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골드미스의 멘붕보고서
작가 : 코랄로즈 | 장르 : BL | 조회 : 2,753,007 | 연독률 : 25% | 선호작 : 9,517 | 총량 : 8.3m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9-01-05
[차원이동/ 골드미스였수, 남자됐수, 이걸 원한게 아니수, 집에 가고 싶수, 내돈!! 내재산!! 엉엉 수, 황제됐수, 팔자 엿머겅 두번머겅수, 욕이 찰지수, 시끄럽수, 멘붕수,  신이 나에게 빅엿을 줬수/ 다공일수]

남자친구 만들어 달랬지, 남자로 만들어 달라 안했다.

남자는 없지만 잘먹고 잘살던 골드미스가 강제로 지상 최대의 또라이 황제의몸에 빙의된후 눈물없이는 볼수없는 장대한 멘붕대서사시.

(덕분에 일공다수에서 다공일수로)
*현재 표지는 이티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 사박에서 수위는 조모사 2배 예정.
* 욕설주의, 시끄러움 주의. 오타주의...(시간내서 수정할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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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27.9K)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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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26.0K)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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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22.5K)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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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9.5K)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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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 너는 대체 무슨 생각인거야? 379 (13.1K)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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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일상과 보고 그리고 드리워지는 그림자 376 (16.4K)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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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꿍꿔또, 냥이 꿍꼬또. 373 (79.7K)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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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20.6K)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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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370 (47.6K)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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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라 쓰고 흑역사의 상자라 읽는다. 369 (52.7K)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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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들려주는 내 이야기와 당신이 내게 원하는 움직임 368 (12.8K) 20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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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을 위한 타협 그리고 꿈이 현실이 된 순간 367 (14.0K) 2015-07-01
03:09:13
2,414 108 30
[공지]휴식기 알림과 간단한 내용 설명(?) 366 (10.8K) 2015-06-01
23:50:10
2,452 62 22
엿 팔기 완료 365 (89.3K) 2015-06-01
02:46:37
2,482 72 17
엿의 함정 364 (31.7K) 2015-05-24
03:00:01
2,437 79 19
363 (12.8K) 2015-05-20
02:21:49
2,278 96 23
비틀린 대범함과 치졸한 엿장수 362 (14.9K) 2015-05-18
02:47:13
2,178 71 14
황제폐하는 출장중이라 모르는 이야기 361 (8.0K) 2015-05-16
02:55:56
2,190 67 9
360 (13.6K) 2015-05-15
02:13:17
2,312 68 15
복수혈전 359 (23.8K) 2015-05-13
01:35:01
2,084 70 15
폭주한 자와 비틀린 자의 격전 358 (11.1K) 2015-05-11
02:33:02
2,005 68 22
위기의 마법사 그리고 2차 폭주 돌입 357 (13.2K) 2015-05-10
01:41:40
2,069 67 21
[배틀 단편]exorcist: 타락과 구원 356 (54.8K) 2015-05-09
01:08:17
3,542 106 34
의외의 복병은 어디에나 있다 355 (20.6K) 2015-05-08
01:52:10
2,077 64 15
신수와 함께 하는 신전 산책(?)과 하얗게 불탄 그들 353 (17.0K) 2015-05-07
01: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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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산책(?)이 힘든 황제님과 익사이팅한 신수의 만남 352 (13.3K) 2015-05-06
02:12:34
2,382 66 14
선수 교체와 구조 출발! 351 (10.9K) 2015-05-04
00:50:46
2,286 72 14
그 남자가 청혼을 하는 방법 350 (18.0K)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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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4 96 27
