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골드미스의 멘붕보고서
작가 : 코랄로즈 | 장르 : BL | 조회 : 2,674,199 | 연독률 : 25% | 선호작 : 9,238 | 총량 : 8.0m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7-10-07
[차원이동/ 골드미스였수, 남자됐수, 이걸 원한게 아니수, 집에 가고 싶수, 내돈!! 내재산!! 엉엉 수, 황제됐수, 팔자 엿머겅 두번머겅수, 욕이 찰지수, 시끄럽수, 멘붕수,  신이 나에게 빅엿을 줬수/ 다공일수]

남자친구 만들어 달랬지, 남자로 만들어 달라 안했다.

남자는 없지만 잘먹고 잘살던 골드미스가 강제로 지상 최대의 또라이 황제의몸에 빙의된후 눈물없이는 볼수없는 장대한 멘붕대서사시.

(덕분에 일공다수에서 다공일수로)
*현재 표지는 이티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 사박에서 수위는 조모사 2배 예정.
* 욕설주의, 시끄러움 주의. 오타주의...(시간내서 수정할께요ㅠㅠ)

공지사항

 
개인지 수량 조사 설문(비확정)
응답자 : 446


소제목 편수 날짜 조회수 추천수 코멘트
다시 찾아온 평화는 달콤하게 시작 497 (29.5K) 2017-10-07
17:00:19
850 17 7
막장의 종지부 496 (46.7K) 2017-08-09
13:45:27
946 20 7
진실의 결과 495 (31.4K) 2017-07-29
04:21:55
704 15 8
드러난 진실 494 (25.7K) 2017-07-20
00:48:39
652 18 7
시련은 초보 황제를 강하게 만든다. 493 (35.4K) 2017-07-15
23:41:32
571 15 3
진실보다 강한 위증 492 (26.1K) 2017-07-10
23:29:48
638 16 6
선택의 책임 491 (21.0K) 2017-03-26
04:16:24
1,168 28 10
아침 막장 드라마인가? 밤 막장 드라마인가? 490 (21.3K) 2017-03-22
03:31:10
973 22 5
다정한 위로와 고개를 내민 음모. 489 (19.8K) 2017-03-17
22:31:18
811 23 5
묶는자와 묶인자, 진짜 위험한 자는 누구인가? 488 (35.2K) 2017-03-14
23:55:02
1,206 17 6
황제 폐하와 황후 마마는 모르는 이야기 487 (17.8K) 2017-03-07
02:30:15
979 23 8
그 황제님의 예방책(?) 486 (17.1K) 2017-03-04
03:02:08
857 21 8
멘붕과 오해의 시작 485 (18.8K) 2017-03-01
02:12:00
771 20 10
아침 드라마는 생각보다 훨씬 심각했다. 484 (13.3K) 2017-02-19
16:20:33
840 21 11
황궁에서 벌어지는 아침 드라마. 483 (19.1K) 2017-02-17
03:04:51
893 17 8
부인님과 남편님의 밤 482 (60.7K) 2017-02-14
03:52:12
1,887 19 13
복귀 하루만에 다시 휴가 내고 싶은 폐하와 충격의 대회의 481 (24.1K) 2016-12-13
20:31:01
1,425 25 10
선물 증정은 만만치 않다.(feat.삐친 그들) 480 (28.5K) 2016-11-03
00:00:40
1,555 19 7
절망의 계곡과 귀환 479 (26.0K) 2016-10-27
02:39:39
897 19 8
함께라서 슬픈 꿈 478 (25.3K) 2016-10-22
02:13:36
823 20 8
과거의 역습과 함께 끝나버린 행복 477 (18.6K) 2016-10-17
20:16:13
812 17 8
달콤한 시간의 끝은 과거의 역습 476 (33.8K) 2016-10-17
04:21:55
956 20 8
아쉬운 작별과 다시 미국으로 475 (16.8K) 2016-10-02
23:32:20
1,046 24 7
드디어, 결혼! 474 (48.0K) 2016-09-29
03:08:21
1,226 25 12
싱숭생숭한 마음은 충격의 카에라스 473 (11.3K) 2016-09-27
03:23:46
911 24 6
472 (27.9K) 2016-09-26
10:41:58
932 16 6
환한 빛의 아래에는 그림자가 진다. 471 (23.0K) 2016-09-04
20:53:49
1,162 26 8
하늘 위에서 맞이하는 아침, 땅 위에서 맞이하는 아침 470 (20.2K) 2016-08-24
23:19:12
1,274 26 9
웨딩촬영의 끝 그리고 한국으로 찾아오는 반가운 가족들! 469 (19.7K) 2016-08-18
03:07:10
1,099 27 9
친구가 있어서 좋긴 하지만, 시련은(?) 늘 찾아온다. 468 (14.9K) 2016-08-11
02:40:28
1,112 22 11
흔한 웨딩 촬영과 의미심장한 아줌들의 등장! 467 (13.9K) 2016-07-23
03:40:52
1,188 25 7
466 (24.3K) 2016-07-14
18:27:28
1,298 24 6
남편님VS 아내님 그리고 불청객의 난(?) (및 3일 공개 앤솔 맛보기) 465 (62.0K) 2016-07-09
01:46:30
1,974 21 6
불청객을 대접하는 법 464 (22.9K) 2016-07-07
03:04:38
1,270 27 18
고개를 내민 복수의 얼굴과 불청객 463 (14.4K) 2016-05-07
01:44:21
1,871 37 13
평화로운 부부의 시간과 뜻밖의 소식 462 (17.0K) 2016-05-04
00:29:39
1,667 38 7
친구들과 함께 만찬의 끝은... 461 (20.9K) 2016-04-25
01:32:04
1,783 39 8
신혼 식사는 알차게(?) 460 (13.7K) 2016-04-22
01:09:46
2,585 35 10
부부의 밤 그리고 철벽의 프로페셔널이 철벽을 치는 법 459 (37.3K) 2016-04-20
02:54:52
2,653 30 14
염장은 복수의 프로페셔널과 함께! 458 (11.4K) 2016-04-01
13:23:12
1,715 44 16
식사의 시작 그리고 의외의 강적들 457 (22.0K) 2016-03-31
02:37:26
1,464 33 17
훌륭한 복수을 위한 전초전(feat.블랙 카드) 456 (18.6K) 2016-03-21
02:41:04
1,452 36 11
455 (23.3K) 2016-03-15
01:04:54
1,501 27 8
가족은 반갑지만 친척은 과연...? 454 (11.4K) 2016-03-11
03:11:13
1,334 36 17
흔한(?) 사위는 오늘도 성공적 453 (14.4K) 2016-03-04
01:40:52
1,569 40 13
집으로 452 (13.5K) 2016-02-29
03:02:22
1,294 44 15
늦은 귀가는 남편과 함께 451 (34.8K) 2016-02-15
02:26:22
1,970 45 16
데이트는 좋았지만 시차는 나쁘다 450 (12.2K) 2016-02-11
02:00:43
1,310 33 10
평화로운 데이트 449 (10.7K) 2016-02-02
01:30:01
1,402 34 11
평화로운 일상과 그 남편의 쇼핑법 448 (11.4K) 2016-01-30
03:13:59
1,497 29 11
일상같은 신혼여행의 시작 447 (13.3K) 2015-12-25
01:15:48
2,133 39 12
함께라서 이겨낼 수 있는 두려움과 재회 446 (19.2K) 2015-12-24
01:36:08
1,544 44 16
지구로 귀환, 종지부로 다시 돌아오다. 445 (18.5K) 2015-12-22
01:34:36
1,702 41 13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 444 (14.6K) 2015-12-19
02:17:19
1,920 46 12
황제폐하와 재상의 밤 443 (19.8K) 2015-12-17
03:22:50
3,705 50 11
442 (23.5K) 2015-12-14
02:18:52
3,844 50 15
어느 재상의 미션 완료! 440 (13.2K) 2015-12-10
03:06:53
1,468 37 10
아직 집에 오지 못한 사람만 아는이야기 439 (10.9K) 2015-12-08
03:21:03
1,401 33 7
황제 폐하도 마법사도 집이 최고! 438 (20.3K) 2015-12-04
20:12:57
1,671 38 13
재주는 마검이 부리고, 시험은 주인이 낸다. 437 (16.3K) 2015-12-02
02:38:53
1,435 39 9
