 회복중이십니다. 회복이 끝난후에 바로 합궁을 준비해주세요! 36 (4.0K) 2013-05-15
00:24:53
14,699 9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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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7 100 13
계약기간이 아직 만료되지 않으셔서 해지가 불가능 하십니다. 골드미스 고갱님. 34 (5.4K) 2013-05-15
00:18:34
14,784 9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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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12
21,739 125 17
멘붕의 추억 Part.1(feat. 또라이) 32 (6.9K) 2013-05-15
00:06:03
17,232 92 8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황궁, 던전이죠. 31 (10.7K) 2013-05-15
00:04:16
14,813 1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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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3 9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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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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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가 낭독합니다. "아아....치느님은 갔습니다. 날카로운 첫입맛만 남긴채..."(feat.복면남) 17 (7.7K)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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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와 심란함 사이의 치느님 16 (9.0K) 2013-05-08
23:56:01
16,051 110 14
골드미스동산엔 또라이토비밖에 없다. 15 (4.5K) 2013-05-08
23:54:41
16,217 11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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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33
16,435 114 16
또라이의 중심에서 골드미스는 이렇게 외치다. 13 (9.2K) 2013-05-08
23:52:27
17,073 13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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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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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47 13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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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 130 18
[system]골드미스(은)는 황제로 강제 전직 당하셨습니다. 8 (5.1K) 2013-05-08
00:48:34
18,289 134 26
7 (6.3K) 2013-05-08
00:47:50
19,031 148 20
6 (6.1K) 2013-05-08
00:47:02
20,040 145 25
어서와, 이런 골드미스는 처음이지? 멘붕에 차차 익숙해져야 할꺼야. 5 (5.2K)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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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 142 22
내가 웬만해선 눈물이 나는 골드미스가 아닌데, 눈물이 나네. 4 (6.0K) 2013-05-08
00:44:04
20,094 159 33
골드미스와 상병신의 조합은 대략 좋지않다. 3 (8.1K) 2013-05-08
00:42:52
21,000 140 25
골드미스냐, 골드미스터냐 그것이 문제로다. 2 (5.3K) 2013-05-08
00:41:14
21,344 157 30
애인없는 골드미스의 프롤로그 1 (6.6K) 2013-05-08
00:36:48
23,360 208 55


예리하   2017-10-14
잘보고있습니다^^
ykh7530   2017-10-08
가는 연휴가 아쉬운데 작가님께서 연영씨의 근황을 알려주시네요... ㅋㅋ
도시야월기담쩔어   2017-10-07
오셨네 오셨어 잘보고갑니다
키소   2017-10-07
추석선물 감사합니다ㅠㅠ
크레미온   2017-10-07
선추코 후 감상ㅎㅎ
크레미온   2017-10-07
헉!!! 다른 글 보다 목록 누르니 흔골멘이 땋!!! 추석선물 감사합니다!!!ㅠㅡㅠ
리리사   2017-09-08
근데 뭔가 보다보니께 연영이는 신의 똥구녕을 가지고 있는거 같앙 호모나세상에신의 똥구녕!
리리사   2017-09-08
그래서 잃어버리지 말라 그런거구나... 아가..
리리사   2017-09-08
와...연영아..그와중에 애들을 구할라고... 너 하나 책임지기도 벅차지 않니..?
리리사   2017-09-08
으아아아 연영아 어떻할라그래애애ㅜ
리리사   2017-09-07
쟤 지가 진짜 연영인줄아나
리리사   2017-0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 천계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
리리사   2017-09-06
진짜 신들 개싫다 진짜 씨바아아아아 다 고자로 만들어버리고 싶네
리리사   2017-09-06
뭔가 지구의 신들이 하는행동들이나 말하는거 들어보면 연영이가 지구에 속하기 바로 직전테다가 힘있는 애들하고 역여있으니 연영이가 지구를 떠나면 지들이 나머지 일을 처리해야하는데 그러면 신력도 많이 들고 귀찮은데다가 이제보니 연영이가 균형과 조화의 영혼이라 지들이 컨트롤하기 힘든 미친놈들을 안정시키기 편하니까 더더욱 지구에 묶어둘라고 하는거 같은데 졸라 쓰레기네!!!!!!! 찌바!!!!!!!!!
리리사   2017-09-06
뭔가 다들 연영이의 의사는 안물어보고 막막 일을 진행하는거 같은...ㅋㅋㅋㅋㅋ신부터가 그런데 사람이라고 다를까
리리사   2017-09-05
ㅋㅋㅋ사실 ㅈ은 부러지는게 아니라 찢어지는거래요..뼈가 아니라서ㅋㅋ
리리사   2017-09-05
역시 연영이는 숫처녀였군
즉각지금   2017-09-04
뒷북이지만 코스메틱 마스카라랑 브로우카라 만들었으면 머리에도 가능하지 않을까여..(소심)
월위   2017-09-04
작가님 혹시 재판은 안하시나요?ㅠㅁㅠ!!!!
촌녀   2017-08-28
키안 넘나 불쌍한것...ㅠㅠ
한소녀   2017-08-17
빰빰빠밤 빰빰빠밤 결혼식!!!
예리하   2017-08-14
잘보고있습니다^^
Mstop   2017-08-13
결혼식 둑흔둑흔
ykh7530   2017-08-09
파리놈 샘통이네요... 그래도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데... 담편에선 드뎌 두사람의 결혼식이고... 연영씨는 두번째.. ㅋㅋ
아름다우   2017-08-09
꺄아아ㅡㅇ야ㅐ의아아아ㅏㅏ아아

1 2  3  4  5  6  7  8  9  10 

[차원이동/ 골드미스였수, 남자됐수, 이걸 원한게 아니수, 집에 가고 싶수, 내돈!! 내재산!! 엉엉 수, 황제됐수, 팔자 엿머겅 두번머겅수, 욕이 찰지수, 시끄럽수, 멘붕수,  신이 나에게 빅엿을 줬수/ 다공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