그 남자가 사랑을 하는 방법 349 (32.5K) 2015-04-29
02:34:16
2,856 86 18
기쁘다! 카에라스 오셨네! 348 (22.5K) 2015-04-27
02:03:25
2,583 78 21
파행된 7자 회담과 아기 폐하는 이제 안녕 347 (13.6K) 2015-04-25
01:05:22
2,060 77 17
대 연회의 시작과 총체적 난국의 7자회담(?) 346 (26.3K) 2015-04-24
01:16:50
1,980 77 19
똑똑한 재상이 황궁마법사를 구하는 법 345 (23.5K) 2015-04-22
01:36:42
2,022 75 27
골드미스는 모르는 황궁마법사의 이야기 344 (29.4K) 2015-04-21
01:46:53
2,081 77 30
안심할 수 있는 구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343 (18.1K) 2015-04-20
02:46:30
2,027 64 16
그 남자의 결심과 연회날 아침에 자다가 봉창 맞은 황제님 342 (9.6K) 2015-04-19
02:05:12
2,294 87 27
그 남자의 표현법과 그 남자의 사랑을 지키는 방법 341 (11.6K) 2015-04-18
00:49:34
2,333 62 20
마음은 같아도 표현의 차이는 결국 화를 부른다 340 (18.7K) 2015-04-17
02:24:37
2,277 64 15
폭풍이 불어오기 전 잠깐의 휴식 339 (10.8K) 2015-04-15
01:21:30
2,174 72 24
전쟁터로 떠나는 미친개와 드러나는 음모 338 (16.5K) 2015-04-14
00:21:20
2,122 68 23
재상님이 아는 이야기 337 (12.2K) 2015-04-13
18:09:15
1,962 58 19
전쟁 결정과 왠지 눈지 챈것 같은 아기 황제 336 (20.3K) 2015-04-13
00:51:29
2,029 67 18
회의가 시작되기 전 335 (12.4K) 2015-04-11
01:29:38
2,178 77 18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황후님만 아는 이야기 334 (18.1K) 2015-04-09
23:57:44
2,391 90 28
서서히 다가오는 전운 333 (17.8K) 2015-04-08
01:57:26
2,257 105 32
추적하는 강매자와 도망치는 예비 구매자의 끝은?! 332 (20.7K) 2015-04-07
13:57:59
2,359 86 34
경매의 끝은 셀프 강매 331 (10.9K) 2015-04-06
01:12:19
2,395 96 32
잠행이란 자고로 몰래 나가야 제맛 330 (12.4K) 2015-04-05
00:12:20
2,226 73 15
재상은 괜히 재상이 아니다 329 (10.4K) 2015-04-03
01:13:33
2,427 93 18
부인님의 심정과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간극 328 (11.9K) 2015-04-02
01:15:36
2,483 92 26
아기와 소년의 데이트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327 (18.7K) 2015-04-01
02:11:55
2,432 100 28
삐뚤어진 집주인의 외출(이라 쓰고 가출이라 읽는다) 326 (16.6K) 2015-03-31
01:06:12
2,363 90 23
집주인이 우니까, 개들이 움직이더라 325 (11.1K) 2015-03-30
01:41:40
2,560 86 17
삐뚤어질테다 324 (13.7K) 2015-03-29
01:26:03
2,395 85 20
싸움의 원인은 결국 골드미스의 욕 봉인을 풀었다. 323 (16.6K) 2015-03-28
01:36:44
2,527 76 17
이세계의 골드미스도 사연은 있었다 322 (13.0K) 2015-03-27
00:35:46
2,246 67 19
개인지4~6권 외전 맛보기! 321 (43.9K) 2015-03-26
00:13:06
2,609 45 16
슈테판이 지나가니 하제스가 오더라 320 (16.7K) 2015-03-25
00:47:13
2,349 60 10
슈테판 후궁과의 만남 318 (9.3K) 2015-03-24
01:04:52
2,300 53 12
신전 방문과 새로운 퀘스트 알림! 317 (15.3K) 2015-03-22
00:19:08
2,339 65 10
자자자, 들이대는 자, 철벽치는자, 의미심장한 자 316 (15.5K) 2015-03-20
01:16:54
2,441 66 14
재상만 아는 이야기 315 (10.0K) 2015-03-19
01:10:24
2,322 68 21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파워 처단 314 (13.5K) 2015-03-18
01:08:48
2,419 67 25
위기의 후궁전 313 (21.4K) 2015-03-17
02:12:32
2,688 72 29
역대급 막장 보고와 위험에 빠진 아가 황제 312 (20.4K) 2015-03-16
01:12:42
2,459 62 19
케이크는 맛있었고, 에르덴은 아무래도 미친 놈이 맞나보다 311 (11.4K) 2015-03-15
00:57:07
2,498 75 22
왠지 고난이도 퀘스트에 진입하신 아기 황제님 310 (14.5K) 2015-03-14
00:32:12
2,334 71 18
퀘스트 시작! 309 (10.1K) 2015-03-10
00:43:17
2,421 99 22
아가 황제님 새로운 퀘스트가 열렸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Y/N) 308 (22.3K) 2015-03-09
00:36:25
2,551 55 19
아기 황제의 위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307 (24.8K) 2015-03-07
23:51:24
2,786 55 13
300화 외전 흔한 독자의 멘붕 보고서 306 (33.1K) 2015-02-15
00:36:55
3,485 85 20
305 (24.3K) 2015-02-12
00:33:10
3,584 88 29
304 (33.5K) 2015-02-09
00:20:38
4,385 113 33
다시 만난 당신과 엇갈리는 나 303 (13.4K) 2015-02-07
01:27:51
3,347 105 31
시련의 아가 황제, 곰곰곰을 만나다. 302 (19.0K) 2015-02-05
01: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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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황제, 1일 차부터 난이도가 가차없다. 301 (20.0K) 2015-02-04
00:42:44
3,621 89 23
오늘부터 아가 황제 1일차 300 (14.7K) 2015-02-03
01:16:21
3,941 104 45
나 완전히 새됐어 299 (21.6K) 2015-02-02
00:23:28
3,784 112 36
은밀한 독대와 첫 외출과 첫 인상 그리고... 298 (22.0K) 2015-02-01
00:31:10
3,537 116 24
황후와 공작의 독대, 어의의 잔소리, 황제의 짜증 그리고 미친개의 데스노트 297 (22.2K) 2015-01-31
00:04:34
3,568 122 39
우리 사이엔 낮은 상처의 담이 있어요 296 (18.7K) 2015-01-30
00:50:26
3,938 92 30