436 (10.4K) 2015-12-01
02:41:29
1,334 34 9
하란s Mission Impossible 435 (17.6K) 2015-11-29
02:25:12
1,443 44 12
434 (16.6K) 2015-11-28
01:22:06
1,362 40 14
433 (12.3K) 2015-11-27
02:01:16
1,283 41 9
432 (15.9K) 2015-11-25
01:32:42
1,402 42 9
431 (13.4K) 2015-11-22
00:19:02
1,579 45 8
맛보기 430 (37.0K) 2015-11-21
00:46:57
1,850 25 8
429 (63.8K) 2015-11-20
01:05:48
2,240 27 11
하란's Mission Impossible 428 (15.7K) 2015-11-18
03:04:35
1,432 34 9
427 (16.6K) 2015-11-15
17:01:51
1,683 37 8
하란s Mission Impossible 425 (29.5K) 2015-11-12
02:18:02
2,193 49 15
424 (13.7K) 2015-11-10
02:14:30
1,421 41 12
423 (9.8K) 2015-11-05
20:15:37
1,385 31 10
422 (14.6K) 2015-11-03
03:18:48
1,375 28 6
421 (11.4K) 2015-10-31
02:37:07
1,363 30 10
420 (12.6K) 2015-10-30
00:56:03
1,270 32 10
419 (14.0K) 2015-10-27
00:56:28
1,398 39 8
하란' s Mission Impossible 417 (23.5K) 2015-10-25
00:05:50
1,337 34 6
416 (18.1K) 2015-10-24
03:19:47
1,135 33 13
415 (11.4K) 2015-10-23
01:41:37
1,123 25 6
414 (13.3K) 2015-10-20
02:47:33
1,224 35 9
413 (10.8K) 2015-10-19
03:25:23
1,169 33 11
412 (14.0K) 2015-10-15
01:18:52
1,273 41 6
411 (13.7K) 2015-10-14
01:05:49
1,189 30 12
410 (11.7K) 2015-10-11
01:57:33
1,272 31 14
409 (9.9K) 2015-10-10
02:54:00
1,223 33 10
408 (13.2K) 2015-10-09
00:06:55
1,264 36 10
407 (13.4K) 2015-10-08
00:49:05
1,523 41 11
400화 외전 405 (55.0K) 2015-10-05
23:35:07
1,528 17 9
404 (27.9K) 2015-10-01
00:22:04
1,494 24 11
403 (23.8K) 2015-09-26
01:13:11
1,641 27 12
402 (26.0K) 2015-09-25
02:43:33
1,600 29 14
401 (22.5K) 2015-09-23
01:06:14
1,855 23 12
400 (33.1K) 2015-09-22
02:37:46
2,957 38 12
황제폐하's Mission Impossible 399 (20.5K) 2015-09-19
03:16:38
2,005 56 18
398 (20.6K) 2015-09-18
03:26:32
1,670 37 20
397 (6.7K) 2015-09-13
03:48:10
1,831 50 20
396 (27.1K) 2015-09-12
01:58:13
2,344 71 26
395 (26.6K) 2015-09-10
02:00:28
2,159 80 25
394 (26.3K) 2015-09-05
01:15:05
2,102 46 16
393 (15.0K) 2015-09-03
02:45:30
1,856 54 16
392 (13.2K) 2015-09-02
03:08:33
1,881 69 30
하란's Mission Impossible 391 (14.6K) 2015-08-29
14:08:05
1,577 55 21
390 (12.5K) 2015-08-28
02:44:24
1,559 61 19
389 (17.8K) 2015-08-27
14:54:34
1,523 36 11
388 (9.5K) 2015-08-26
01:23:41
1,765 43 15
계획적인 남자의 준비 끝 그리고 출발 387 (14.3K) 2015-08-25
02:47:26
1,827 50 12
저돌적인 연하는 무서운 법이다 386 (15.2K) 2015-08-24
01:48:23
2,648 46 17
오해와 속임 그리고 다시 오해와 진실 385 (14.5K) 2015-08-22
03:52:02
1,507 46 22
어쩌다 마주친 비밀 384 (13.1K) 2015-08-21
02:37:07
1,401 42 20
[400화 외전 관련]마그누스 신입 공무원 합격 명단 383 (14.0K) 2015-08-20
20:47:17
1,438 12 10
오해인듯 오해 아닌 오해같은 분위기에서 사표수리 382 (9.5K) 2015-08-20
01:57:32
1,327 57 20
그의 비밀과 멘붕의 계절 381 (18.9K) 2015-08-19
00:52:59
1,510 59 16
재상만 아는 이야기 380 (11.7K) 2015-08-18
02:23:47
1,528 49 16
하란, 너는 대체 무슨 생각인거야? 379 (13.1K) 2015-08-17
02:10:25
1,477 43 13
[도움! 독자님투표]함께 만들어가는 외전! 채용 면접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378 (27.6K) 2015-08-16
20:27:26
1,371 24 30
멘붕은 드리워지고 377 (12.5K) 2015-08-16
02:44:06
1,478 56 21
돌아온 일상과 보고 그리고 드리워지는 그림자 376 (16.4K) 2015-08-14
02:17:03
1,665 41 12
[외전준비]마그누스 신입 공무원 채용 공고 375 (5.8K) 2015-08-13
14:24:37
1,733 32 25
초야의 끝과 왠지 일상 같지 않은 일상의 시작 374 (15.7K) 2015-08-13
02:19:26
2,331 50 11
나 꿍꿔또, 냥이 꿍꼬또. 373 (79.7K) 2015-08-12
02:58:28
3,449 66 18
그 부부가 맞이하는 아침 372 (16.5K) 2015-08-06
02:30:13
3,171 56 29
371 (20.6K) 2015-07-28
03:41:14
3,838 63 17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370 (47.6K) 2015-07-23
03:53:24
5,206 95 27
판도라의 상자라 쓰고 흑역사의 상자라 읽는다. 369 (52.7K) 2015-07-19
02:26:22
3,686 96 29
당신에게 들려주는 내 이야기와 당신이 내게 원하는 움직임 368 (12.8K) 2015-07-04
02:02:00
2,772 82 30
공생을 위한 타협 그리고 꿈이 현실이 된 순간 367 (14.0K) 2015-07-01
03:09:13
2,340 106 30
[공지]휴식기 알림과 간단한 내용 설명(?) 366 (10.8K) 2015-06-01
23:50:10
2,390 60 22
엿 팔기 완료 365 (89.3K) 2015-06-01
02:46:37
2,410 72 17
엿의 함정 364 (31.7K) 2015-05-24
03:00:01
2,373 79 19
363 (12.8K) 2015-05-20
02:21:49
2,210 96 23
비틀린 대범함과 치졸한 엿장수 362 (14.9K) 2015-05-18
02:47:13
2,116 71 14
황제폐하는 출장중이라 모르는 이야기 361 (8.0K) 2015-05-16
02:55:56
2,119 67 9
360 (13.6K) 2015-05-15
02:13:17
2,244 68 15
복수혈전 359 (23.8K) 2015-05-13
01:35:01
2,024 70 15
폭주한 자와 비틀린 자의 격전 358 (11.1K) 2015-05-11
02:33:02
1,950 68 22
위기의 마법사 그리고 2차 폭주 돌입 357 (13.2K) 2015-05-10
01:41:40
2,001 67 21
[배틀 단편]exorcist: 타락과 구원 356 (54.8K) 2015-05-09
01:08:17
3,404 106 34
의외의 복병은 어디에나 있다 355 (20.6K) 2015-05-08
01:52:10
2,014 64 15
신수와 함께 하는 신전 산책(?)과 하얗게 불탄 그들 353 (17.0K) 2015-05-07
01:37:09
2,656 62 20
가벼운 산책(?)이 힘든 황제님과 익사이팅한 신수의 만남 352 (13.3K) 2015-05-06
02:12:34
2,311 66 14
선수 교체와 구조 출발! 351 (10.9K) 2015-05-04
00:50:46
2,204 72 14
그 남자가 청혼을 하는 방법 350 (18.0K) 2015-04-30
01:29:43
2,551 96 27
그 남자가 사랑을 하는 방법 349 (32.5K) 2015-04-29
02:34:16
2,767 86 18
기쁘다! 카에라스 오셨네! 348 (22.5K) 2015-04-27
02:03:25
2,499 78 21
파행된 7자 회담과 아기 폐하는 이제 안녕 347 (13.6K) 2015-04-25
01:05:22
1,988 77 17
대 연회의 시작과 총체적 난국의 7자회담(?) 346 (26.3K) 2015-04-24
01:16:50
1,911 77 19
똑똑한 재상이 황궁마법사를 구하는 법 345 (23.5K) 2015-04-22
01:36:42
1,966 75 27
골드미스는 모르는 황궁마법사의 이야기 344 (29.4K) 2015-04-21
01:46:53
2,012 76 30
안심할 수 있는 구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343 (18.1K) 2015-04-20
02:46:30
1,963 64 16
그 남자의 결심과 연회날 아침에 자다가 봉창 맞은 황제님 342 (9.6K) 2015-04-19
02:05:12
2,216 87 27
그 남자의 표현법과 그 남자의 사랑을 지키는 방법 341 (11.6K) 2015-04-18
00:49:34
2,252 61 20
마음은 같아도 표현의 차이는 결국 화를 부른다 340 (18.7K) 2015-04-17
02:24:37
2,206 64 15
폭풍이 불어오기 전 잠깐의 휴식 339 (10.8K) 2015-04-15
01:21:30
2,107 72 24
전쟁터로 떠나는 미친개와 드러나는 음모 338 (16.5K) 2015-04-14
00:21:20
2,057 68 23
재상님이 아는 이야기 337 (12.2K) 2015-04-13
18:09:15
1,895 58 19
전쟁 결정과 왠지 눈지 챈것 같은 아기 황제 336 (20.3K) 2015-04-13
00:51:29
1,959 67 18
회의가 시작되기 전 335 (12.4K) 2015-04-11
01:29:38
2,105 77 18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황후님만 아는 이야기 334 (18.1K) 2015-04-09
23:57:44
2,311 90 28
서서히 다가오는 전운 333 (17.8K) 2015-04-08
01:57:26
2,179 105 32
추적하는 강매자와 도망치는 예비 구매자의 끝은?! 332 (20.7K) 2015-04-07
13:57:59
2,274 86 34
경매의 끝은 셀프 강매 331 (10.9K) 2015-04-06
01:12:19
2,313 96 32
잠행이란 자고로 몰래 나가야 제맛 330 (12.4K) 2015-04-05
00:12:20
2,145 73 15
재상은 괜히 재상이 아니다 329 (10.4K) 2015-04-03
01:13:33
2,342 93 18
부인님의 심정과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간극 328 (11.9K) 2015-04-02
01:15:36
2,395 92 26
아기와 소년의 데이트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327 (18.7K) 2015-04-01
02:11:55
2,337 99 27
삐뚤어진 집주인의 외출(이라 쓰고 가출이라 읽는다) 326 (16.6K) 2015-03-31
01:06:12
2,268 90 23
집주인이 우니까, 개들이 움직이더라 325 (11.1K) 2015-03-30
01:41:40
2,459 85 17
삐뚤어질테다 324 (13.7K) 2015-03-29
01:26:03
2,303 84 19
싸움의 원인은 결국 골드미스의 욕 봉인을 풀었다. 323 (16.6K) 2015-03-28
01:36:44
2,428 76 17
이세계의 골드미스도 사연은 있었다 322 (13.0K) 2015-03-27
00:35:46
2,166 67 19
개인지4~6권 외전 맛보기! 321 (43.9K) 2015-03-26
00:13:06
2,513 45 16
슈테판이 지나가니 하제스가 오더라 320 (16.7K) 2015-03-25
00:47:13
2,266 60 10
슈테판 후궁과의 만남 318 (9.3K) 2015-03-24
01:04:52
2,217 53 12
신전 방문과 새로운 퀘스트 알림! 317 (15.3K) 2015-03-22
00:19:08
2,256 65 10
자자자, 들이대는 자, 철벽치는자, 의미심장한 자 316 (15.5K) 2015-03-20
01:16:54
2,354 66 14
재상만 아는 이야기 315 (10.0K) 2015-03-19
01:10:24
2,233 68 21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파워 처단 314 (13.5K) 2015-03-18
01:08:48
2,332 67 25
위기의 후궁전 313 (21.4K) 2015-03-17
02:12:32
2,598 72 29
역대급 막장 보고와 위험에 빠진 아가 황제 312 (20.4K) 2015-03-16
01:12:42
2,378 62 19
케이크는 맛있었고, 에르덴은 아무래도 미친 놈이 맞나보다 311 (11.4K) 2015-03-15
00:57:07
2,415 75 22
왠지 고난이도 퀘스트에 진입하신 아기 황제님 310 (14.5K) 2015-03-14
00:32:12
2,251 71 18
퀘스트 시작! 309 (10.1K) 2015-03-10
00:43:17
2,345 99 22
아가 황제님 새로운 퀘스트가 열렸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Y/N) 308 (22.3K) 2015-03-09
00:36:25
2,469 55 19
아기 황제의 위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307 (24.8K) 2015-03-07
23:51:24
2,689 55 13
300화 외전 흔한 독자의 멘붕 보고서 306 (33.1K) 2015-02-15
00:36:55
3,373 85 20
305 (24.3K) 2015-02-12
00:33:10
3,466 88 29
304 (33.5K) 2015-02-09
00:20:38
4,238 113 33
다시 만난 당신과 엇갈리는 나 303 (13.4K) 2015-02-07
01:27:51
3,242 105 31
시련의 아가 황제, 곰곰곰을 만나다. 302 (19.0K) 2015-02-05
01:15:57
3,411 103 34
아가황제, 1일 차부터 난이도가 가차없다. 301 (20.0K) 2015-02-04
00:42:44
3,483 89 23
오늘부터 아가 황제 1일차 300 (14.7K) 2015-02-03
01:16:21
3,790 104 45
나 완전히 새됐어 299 (21.6K) 2015-02-02
00:23:28
3,653 112 36
은밀한 독대와 첫 외출과 첫 인상 그리고... 298 (22.0K) 2015-02-01
00:31:10
3,440 115 24
황후와 공작의 독대, 어의의 잔소리, 황제의 짜증 그리고 미친개의 데스노트 297 (22.2K) 2015-01-31
00:04:34
3,468 122 39
우리 사이엔 낮은 상처의 담이 있어요 296 (18.7K) 2015-01-30
00:50:26
3,829 92 30
애틋한 시간의 끝과 폭풍전야 295 (23.6K) 2015-01-28
01:42:45
4,735 107 31
애타는 당신과 당신이 필요한 나 294 (24.3K) 2015-01-27
01:01:26
4,505 128 41
연애 삽질 장인 두 분 모셨습니다. 293 (17.4K) 2015-01-25
23:29:10
3,259 104 38
개판 5분전의 대회의와 오늘, 너, 로맨틱, 성공적. 292 (14.0K) 2015-01-24
23:46:02
3,173 103 36
알고보니 황실 막장 드라마 291 (12.2K) 2015-01-23
22:47:26
3,139 71 22