애틋한 시간의 끝과 폭풍전야 295 (23.6K) 2015-01-28
01:42:45
4,868 107 31
애타는 당신과 당신이 필요한 나 294 (24.3K) 2015-01-27
01:01:26
4,634 128 41
연애 삽질 장인 두 분 모셨습니다. 293 (17.4K) 2015-01-25
23:29:10
3,343 104 38
개판 5분전의 대회의와 오늘, 너, 로맨틱, 성공적. 292 (14.0K) 2015-01-24
23:46:02
3,254 103 36
알고보니 황실 막장 드라마 291 (12.2K) 2015-01-23
22:47:26
3,220 71 22
오늘의 식단은 바싹하게 익은 남편님 되시겠습니다. 290 (17.3K) 2015-01-22
22:30:24
4,649 100 21
남편님의 마음과 부인님의 마음 289 (11.5K) 2015-01-21
23:00:22
3,292 109 28
퀘스트를 위한 회의와 속상한 황후님과 눈치보는 황제님 287 (13.2K) 2015-01-21
00:58:07
2,952 80 21
열받는 초보 황제 퀘스트를 받다! 286 (11.3K) 2015-01-19
22:37:27
3,082 93 14
식사를 끝내고 나니 바로 승천 285 (16.8K) 2015-01-18
22:52:53
3,668 107 26
고뇌하는 황후님과 잠깐 휴식이라 쓰고, 투닥거림이라 읽는 두 사람 284 (10.4K) 2015-01-17
23:09:45
3,603 91 20
코스요리는 느긋하게 즐겨야 제맛 283 (21.9K) 2015-01-16
23:53:14
4,468 101 25
질투하는 기사들과 그의 대답 그리고 크로날 282 (11.9K) 2015-01-14
22:21:08
3,724 106 25
인수인계와 점심드시고 싶은 카에라스 281 (9.1K) 2015-01-14
00:48:04
3,433 109 22
초심 황제는 1일차를 시작한다! 280 (9.5K) 2015-01-13
01:04:58
3,418 105 27
3부 Intro는 가볍게! 279 (6.7K) 2015-01-10
00:00:40
3,336 151 52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278 (1.1K) 2014-12-23
23:38:17
3,466 51 15
[필독] 2부 후기및 설명 그리고 3부 예고 277 (16.4K) 2014-12-20
03:25:59
3,543 96 55
남겨진 그들과 드러난 진실 276 (21.0K) 2014-12-19
04:11:46
3,560 137 45
돌아오지 못할 길 위에서 귀환 275 (24.3K) 2014-12-18
03: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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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게이트 끝에서 274 (20.3K) 2014-12-17
05: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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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게이트 앞에서 273 (16.0K) 2014-12-16
04:10:39
2,778 98 21
휘감겨는 어둠과 백마탄 아랍의 마녀 272 (16.3K) 2014-12-15
03:33:43
2,814 85 20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271 (12.4K)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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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으로 끌려가다 270 (8.2K) 2014-12-11
03:50:21
2,885 99 19
돌아서는 당신과 놓지못하는 당신 그리고 생이별 269 (21.0K) 2014-12-09
05:43:33
2,903 97 42
우수아이아의 밤, 너와 내가 꿨던 꿈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현실 268 (31.8K) 2014-12-06
01:05:44
3,355 113 34
우수아이아, 세계의 끝에서 한 청혼 267 (13.3K)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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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6 146 38
우수아아이아의 등대와 펭귄섬 266 (17.3K) 2014-12-02
05:37:08
2,501 74 12
우수아이아의 전설과 김치찌개 265 (11.4K) 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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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3 77 21
우수아이아로 향하는 길 264 (12.3K)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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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4 82 19
좀 긴, 잔잔한 수면, 요동치는 수중같은 날 263 (39.6K)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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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 115 30
아주 짧은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262 (6.4K) 2014-11-23
02:18:41
3,089 74 14
골드미스가 모를뻔한 이야기 261 (13.5K) 2014-11-22
00:53:47
2,991 78 15
결코 같을 수 없는 마음의 무게와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그분 260 (21.6K) 2014-11-21
02:44:12
3,157 83 17
눈물의 끝, 결심 그리고 괴물의 청혼 259 (12.6K) 2014-11-18
02:59:51
3,472 95 23
위험한 3 아저씨들과 선택으로 향할 수 밖에 없는 길목 257 (13.7K) 2014-11-14
03:58:03
3,428 81 20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듯 쿨하게 3팀 철수 256 (10.1K) 2014-11-11
19:54:35
3,312 120 41
생각했던 꿈과 마주쳐야 할 냉혹한 현실직시 255 (11.2K) 2014-11-06
04:42:09
3,223 88 15
254 (19.5K) 2014-11-04
04:11:44
3,538 87 19
그 후궁의 고민과 위험한 분위기의 세 유부남 253 (13.8K) 2014-11-01
03:38:16
4,275 97 14
시작 된 PTSD 와 후궁님 등장. 252 (8.5K) 2014-10-30
04:25:44
4,220 94 32