오늘의 식단은 바싹하게 익은 남편님 되시겠습니다. 290 (17.3K) 2015-01-22
22:30:24
4,539 100 21
남편님의 마음과 부인님의 마음 289 (11.5K) 2015-01-21
23:00:22
3,199 109 28
퀘스트를 위한 회의와 속상한 황후님과 눈치보는 황제님 287 (13.2K) 2015-01-21
00:58:07
2,862 80 21
열받는 초보 황제 퀘스트를 받다! 286 (11.3K) 2015-01-19
22:37:27
2,990 93 14
식사를 끝내고 나니 바로 승천 285 (16.8K) 2015-01-18
22:52:53
3,571 107 26
고뇌하는 황후님과 잠깐 휴식이라 쓰고, 투닥거림이라 읽는 두 사람 284 (10.4K) 2015-01-17
23:09:45
3,508 91 20
코스요리는 느긋하게 즐겨야 제맛 283 (21.9K) 2015-01-16
23:53:14
4,351 101 25
질투하는 기사들과 그의 대답 그리고 크로날 282 (11.9K) 2015-01-14
22:21:08
3,627 106 25
인수인계와 점심드시고 싶은 카에라스 281 (9.1K) 2015-01-14
00:48:04
3,336 109 22
초심 황제는 1일차를 시작한다! 280 (9.5K) 2015-01-13
01:04:58
3,314 105 27
3부 Intro는 가볍게! 279 (6.7K) 2015-01-10
00:00:40
3,238 151 52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278 (1.1K) 2014-12-23
23:38:17
3,385 51 15
[필독] 2부 후기및 설명 그리고 3부 예고 277 (16.4K) 2014-12-20
03:25:59
3,452 96 55
남겨진 그들과 드러난 진실 276 (21.0K) 2014-12-19
04:11:46
3,468 137 45
돌아오지 못할 길 위에서 귀환 275 (24.3K) 2014-12-18
03:32:59
3,237 105 38
헬게이트 끝에서 274 (20.3K) 2014-12-17
05:12:53
2,806 101 24
헬게이트 앞에서 273 (16.0K) 2014-12-16
04:10:39
2,704 98 21
휘감겨는 어둠과 백마탄 아랍의 마녀 272 (16.3K) 2014-12-15
03:33:43
2,736 85 19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271 (12.4K) 2014-12-14
02:52:34
2,740 85 14
어둠으로 끌려가다 270 (8.2K) 2014-12-11
03:50:21
2,801 99 19
돌아서는 당신과 놓지못하는 당신 그리고 생이별 269 (21.0K) 2014-12-09
05:43:33
2,819 97 42
우수아이아의 밤, 너와 내가 꿨던 꿈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현실 268 (31.8K) 2014-12-06
01:05:44
3,270 112 34
우수아이아, 세계의 끝에서 한 청혼 267 (13.3K) 2014-12-02
23:25:21
2,742 146 38
우수아아이아의 등대와 펭귄섬 266 (17.3K) 2014-12-02
05:37:08
2,432 74 12
우수아이아의 전설과 김치찌개 265 (11.4K) 2014-11-30
03:16:42
2,625 77 21
우수아이아로 향하는 길 264 (12.3K) 2014-11-28
03:17:02
2,752 82 19
좀 긴, 잔잔한 수면, 요동치는 수중같은 날 263 (39.6K) 2014-11-25
02:56:24
3,158 115 30
아주 짧은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262 (6.4K) 2014-11-23
02:18:41
3,010 74 14
골드미스가 모를뻔한 이야기 261 (13.5K) 2014-11-22
00:53:47
2,911 78 15
결코 같을 수 없는 마음의 무게와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그분 260 (21.6K) 2014-11-21
02:44:12
3,071 83 17
눈물의 끝, 결심 그리고 괴물의 청혼 259 (12.6K) 2014-11-18
02:59:51
3,383 95 23
위험한 3 아저씨들과 선택으로 향할 수 밖에 없는 길목 257 (13.7K) 2014-11-14
03:58:03
3,342 81 20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듯 쿨하게 3팀 철수 256 (10.1K) 2014-11-11
19:54:35
3,226 120 41
생각했던 꿈과 마주쳐야 할 냉혹한 현실직시 255 (11.2K) 2014-11-06
04:42:09
3,134 88 15
254 (19.5K) 2014-11-04
04:11:44
3,448 85 19
그 후궁의 고민과 위험한 분위기의 세 유부남 253 (13.8K) 2014-11-01
03:38:16
4,172 97 14
시작 된 PTSD 와 후궁님 등장. 252 (8.5K) 2014-10-30
04:25:44
4,114 94 32
유혹의 끝에 한 맹세와 귀환하는 공작님 251 (10.6K) 2014-10-28
05:50:45
5,528 111 24
의도치 않게 난 널 유혹하는 공작님과 간밤의 흑역사 갱신이 몹시 부끄러운 황제님 250 (9.2K) 2014-10-26
03:08:48
6,392 118 25
어설픈 첫경험을 하는 짐승과 신세계를 본 골미 249 (20.0K) 2014-10-25
03:28:20
8,588 116 29
맛보기 248 (22.2K) 2014-10-24
05:59:30
4,235 72 18
나도 한다면 하거든! 작정한 골미의 음주 유혹법 247 (13.0K) 2014-10-22
03:06:54
4,022 128 38
어설픈 꼬심의 모솔과 A가 어딘지 감이 안오는 공작님 246 (12.3K) 2014-10-21
16:05:42
3,180 103 29
어색함과 부끄러움의 타임스퀘어 245 (12.5K) 2014-10-19
02:45:41
3,102 95 23
조금 덜 아는 모솔과 조금 더 아는 모솔의 어색함 244 (9.2K) 2014-10-17
04:17:53
2,997 101 24
이별 뒤 찾아온 그의 진심은 뭘까? 243 (12.3K) 2014-10-15
02:46:29
3,057 97 20
너와 나의 짧고도 긴 이별 242 (13.4K) 2014-10-14
06:29:51
3,104 94 21
골드미스는 모르는 이야기 241 (12.4K) 2014-10-12
03:39:35
3,140 98 24
240 (11.3K) 2014-10-11
03:48:36
3,425 92 19
트라우마 품은 짐승의 어그로 239 (26.7K) 2014-10-09
02:47:02
4,989 123 25
(수정및 내용추가)트라우마와 술에 젖어 유혹하는 짐승 238 (14.7K) 2014-10-06
03:55:52
5,044 135 30
3팀, 그들의 이야기 237 (10.4K) 2014-10-04
03:11:50
3,106 117 20
구사일생과 3팀 출격 236 (15.2K) 2014-10-03
19:02:25
2,796 113 32
절체절명의 역전 235 (11.2K) 2014-10-03
02:26:15
2,718 86 18
. 234 (22byte) 2014-10-01
17:29:47
2,922 29 27
절체절명 233 (27.2K) 2014-10-01
05:32:38
2,904 91 32
사냥꾼의 사냥감은 과연 누구일까? 232 (13.1K) 2014-09-30
04:41:42
2,738 84 11
슬슬 입질이 시작 되고... 231 (9.1K) 2014-09-28
03:23:52
2,795 83 18
베네수엘라에서 맑은(?) 석유 공기 마시는 시찰관 230 (17.2K) 2014-09-26
03:56:11
2,880 101 20
아니, 세상에 눈떠 보니... 229 (14.8K) 2014-09-24
02:50:40
3,013 129 32
그 남자의 미래 계획과 골드미스는 모르는 이야기 228 (17.7K) 2014-09-22
03:49:52
3,212 99 16
잠깐의 휴식 227 (9.8K) 2014-09-21
02:32:12
2,981 93 17
더 불편한 진실을 볼줄 아는 기안사르와 불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계획 226 (15.5K) 2014-09-20
00:31:33
3,041 90 24