유혹의 끝에 한 맹세와 귀환하는 공작님 251 (10.6K) 2014-10-28
05:50:45
5,694 111 24
의도치 않게 난 널 유혹하는 공작님과 간밤의 흑역사 갱신이 몹시 부끄러운 황제님 250 (9.2K) 20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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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첫경험을 하는 짐승과 신세계를 본 골미 249 (20.0K) 20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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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248 (22.2K)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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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다면 하거든! 작정한 골미의 음주 유혹법 247 (13.0K)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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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꼬심의 모솔과 A가 어딘지 감이 안오는 공작님 246 (12.3K)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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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함과 부끄러움의 타임스퀘어 245 (12.5K) 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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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덜 아는 모솔과 조금 더 아는 모솔의 어색함 244 (9.2K)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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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뒤 찾아온 그의 진심은 뭘까? 243 (12.3K)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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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품은 짐승의 어그로 239 (26.7K) 20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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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및 내용추가)트라우마와 술에 젖어 유혹하는 짐승 238 (14.7K)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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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9 135 30
3팀, 그들의 이야기 237 (10.4K) 2014-10-04
03:11:50
3,190 117 20
구사일생과 3팀 출격 236 (15.2K) 2014-10-03
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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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절명의 역전 235 (11.2K) 2014-10-03
02:26:15
2,799 8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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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절명 233 (27.2K)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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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이 엉켰어도 음악은 재생 중이었다. 197 (12.0K) 20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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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이어폰 풀기는 꽤 쉽지 않다. 196 (12.1K)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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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최소 엉킨 이어폰 같은 상황 195 (12.5K)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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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하는 2인과 즐거운 1신과 골치아픈 1인 194 (14.9K) 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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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과 번뇌의 3인 193 (15.1K) 20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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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사정(feat. 카에라스) 191 (13.2K) 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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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날의 백신과 2팀 출격 준비 190 (9.4K)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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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팀 등장과 위기의 부작용 189 (14.2K)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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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4 127 23