오해는 깊어가고... 용량은 짧다! 225 (7.5K) 2014-09-19
03:06:48
3,130 97 17
[외전]흔한 골드미스의 추석 보고서 224 (53.4K) 2014-09-17
03:42:50
4,043 139 36
223 (44.4K) 2014-09-15
05:26:14
4,188 126 29
222 (35.9K) 2014-09-13
04:14:59
3,969 105 20
221 (40.2K) 2014-09-10
04:22:47
4,633 118 30
중2병의 굴에 물려가면 맨정신이라도 소용없다. 220 (12.7K) 2014-09-08
03:45:05
3,425 108 20
립스틱 짙게 바르고 중2병의 소굴로 219 (16.4K) 2014-09-06
03:03:54
3,393 110 21
중 2병이라도 기자들 퇴치하고 싶어! 218 (16.2K) 2014-09-05
05:34:47
3,240 101 32
울리고 싶은 한 신과 때리고 싶은 골미와 끝나지 않은 스캔들 217 (12.6K) 2014-09-04
05:09:46
3,432 110 18
마주한 현실, 드러난 진심과 고백 216 (17.2K) 2014-09-03
04:50:39
3,444 117 29
2팀 철수와 폭풍의 초입 215 (13.9K) 2014-09-02
05:27:37
3,268 97 18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 214 (10.9K) 2014-09-01
03:32:52
3,470 97 28
패륜과 광기의 가족 213 (12.5K) 2014-08-30
04:02:07
3,679 110 26
212 (13.7K) 2014-08-29
01:38:13
3,850 108 21
어마무시한 경매의 대미는 스캔들 기사와 함께! 211 (14.8K) 2014-08-28
04:20:11
3,252 109 28
.. 210 (31byte) 2014-08-28
00:29:01
3,011 35 16
청소2팀- 정철 시데르트와 미저리 알카이드 209 (16.4K) 2014-08-26
20:19:27
3,265 117 25
208 (15.5K) 2014-08-25
03:30:22
3,397 108 25
스캔들과 경매는 멘붕을 싣고 207 (11.5K) 2014-08-24
02:46:17
3,596 126 25
[200백화 기념 외전] 흔한 가족의 탄생 206 (66.6K) 2014-08-23
04:00:52
6,078 196 54
... 205 (2.2K) 2014-08-22
00:52:36
3,549 50 44
와르다 발 자선 파티는 정상이 아니무니다! 204 (18.2K) 2014-08-21
03:19:17
3,563 116 23
고해성사(?)와 불안한 꿈 또는 현실 203 (15.0K) 2014-08-19
02:01:39
3,875 119 28
[배틀외전]Born To Lust 202 (23.8K) 2014-08-18
02:22:16
6,510 136 36
[배틀]Revenge Of Lust 201 (33.9K) 2014-08-18
02:19:22
6,387 77 12
앰버룸에서 앰버의 늪에 빠져드는 시간 200 (24.9K) 2014-08-15
02:36:52
4,503 179 42
이어폰이 좀 풀렸다 싶으니, 금 목걸이가 꼬였네. 199 (17.1K) 2014-08-13
03:14:22
3,768 121 20
위험해진 집사의 복병은 다름 아닌... 198 (12.4K) 2014-08-10
04:52:08
4,025 125 23
이어폰이 엉켰어도 음악은 재생 중이었다. 197 (12.0K) 2014-08-09
04:09:34
3,634 129 24
엉킨 이어폰 풀기는 꽤 쉽지 않다. 196 (12.1K) 2014-08-07
03:51:09
3,627 123 29
이건 최소 엉킨 이어폰 같은 상황 195 (12.5K) 2014-08-05
04:44:22
3,754 149 30
번뇌하는 2인과 즐거운 1신과 골치아픈 1인 194 (14.9K) 2014-08-04
04:03:52
3,888 147 128
혼란과 번뇌의 3인 193 (15.1K) 2014-08-02
01:26:18
3,883 146 37
그들과 또 다른 그들의 사정 192 (10.2K) 2014-07-31
03:32:07
3,849 135 31
그들의 사정(feat. 카에라스) 191 (13.2K) 2014-07-30
04:19:39
4,311 171 38
양날의 백신과 2팀 출격 준비 190 (9.4K) 2014-07-29
03:09:51
3,615 107 18
2팀 등장과 위기의 부작용 189 (14.2K) 2014-07-28
03:13:40
3,651 127 23
탈출의 끝에서 만나다 188 (15.0K) 2014-07-27
04:15:10
3,618 125 22
연영VS대역, 탈출 187 (15.9K) 2014-07-26
04:31:25
3,691 112 23
귀환하는 황후님과 대역 명치세게 때리고 싶은 골드미스(feat. 이분 최소 우렁각시) 186 (16.7K) 2014-07-25
01:53:28
3,925 142 35
청소 1팀- 황후님과 치느님 배달원 185 (13.3K) 2014-07-21
03:51:00
4,126 142 30
A Time For Us 184 (10.7K) 2014-07-20
03:48:28
3,964 126 26
사냥전 워밍업을 마친 황후님과 다시 만난 치느님 183 (23.3K) 2014-07-19
03:19:39
4,346 125 34
붕괴의 조짐과 사냥준비 182 (22.3K) 2014-07-16
03:43:56
4,689 149 39
아슬아슬한 밤 그리고 혼란 181 (23.0K) 2014-07-15
07:08:46
5,474 166 32
골드 미스는 모르는 이야기 180 (13.3K) 2014-07-13
03:59:58
4,660 165 42
초콜릿과 키스 그리고 두 사람 179 (16.0K) 2014-07-12
02:16:55
4,576 187 45
동상이몽과 레스토랑 178 (11.5K) 2014-07-10
04:07:56
4,164 159 38
대역의 사정과 진짜의 사정 177 (19.1K) 2014-07-09
04:03:03
4,411 136 40
부인님의 은밀한 유혹과 어쩔 수 없는 엇갈림 176 (14.6K) 2014-07-07
03:33:20
5,098 164 36
걱정많은 아내님과 폭풍질투하는 남편님과 그리고...마주침 175 (18.0K) 2014-07-06
04:12:37
4,771 129 25
황후님이 부릅니다 "너는 내 남편이니까~" (feat. 내조시작) 174 (14.2K) 2014-07-05
03:34:07
4,626 131 34
황후님과 함께하는 식사와 언짢아진 집사 173 (11.5K) 2014-07-03
02:08:48
4,377 151 31
마그누스의 사정과 위험한 식사 172 (16.8K) 2014-07-01
05:25:18
4,642 160 35
건방진 을이 알려주는 갑의 진실과 원 펀치 쓰리강냉이 171 (7.9K) 2014-06-30
02:15:12
4,325 134 20
갑과 을들의 위험한 삼각관계 170 (13.3K) 2014-06-29
03:13:03
4,542 172 31
내숭떨줄아는 황후님과 복병계의 다크호스 등장! 169 (11.6K) 2014-06-28
02:03:11
4,510 174 44
은밀한 작전들의 시작(feat. 황후님) 168 (18.7K) 2014-06-27
16:35:56
4,496 155 37
안식처와 불안의 그림자 167 (13.2K) 2014-06-25
23:27:22
4,342 134 30
그의 안식처 166 (18.0K) 2014-06-23
04:27:32
4,826 125 17
골드미스는 모르는 신들의 진검승부 165 (16.1K) 2014-06-21
03:06:49
4,806 145 41
후폭풍의 진통 164 (20.6K) 2014-06-20
03:10:28
4,893 174 45
후폭풍의 전조 163 (10.7K) 2014-06-19
02:41:49
4,946 150 31
요금 징수 완료와 함께 복병 등장 162 (18.0K) 2014-06-18
02:56:35
5,904 201 50
공지 필독 161 (736byte) 2014-06-17
11:10:12
5,507 87 59
요금납부vs요금징수 160 (27.2K) 2014-06-16
04:11:45
7,554 239 41
159 (42.2K) 2014-06-15
03:58:37
8,465 349 88
알렉시스VS카에라스 158 (16.0K) 2014-06-14
01:15:31
5,546 156 40
157 (14.7K) 2014-06-13
02:44:24