탈출의 끝에서 만나다 188 (15.0K) 20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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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영VS대역, 탈출 187 (15.9K)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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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하는 황후님과 대역 명치세게 때리고 싶은 골드미스(feat. 이분 최소 우렁각시) 186 (16.7K)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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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전 워밍업을 마친 황후님과 다시 만난 치느님 183 (23.3K) 20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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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의 조짐과 사냥준비 182 (22.3K)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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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을이 알려주는 갑의 진실과 원 펀치 쓰리강냉이 171 (7.9K)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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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과 을들의 위험한 삼각관계 170 (13.3K) 20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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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떨줄아는 황후님과 복병계의 다크호스 등장! 169 (11.6K) 20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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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작전들의 시작(feat. 황후님) 168 (18.7K)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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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9 155 37
안식처와 불안의 그림자 167 (13.2K)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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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1 134 30
그의 안식처 166 (18.0K)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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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8 125 17
골드미스는 모르는 신들의 진검승부 165 (16.1K) 20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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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폭풍의 진통 164 (20.6K) 2014-06-20
03:10:28
5,012 174 45
후폭풍의 전조 163 (10.7K) 2014-06-19
02:41:49
5,067 150 31
요금 징수 완료와 함께 복병 등장 162 (18.0K) 2014-06-18
02:56:35
6,042 201 50
공지 필독 161 (736byte)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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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납부vs요금징수 160 (27.2K)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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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42.2K)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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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8 350 88
알렉시스VS카에라스 158 (16.0K)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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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14.7K)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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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붕괴의 현장에서 골드미스는 울면서 외친다. "도움!!!!!!" (feat. 방황하는 썸남) 130 (18.2K)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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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미숙한 괴물과 철벽 골드미스 (feat. 