5,481 149 36
알렉시스 VS 카에라스 156 (11.7K) 2014-06-12
02:38:01
5,835 165 39
학살의 프로패셔널과 함께 하는 연애 복수법 : 좋아 자연스러웠어. 155 (16.0K) 2014-06-11
02:49:02
5,514 187 41
154 (26.1K) 2014-06-10
04:35:44
5,358 185 48
153 (14.5K) 2014-06-09
03:27:14
5,278 152 39
152 (17.9K) 2014-06-08
04:10:46
5,482 156 47
연영아, 데이트 하자. (feat. 구 썸남 커플) 151 (19.6K) 2014-06-07
04:14:25
5,417 145 43
썸과 오해 그리고 (feat.카에라스) 150 (15.9K) 2014-06-06
03:05:51
5,118 170 39
내꺼 인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이 덕심 봉인 해체!!! (feat. 폭풍질투남) 149 (19.4K) 2014-06-05
11:16:48
5,063 106 16
위장한 골미와 뭔가 찝찝할 것 같은 OT 148 (19.4K) 2014-06-03
22:40:14
4,861 131 32
언짢은 마왕과 언짢은 용사와 언짢은 집사 (feat. 2주쉽니다.) 147 (15.5K) 2014-05-20
19:59:12
5,730 152 28
만렙 형부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146 (19.4K) 2014-05-17
03:15:22
5,422 138 21
골드미스는 모르는 이야기 145 (10.4K) 2014-05-10
03:05:35
5,417 182 37
144 (9.5K) 2014-05-08
02:41:40
5,413 128 20
143 (12.2K) 2014-05-07
03:01:55
5,657 157 35
서서히 드러나는 비밀 142 (9.3K) 2014-05-05
02:16:16
5,758 127 19
별에서 온 인어와 위험천만 골드미스. (feat.요정님) 141 (35.6K) 2014-05-03
03:57:40
7,631 153 28
유성우가 내리는 밤 찾아온 손님 140 (10.5K) 2014-05-01
02:56:20
6,142 146 40
자비없는 속도로 쿨하게 지나가는 별똥별과 소원빌고 싶은 골드미스 139 (14.4K) 2014-04-28
03:01:58
5,648 146 29
떡볶이와 다즐링 그리고 서서히 찾아오는 멘붕 138 (16.7K) 2014-04-22
02:36:11
6,302 137 28
제발 같이 기도해 주세요. 137 (1.7K) 2014-04-17
01:16:05
6,295 117 41
흔한 불청객 처리반 집사와 위험한 골드미스 그리고...(feat.내일 정기휴일) 136 (13.0K) 2014-04-14
03:18:24
7,377 150 35
상냥한 탈을 쓴 너는 시방 위험한 집사와 제대로 말린 골드미스(feat.그럼 그렇지) 135 (15.1K) 2014-04-13
03:02:12
7,417 143 32
상냥한 미소를 짓는 집사님의 위험한 손놀림 134 (12.5K) 2014-04-11
02:18:55
7,686 162 43
행복해진 괴물과 빡친 형부와 이상해진 집사 133 (13.1K) 2014-04-10
02:56:25
7,373 162 43
괴물역시 사랑에 빠진 흔한 남자일뿐이다. 132 (37.4K) 2014-04-09
02:06:57
8,754 186 46
드러난 진실과 위험 그리고 괴물이 눈을 뜰때 131 (16.5K) 2014-04-07
02:43:47
6,779 156 38
멘탈붕괴의 현장에서 골드미스는 울면서 외친다. "도움!!!!!!" (feat. 방황하는 썸남) 130 (18.2K) 2014-04-06
03:27:10
6,798 149 43
연애에 미숙한 괴물과 철벽 골드미스 (feat. 밀당의 시작) 129 (16.0K) 2014-04-05
02:24:33
6,401 150 35
심란한 형부, 괴물의 손끝에 걸려버린 혼돈의 카오스에 빠진 골드미스(feat. 연참완료) 128 (16.0K) 2014-04-04
16:16:28
6,297 141 37
괴물은 위험한 사랑을 상상하고 형부는 샷건을 들었다. (feat.자고일나서 연참 ) 127 (9.3K) 2014-04-04
02:39:44
6,431 129 33
괴물은 의외로 내숭에 능한 짐승이다. (feat. 우리 에반이 빡쳤어요.) 126 (10.6K) 2014-04-03
03:34:48
7,186 154 40
흔한 백수황제와 황후님의 밀당 part.2 125 (26.2K) 2014-04-02
03:26:09
8,729 165 36
흔한 백수황제와 황후님의 밀당 part.1 (feat. 월-화 사이 정기휴무) 124 (31.8K) 2014-03-31
03:37:57
9,131 210 49
황후님이 부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다르게 색다르게"(feat. 에반) 123 (14.1K) 2014-03-30
01:37:40
7,398 185 58
MC골드미스와 달빛 아래서 왈츠를(featpo.후기 필독wer) 122 (22.0K) 2014-03-29
03:11:16
6,546 160 44
골드미스, 다메요! 그런묠니르 모 야매룽다! 121 (9.1K) 2014-03-28
02:43:19
6,075 144 40
골드미스가 부릅니다" 오빠라 부르지마라 이지지배야" (feat.사교계 데뷔) 120 (16.2K) 2014-03-27
04:08:59
6,088 138 34
썸이 힘든 사교계 데뷔자와 작음의 케이스가 남다른 조카 그리고.... 119 (20.3K) 2014-03-26
02:07:46
6,247 152 41
(휴재알림)간단한 QnA를 쓰고 싶었으나 망한 자까의 멘탈 붕괴의 현장 118 (9.7K) 2014-03-25
01:32:55
5,784 67 27
골미! 그린라이트 켜드리고 가실께요! (feat. 야생의 알라신이 나타났다) 117 (15.3K) 2014-03-24
04:36:53
6,213 145 39
안 삐지고, 삐진 그대들의 눈동자에 단호박을 치얼쓰 (feat. 알라신 영업) 116 (13.1K) 2014-03-23
04:07:19
6,458 175 46
위험한 욕망의 에스테틱 (feat. 카에라스) 115 (19.3K) 2014-03-22
05:17:13
8,243 177 43
알라를 아십니까? (feat.장하다 내신자야) 114 (12.8K) 2014-03-21
04:50:54
6,208 160 36
이때쯤 필요할 설명서 113 (11.4K) 2014-03-21
00:38:34
5,923 92 15
내 아이스크림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feat. 케이크) 112 (16.7K) 2014-03-20
04:15:15
6,536 193 42
집앞이야. 나와. (feat. 짜증난 카에라스) 111 (7.3K) 2014-03-19
04:24:40
6,730 164 41
저 그렇게 쉽게 삐지는 남자 아닙니다:( (feat . 계획된 음모) 110 (16.9K) 2014-03-18
04:13:56
6,662 172 39
형부의 이름으로 네놈들을 기필코 분리수거해주마.(feat. 카에라스) 109 (10.9K) 2014-03-17
04:04:02
6,900 184 36
괴물의 손끝이 닿기전에 아줌들이 먼저 서 있더라. 108 (10.2K) 2014-03-16
03:13:16
6,850 202 38
선물이라는 이름의 빅엿 107 (17.1K) 2014-03-15
04:23:36
7,546 225 47
뜨거운 밤과 꽃, 그리고 마주친 괴물 106 (38.2K) 2014-03-14
03:15:37
11,197 240 44
골미의 음주는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 한다. (feat. 카에라스) 105 (23.5K) 2014-03-12
03:32:41
8,823 239 45
연서복과 연능매 사이의 골드미스 104 (12.2K) 2014-03-11
03:38:40
6,619 170 29
사랑방 아줌들과 골드미스(2) 103 (16.4K) 2014-03-10
03:00:25
6,715 176 47
오, 휄게이투가 요기 잉네? 102 (17.8K) 2014-03-09
02:21:13
7,339 171 31
[외전]쌍둥이, 운명의 반려2 101 (103.4K) 2014-03-08
02:49:08
10,227 215 44