밀당의 시작) 129 (16.0K)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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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한 형부, 괴물의 손끝에 걸려버린 혼돈의 카오스에 빠진 골드미스(feat. 연참완료) 128 (16.0K)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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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현실로 76 (5.5K)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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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필요한 설명및 의견을 듣습니다.(필독시감사, 안필독시 폭풍오열) 74 (2.3K) 20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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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라스느님이 말씀하십니다. " 일단 내 이야기부터 들어." 73 (16.2K)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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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업그레이드된 편은 41편입니다! 43 (77byte) 2013-05-24
23:33:46
14,921 23 4
합궁 Part.1 42 (10.7K) 2013-05-22
01:21:58
18,421 183 30
(UP)[번외 콜라보2탄] 그들이 떠난후 뒷이야기(UP)업그레이드 완료 41 (20.4K) 2013-05-21
02:25:30
18,306 188 37
흑역사 제조의 달인 골드미스 연영씨 모셨습니다.(feat.황후님) 40 (11.4K) 2013-05-20
03:00:17
15,410 192 29
(번외편)비욘드+흔골멘 콜라보레이션: 흔한 정령네이게이션 고장으로 만나보는 본격 족보 꼬인 집안의 비하인드 스토리 39 (14.9K) 2013-05-15
00:42:08
17,181 123 45
골드미스 가라사대, 산은 산이요 물과 빅엿은 셀프. 38 (6.5K) 2013-05-15
00:30:11
15,744 93 14
황후님께서 35년산 골드미스 포획에 성공하셨습니다! 37 (5.5K) 2013-05-15
00:27:12
16,205 95 13
골드미스님께서 회복중이십니다. 회복이 끝난후에 바로 합궁을 준비해주세요! 36 (4.0K) 2013-05-15
00:24:53
15,174 91 9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feat. 셀프구원신) 35 (3.5K) 2013-05-15
00:22:23
14,910 100 13
계약기간이 아직 만료되지 않으셔서 해지가 불가능 하십니다. 골드미스 고갱님. 34 (5.4K) 2013-05-15
00:18:34
15,285 92 12
멘붕의 추억 Part.2 (고수위) 33 (29.7K) 2013-05-15
00:13:12
22,503 126 17
멘붕의 추억 Part.1(feat. 또라이) 32 (6.9K) 2013-05-15
00:06:03
17,832 92 8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황궁, 던전이죠. 31 (10.7K) 2013-05-15
00:04:16
15,325 1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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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위기탈출! 넘버원- 골드미스편 24 (17.4K) 201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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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황후와 골드미스 18 (10.6K)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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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2 114 20
골드미스가 낭독합니다. "아아....치느님은 갔습니다. 날카로운 첫입맛만 남긴채..."(feat.복면남) 17 (7.7K)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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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와 심란함 사이의 치느님 16 (9.0K) 2013-05-08
23:56:01
16,621 110 14
골드미스동산엔 또라이토비밖에 없다. 15 (4.5K) 2013-05-08
23:54:41
16,798 116 20
까도까도 나오는 문제는 골드미스를 고뇌하게 만든다. 14 (5.1K) 2013-05-08
23:53:33
17,023 116 16
또라이의 중심에서 골드미스는 이렇게 외치다. 13 (9.2K) 2013-05-08
23:52:27
17,682 135 21
골드미스가 부릅니다 " 이러지마 제발" (feat. 또라이) 12 (5.4K) 2013-05-08
23:51:09
18,547 122 17
골드미스는 빙의후 한나절을 겨우 지났을뿐이다. 11 (6.4K) 2013-05-08
00:54:51
18,158 127 32
골드미스의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10 (5.6K) 2013-05-08
00:51:22
18,381 132 15
그 또라이, 그 신하 그리고 골드미스 9 (3.5K) 2013-05-08
00:50:00
18,671 130 18
[system]골드미스(은)는 황제로 강제 전직 당하셨습니다. 8 (5.1K) 2013-05-08
00:48:34
18,943 134 26
7 (6.3K) 2013-05-08
00:47:50
19,700 149 20
6 (6.1K) 2013-05-08
00:47:02
20,750 145 25
어서와, 이런 골드미스는 처음이지? 멘붕에 차차 익숙해져야 할꺼야. 5 (5.2K) 2013-05-08
00:45:28
20,793 142 22
내가 웬만해선 눈물이 나는 골드미스가 아닌데, 눈물이 나네. 4 (6.0K) 2013-05-08
00:44:04
20,791 160 34
골드미스와 상병신의 조합은 대략 좋지않다. 3 (8.1K) 2013-05-08
00:42:52
21,727 140 25
골드미스냐, 골드미스터냐 그것이 문제로다. 2 (5.3K) 2013-05-08
00:41:14
22,078 158 30
애인없는 골드미스의 프롤로그 1 (6.6K) 2013-05-08
00:36:48
24,158 211 59


아트레아   2019-08-21
하란이 초반에 이랬구나 ㅋㅋㅋ
앵두야   2019-08-17
역시 레인!!!!!