[배틀작]Vampire- 태양의 반려 100 (33.9K) 2014-03-02
02:11:08
9,780 149 20
외전- 쌍둥이, 운명의 반려 99 (87.1K) 2014-02-19
00:41:18
11,200 437 146
드러나는 진실 그리고... 98 (10.5K) 2014-02-17
02:27:29
7,902 199 41
숨겨왔던 나의~(공지 필독) 97 (13.2K) 2014-02-15
04:43:09
7,697 264 93
사랑방 아줌들과 골드미스(1) 96 (11.9K) 2014-02-04
00:39:34
7,939 145 34
95 (523byte) 2014-02-03
20:23:18
7,361 55 48
썸과 함께(feat. 단톡의 아줌들) 94 (11.5K) 2014-01-27
02:45:39
8,118 148 25
훈훈함 사이에 끼여든 복병(feat. 카에라스) 93 (11.8K) 2014-01-24
02:06:59
8,434 163 46
돈지랄의 다음은 진짜 A부터 92 (8.6K) 2014-01-22
01:30:00
8,215 171 48
할리킹의 시작은 돈지랄부터. 91 (5.6K) 2013-10-02
03:41:41
9,556 202 66
작업의 정석 90 (7.5K) 2013-09-27
04:23:36
8,843 177 32
이제 퇴원과 함께 전초전이 시작되는거야. 89 (5.8K) 2013-09-23
02:52:40
8,582 136 21
아니, 의사양반!!! 내가... 88 (10.4K) 2013-09-14
01:25:05
9,409 199 27
격랑의 검사와 찾아오지 못한 현자타임 87 (10.6K) 2013-09-10
19:04:09
9,762 170 33
흔들리는 멘탈과 검사와 그리고... 86 (9.4K) 2013-08-30
21:53:56
9,288 179 29
당..당황하셨어요? 85 (6.4K) 2013-08-17
02:15:06
9,147 183 39
종합 검진은 평범하고 순탄하게 84 (6.0K) 2013-08-15
02:41:27
9,279 176 32
골드미스는 고뇌한다. 그리고 또라이는 고민한다. 83 (5.4K) 2013-07-31
04:13:11
9,604 209 37
흔한 꿈속의 잘못된 만남 82 (6.0K) 2013-07-28
03:40:50
9,868 177 37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는 홍콩(?)아가씨가 알려드릴껍니다. 81 (7.1K) 2013-07-26
04:36:07
10,757 163 22
운명적인 만남은 예사롭지 않게 평범함 80 (8.4K) 2013-07-22
04:33:15
9,447 170 40
골드미스, 미국가다! (feat. 황후님) 79 (6.1K) 2013-07-18
03:35:48
9,539 162 28
골드미스인가? 황제인가? 78 (5.9K) 2013-07-17
03:05:19
9,299 149 25
골드미스, 깨어나다. 77 (10.0K) 2013-07-16
03:00:16
9,509 143 25
골드미스, 현실로 76 (5.5K) 2013-07-12
06:41:50
9,959 158 29
골드미스와 비하인드 스토리 75 (6.8K) 2013-07-09
03:24:49
10,004 161 25
이쯤에서 필요한 설명및 의견을 듣습니다.(필독시감사, 안필독시 폭풍오열) 74 (2.3K) 2013-07-06
12:27:22
9,918 139 31
카에라스느님이 말씀하십니다. " 일단 내 이야기부터 들어." 73 (16.2K) 2013-07-05
19:14:09
10,581 190 34
카에라스느님에게도 동족혐오는 있다. 72 (7.4K) 2013-07-01
03:33:33
11,434 228 42
카에라스느님께서 여러분께 말씀 하십니다. "나도 취향이라는게 있다." 71 (10.4K) 2013-06-29
02:57:26
12,248 215 34
반전의 반전 70 (4.9K) 2013-06-28
02:05:52
11,963 222 45
드라마의 묘미는 반전에 있다. 69 (18.7K) 2013-06-26
03:41:14
14,140 290 63
썸이 LTE 속도로 워프하니 그끝에는 광견이가 있더라. (feat. 노블 열차) 68 (15.1K) 2013-06-24
04:09:54
14,469 272 54
살벌을 뒤집어쓴 아찔함과 아찔함을 덥치는 위험(feat. 마대자루) 67 (6.8K) 2013-06-22
01:09:26
11,803 257 54
달콤함을 뒤집어쓴 살벌 66 (6.5K) 2013-06-21
21:37:02
10,651 179 20
삼파전 그리고 키스 65 (6.9K) 2013-06-20
04:10:04
11,242 231 41
지능적인 연기천재 개와 심순애가 되어버린 골드미스 (feat.또라이) 64 (7.0K) 2013-06-18
23:47:41
10,336 228 40
골드미스, 물렸다. 63 (10.3K) 2013-06-15
02:59:40
10,651 254 23
삽질의 방해꾼은 어디에나 있는법이다. (feat.광견이) 62 (11.2K) 2013-06-14
22:46:50
9,742 171 25
연애의 초짜가 둘이 모이면 삽질한다. 61 (7.2K) 2013-06-14
16:39:15
9,666 179 24
60 (4.0K) 2013-06-14
01:53:38
9,824 160 16
광견이의 사정과 골드미스의 사정은 다르다 59 (6.0K) 2013-06-13
03:28:04
10,064 143 18
파람의 연인과 골드미스 (feat. 광견이) 58 (9.0K) 2013-06-10
01:41:53
10,254 171 29
파람의 미친자와 아쳐, 그리고...(feat.뫄이쪙) 57 (7.6K) 2013-06-09
04:41:48
10,104 170 21
파람에 도착한것을 환영하오. 골드미스여(FEAT.광견이) 56 (7.3K) 2013-06-08
03:15:02
10,049 116 25
아쳐, 그리고 파람 55 (7.1K) 2013-06-08
03:13:51
9,673 81 8
골드미스의 A는 Archer. 54 (7.6K) 2013-06-06
01:33:43
10,325 127 24
순탄은 개뿔 53 (4.0K) 2013-06-05
19:15:43
10,152 114 17
골드미스의 모험의 시작은 나름대로 순탄. 52 (7.0K) 2013-06-05
03:28:24
10,675 134 15
잠행이라 쓰고 가출이라 읽는다. 51 (5.1K) 2013-06-03
01:10:42
11,151 141 25
골드미스가 가출에 성공하셨습니다. (feat.뀨ㅇㅅㅇ?) 50 (8.4K) 2013-06-02
02:10:25
11,996 129 21
황후의 운수좋은날 (feat.골드미스는 모르는 이야기) 49 (9.8K) 2013-06-01
02:39:26
13,582 128 18
35년산 골드미스에게 오랜 밤일은 고역이다. 48 (7.0K) 2013-06-01
02:34:26
14,713 98 13
신께서 낚시를 합니다. 연영대어가 떡밥을 물었습니다. 아이쿠 월척이네. 47 (4.9K) 2013-06-01
02:32:01
13,336 85 11
[공지] 개인지 제의가 들어왔어요.(수량조사) 46 (520byte) 2013-05-30
23:21:30
12,498 53 53
골드미스는 모르는 불편한 진실 "신들이 잘못했네"(feat. 멘붕) 45 (6.3K) 2013-05-25
01:33:41
14,856 140 22
합궁Part.2 (미업글) 44 (15.0K) 2013-05-25
01:30:51
17,628 109 10
여러분 업그레이드된 편은 41편입니다! 43 (77byte) 2013-05-24
23:33:46
14,585 23 4
합궁 Part.1 42 (10.7K) 2013-05-22
01:21:58
18,030 182 30
(UP)[번외 콜라보2탄] 그들이 떠난후 뒷이야기(UP)업그레이드 완료 41 (20.4K) 2013-05-21
02:25:30
17,932 187 37
흑역사 제조의 달인 골드미스 연영씨 모셨습니다.(feat.황후님) 40 (11.4K) 2013-05-20
03:00:17
15,077 192 29
(번외편)비욘드+흔골멘 콜라보레이션: 흔한 정령네이게이션 고장으로 만나보는 본격 족보 꼬인 집안의 비하인드 스토리 39 (14.9K) 2013-05-15
00:42:08
16,828 123 45
골드미스 가라사대, 산은 산이요 물과 빅엿은 셀프. 38 (6.5K) 2013-05-15
00:30:11
15,389 93 14
황후님께서 35년산 골드미스 포획에 성공하셨습니다! 37 (5.5K) 2013-05-15
00:27:12
15,839 95 13
골드미스님께서 회복중이십니다. 회복이 끝난후에 바로 합궁을 준비해주세요! 36 (4.0K) 2013-05-15
00:24:53
14,831 91 9
골드미스가 모르는 이야기(feat. 셀프구원신) 35 (3.5K) 2013-05-15
00:22:23
14,576 100 13
계약기간이 아직 만료되지 않으셔서 해지가 불가능 하십니다. 골드미스 고갱님. 34 (5.4K) 2013-05-15
00:18:34
14,933 91 12
멘붕의 추억 Part.2 (고수위) 33 (29.7K) 2013-05-15
00:13:12
21,955 125 17
멘붕의 추억 Part.1(feat. 또라이) 32 (6.9K) 2013-05-15
00:06:03
17,403 92 8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황궁, 던전이죠. 31 (10.7K) 2013-05-15
00:04:16
14,960 103 15
골드미스의 행운인지 불행일지 모를 기회는 소가 뒷걸음치다 쥐잡는 격으로 찾아온다 30 (3.7K) 0000-00-00
00:00:00
15,357 97 10
골드미스 깼노라!! 기억나노라!!멘붕했노라!! 29 (12.4K) 2013-05-14
00:00:00
16,724 102 13
나이든 골드미스에게 해독속도는 느릴수밖에 없다. 28 (5.5K) 2013-05-14
23:59:36
18,396 116 20
(up)번외편 초야: 그황제의 귀환 27 (39.9K) 2013-05-13
00:00:00
27,871 273 50
안녕하십니까? 고자리한설의 주인공 카리한씨 모셨습니다. 26 (2.7K) 2013-05-13
02:17:05
20,572 142 26
(up)초야 : 시즌1 만렙 어부지리퍼의 습격 25 (24.8K) 2013-05-12
03:28:18
26,448 239 61
(up)위기탈출! 넘버원- 골드미스편 24 (17.4K) 2013-05-12
01:46:41
21,549 134 22
위기의 골드미스(feat. 진격의 마법사) 23 (11.8K) 2013-05-09
01:28:13
19,622 125 20
흔한 골드미스의 치한퇴치법 22 (7.0K) 2013-05-09
01:18:06
18,004 110 21
골드미스의 고뇌의 끝에는 고자킥이 있다. 21 (7.4K) 2013-05-09
01:15:39
18,918 105 18
얌전한 황후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feat. 또라이) 20 (5.4K) 2013-05-09
01:12:27
20,272 134 20
황후님이 부릅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feat. 뼈삭는 골드미스) 19 (11.2K) 2013-05-09
00:59:39
19,664 136 18
사랑방황후와 골드미스 18 (10.6K) 2013-05-08
00:00:00
18,178 113 20
골드미스가 낭독합니다. "아아....치느님은 갔습니다. 날카로운 첫입맛만 남긴채..."(feat.복면남) 17 (7.7K) 2013-05-08
23:58:21
16,465 113 15
골드미스와 심란함 사이의 치느님 16 (9.0K) 2013-05-08
23:56:01
16,207 110 14
골드미스동산엔 또라이토비밖에 없다. 15 (4.5K) 2013-05-08
23:54:41
16,376 114 20
까도까도 나오는 문제는 골드미스를 고뇌하게 만든다. 14 (5.1K) 2013-05-08
23:53:33
16,594 115 16
또라이의 중심에서 골드미스는 이렇게 외치다. 13 (9.2K) 2013-05-08
23:52:27
17,235 134 21
골드미스가 부릅니다 " 이러지마 제발" (feat. 또라이) 12 (5.4K) 2013-05-08
23:51:09
18,084 122 17
골드미스는 빙의후 한나절을 겨우 지났을뿐이다. 11 (6.4K) 2013-05-08
00:54:51
17,714 127 32
골드미스의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10 (5.6K) 2013-05-08
00:51:22
17,911 132 15
그 또라이, 그 신하 그리고 골드미스 9 (3.5K) 2013-05-08
00:50:00
18,196 130 18
[system]골드미스(은)는 황제로 강제 전직 당하셨습니다. 8 (5.1K) 2013-05-08
00:48:34
18,463 134 26
7 (6.3K) 2013-05-08
00:47:50
19,210 148 20
6 (6.1K) 2013-05-08
00:47:02
20,225 145 25
어서와, 이런 골드미스는 처음이지? 멘붕에 차차 익숙해져야 할꺼야. 5 (5.2K) 2013-05-08
00:45:28
20,272 142 22
내가 웬만해선 눈물이 나는 골드미스가 아닌데, 눈물이 나네. 4 (6.0K) 2013-05-08
00:44:04
20,276 159 34
골드미스와 상병신의 조합은 대략 좋지않다. 3 (8.1K) 2013-05-08
00:42:52
21,184 140 25
골드미스냐, 골드미스터냐 그것이 문제로다. 2 (5.3K) 2013-05-08
00:41:14
21,527 157 30
애인없는 골드미스의 프롤로그 1 (6.6K) 2013-05-08
00:36:48
23,549 208 56


한소녀   2017-12-04
기웃 기웃 작가님 보고파요 ㅠㅠ
샤베떼르   2017-11-27
ㅋㅋㅋㅋㅋ  완전 웃겨ㅋㅋ
이욬   2017-11-18
ㅋㅋㅋㅋ커엽
이욬   2017-11-12
네다음맹수.
이욬   2017-1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겁나매력적ㅜㅜ
이욬   2017-11-12
그래서..e컵이였겠다!(주륵)
예리하   2017-10-14
잘보고있습니다^^
ykh7530   2017-10-08
가는 연휴가 아쉬운데 작가님께서 연영씨의 근황을 알려주시네요... ㅋㅋ
도시야월기담쩔어   2017-10-07
오셨네 오셨어 잘보고갑니다
키소   2017-10-07
추석선물 감사합니다ㅠㅠ
크레미온   2017-10-07
선추코 후 감상ㅎㅎ
크레미온   2017-10-07
헉!!! 다른 글 보다 목록 누르니 흔골멘이 땋!!! 추석선물 감사합니다!!!ㅠㅡㅠ
리리사   2017-09-08
근데 뭔가 보다보니께 연영이는 신의 똥구녕을 가지고 있는거 같앙 호모나세상에신의 똥구녕!
리리사   2017-09-08
그래서 잃어버리지 말라 그런거구나... 아가..
리리사   2017-09-08
와...연영아..그와중에 애들을 구할라고... 너 하나 책임지기도 벅차지 않니..?
리리사   2017-09-08
으아아아 연영아 어떻할라그래애애ㅜ
리리사   2017-09-07
쟤 지가 진짜 연영인줄아나
리리사   2017-0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 천계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
리리사   2017-09-06
진짜 신들 개싫다 진짜 씨바아아아아 다 고자로 만들어버리고 싶네
리리사   2017-09-06
뭔가 지구의 신들이 하는행동들이나 말하는거 들어보면 연영이가 지구에 속하기 바로 직전테다가 힘있는 애들하고 역여있으니 연영이가 지구를 떠나면 지들이 나머지 일을 처리해야하는데 그러면 신력도 많이 들고 귀찮은데다가 이제보니 연영이가 균형과 조화의 영혼이라 지들이 컨트롤하기 힘든 미친놈들을 안정시키기 편하니까 더더욱 지구에 묶어둘라고 하는거 같은데 졸라 쓰레기네!!!!!!! 찌바!!!!!!!!!
리리사   2017-09-06
뭔가 다들 연영이의 의사는 안물어보고 막막 일을 진행하는거 같은...ㅋㅋㅋㅋㅋ신부터가 그런데 사람이라고 다를까
리리사   2017-09-05
ㅋㅋㅋ사실 ㅈ은 부러지는게 아니라 찢어지는거래요..뼈가 아니라서ㅋㅋ
리리사   2017-09-05
역시 연영이는 숫처녀였군
즉각지금   2017-09-04
뒷북이지만 코스메틱 마스카라랑 브로우카라 만들었으면 머리에도 가능하지 않을까여..(소심)
월위   2017-09-04
작가님 혹시 재판은 안하시나요?ㅠㅁㅠ!!!!

1 2  3  4  5  6  7  8  9  10 

[차원이동/ 골드미스였수, 남자됐수, 이걸 원한게 아니수, 집에 가고 싶수, 내돈!! 내재산!! 엉엉 수, 황제됐수, 팔자 엿머겅 두번머겅수, 욕이 찰지수, 시끄럽수, 멘붕수,  신이 나에게 빅엿을 줬수/ 다공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