아트레아   2019-08-15
추천 100!!
아트레아   2019-08-15
파라시스 ㅌㅌㅌㅌ
월향설휘   2019-05-01
일본에서 1년6개월동안 고생했으니 한번 더 정주행할려구요.
쉬는동안 다읽을테다아!!!+^+
설이뿌   2019-01-21
아이폰이 사과박스 앱을 지워버려서 이제야 보게 됐네요 ㅠㅠ 죄송하고 계속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히리라아아리이이리   2019-01-07
ㅋㅋ 오랜만에 다시 사과박스 방문해서 1편부터 정주행할라고 합니다 헤헤 작가님 아직도 살아게셨군ㄴ녀 ㅠㅎㅠ 정주행 고 합니다 고
도시야월기담쩔어   2019-01-06
잘보고갑니다 감기 얼른 나으시고 담편들고 슝~오세요
단월향   2019-01-06
후후후 잘됐네요!!!
레인의 순애보 참 보는내가 훗믓합니다!!!  19년도 부지런히 놀러오세요!!! 저망부석될것같아요!!
제이슨의주인님   2018-12-22
하...란...아득득)
도시야월기담쩔어   2018-12-15
잘보고갑니다  오래기다렸네요  매일들어와보는데 . . .다음편도  금방올려주세요
알베리트   2018-11-17
카리한ㅜㅜㅜㅠㅠㅠ 앙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도시야월기담쩔어   2018-11-11
잘보고갑니다 ㅠㅠ 카리한
사자와호야   2018-11-11
넘오랜만입니다
키소   2018-11-11
한국에서 평범하게 살았던 사람이 황제하기 어렵죠ㅠㅜ 그래도 연영아 잘하고있다!!
키소   2018-11-11
연영이 검 쓸때 당황하지 않게 가르쳐야겠다...  몸이 익힌 기술은 쎈데 정신이 당황을 해부리네ㅠㅠ 뭐 서서히 익숙해지고 성장하겠죠?
도시야월기담쩔어   2018-11-10
잘보고갑니다  카리한 포기하지마
ykh7530   2018-11-10
카리한의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과연 연영씨가 받아들일까요???
도시야월기담쩔어   2018-11-10
잘보고갑니다
ykh7530   2018-11-09
다음편이 부디 올해안에 저와 접촉하기를 바라며... ㅠ..ㅠ
아트레아   2018-09-04
이번편 완전 영화처럼 몰입해서 봤습니다 ㅠㅠㅠㅜ연영이 너무 블쌍해요
아트레아   2018-09-04
애들만 안건드렸다면 인성에 많이 하자가 있어도 누님이라고 좋아했을 캐릭터인데.....와르다 ㅠㅠㅠㅠㅜ
키소   2018-07-26
퀸토스 싫어...
도시야월기담쩔어   2018-07-25
잘보고갑니다
키소   2018-07-19
투샤스도 덥고 한국도 덥고 ! ㅠㅠ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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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동/ 골드미스였수, 남자됐수, 이걸 원한게 아니수, 집에 가고 싶수, 내돈!! 내재산!! 엉엉 수, 황제됐수, 팔자 엿머겅 두번머겅수, 욕이 찰지수, 시끄럽수, 멘붕수,  신이 나에게 빅엿을 줬수/ 다공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