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관] 파랑새와 이핀느 독점
작가 : 에펜펜 | 장르 : 로맨스 | 사과지수 : 580,755 | 연독률 : 32% | 선호작 : 701 | 총량 : 924.8kb
선호작품등록 감상평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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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4-10-13
[로맨스판타지/ 사심 100퍼센트 책빙의 소설/계략여주 주의]

이거 어때?
많은 남주인공들 중 여주인공에게 선택되는 남주를 제외하고 한 남주를 내 것으로 만들기로 하는 거 말이다. 내가 모든 남주인공의 공략법을 안다지만 생각대로 맞아 실현 가능성이 있는 건 단 한 명 뿐이었다. 서브남주인공 답다 할 수 있는 아스턴을 내 남자로! 그는 외교부에 일하는, 부지런하고 곤란한 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사람이다. 단 겉으로만! 서브 남주인공을 내 곁에 두면 이 소설 세계는 어떻게 변할까?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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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차순정렬 내림차순정렬
소제목 편수 날짜 추천수 코멘트
chapter2. 태양의 아들 106 (6.5K) 2014-10-13
01:06:41
13 9
105 (7.3K)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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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
104 (6.9K) 201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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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10.5K) 20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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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5
102 (6.3K) 20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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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
101 (8.4K) 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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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
chapter1. 아벨라르 100 (8.2K) 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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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3
99 (6.4K) 20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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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98 (6.3K)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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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97 (7.9K) 20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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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1 -1 ) 96 (13.2K) 20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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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하 - chapter1. 아벨라르 95 (7.3K)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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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5
chapter7. 결실. 94 (6.8K) 2014-07-31
02:52:15
6 2
93 (6.4K) 2014-07-30
23:48:00
6 1
Chapter6. 반하다. 92 (11.0K)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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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91 (8.0K)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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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90 (8.0K)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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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9.6K)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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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
88 (11.7K)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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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8.2K)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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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6.5K) 20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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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5. 여름밤 소라게와 반딧불 85 (8.4K)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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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7.4K)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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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
83 (6.2K) 20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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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
82 (7.7K)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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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14.0K)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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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6.4K)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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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6.8K)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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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7.3K) 20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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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4. 나비는 바람을 불어온다 77 (8.4K) 20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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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6.9K) 20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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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7.6K) 20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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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6.3K)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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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73 (7.5K)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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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9.0K)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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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6.3K)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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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12.1K)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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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3. 11 69 (10.6K)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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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12.1K)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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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13.8K)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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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
66 (12.2K)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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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Chapter2. 차를 머금은 산세베리아 65 (6.9K)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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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
64 (10.1K)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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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63 (14.8K) 2014-04-05
12:51:41
6 2
62 (8.2K) 2014-04-04
22:21:40
8 1
61 (8.3K) 2014-04-03
02:08:25
8 3
60 (10.7K) 2014-04-02
18:37:29
6 3
59 (7.9K) 2014-04-01
18:03:55
8 2
중 - chapter1. 초코렛과 같이 삼켜 녹이면 58 (6.2K) 2014-03-31
23:17:43
6 4
57 (8.5K) 20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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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56 (9.8K) 2014-03-29
15:30:21
4 0
55 (8.3K) 2014-03-25
16:42:39
3 1
54 (7.4K) 2014-03-24
23:26:35
2 1
53 (8.1K) 2014-03-24
21:29:00
2 1
52 (6.2K) 2014-03-24
00:48:18
3 3
외전4. {by side 엘리자의 오라버니. 윌그레엄 레나스 이블리엔} 51 (20.0K) 2014-03-23
01:47:44
3 3
외전3. { IF : 이핀느가 애초에 아스턴으로 빙의했다면?} 50 (10.5K) 2014-03-22
17:07:05
0 1
외전2. {TS-> 아스턴과 이핀느가 하루 성별이 바꿔졌습니다!} 49 (11.9K) 2014-03-22
16:39:27
2 0
외전1. {현대 고교 버전-> 순정 <파랑새와 이핀느>} 48 (6.9K) 2014-03-22
16:01:34
3 0
chapter7. 시작되는 작은 날개짓 47 (7.3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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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46 (8.5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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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45 (7.4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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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44 (6.2K)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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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
43 (11.8K)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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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chapter6. 구름이 걷어지고 보름달 같은 미소를 보였네 42 (15.8K)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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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41 (14.1K)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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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9.0K)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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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10.3K)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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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7.6K)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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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6.3K)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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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6.8K)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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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5. 파랑 장미는 말이 없다 35 (7.5K)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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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9.8K)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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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10.9K)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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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7.7K)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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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9.4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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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8.2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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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6.1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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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4. 제 손을 이끌어주세요 28 (7.9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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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6.0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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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6.8K) 20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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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6.1K) 20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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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11.3K) 20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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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9.4K)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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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7.4K)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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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3. 아주 특별한 친구 21 (10.8K) 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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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20 (8.0K) 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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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6.4K)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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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18 (10.7K)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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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17 (6.3K)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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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16 (8.2K)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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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15 (8.3K)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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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2. 잔잔한 호수에 돌은 던지다 14 (6.3K)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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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1.8K)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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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8.5K)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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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11 (8.0K)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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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10 (8.8K)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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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9 (7.4K)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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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8 (9.9K)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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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이핀느가 눈을 떴다 7 (12.8K)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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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4K)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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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5 (9.8K)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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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8.4K)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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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2K)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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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9K)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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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3K)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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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류드 2015-01-16
작가님 언제 돌아오실건가요..? 다른작품에서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kdy 2015-01-01
에르야...ㅜ
jsn 2014-12-31
아스턴ㅋㅋㅋㅋㅋ
린제이s 2014-12-30
잘봤습니다♥♥♥
arari 2014-11-27
일단 완결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지금까지 잘 봤구요.
다음부터는... 한 곳에서만 끝까지 연재하시길...
작가와 작품을 떨어뜨려 생각할수 없음인데
한 쪽에 대한 안좋은 의견은 다른 쪽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아주세요
JOIA 2014-11-09
어.. 우는 아르에게 젖을 물리다니요...;; 아르는 남편인데;;; 루가 아들인데;;;
JOIA 2014-11-09
몸 푼지 이틀만에 저렇게 정력적으로 돌아다니는게....
JOIA 2014-11-09
아기는 저렇게 쉽게 태어나지 않아요.. 특히 초산은 더욱 더........................................
사랑하시윤 2014-10-28
오랜만이에요 작가님 ㅜㅠ
완결이 났군요. 급하게 마무리된감이 없진않지만..
작가님이 얼마나 고민이 많았을지.. 힘들었을지 느껴져서. 완결을 내신 작가님이 참 대단하고..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ㅜㅜ
너무너무 잘봤구요.
얼른 이북.. 출간됐음 좋겠어요 ㅎㅎ.소장해서 보게/~~
라네즈a 2014-10-20
정말 완결이네요.... 벌써 완결이란 느낌도 있지만 이핀느와 아스턴의 행복한 결말에 만족합니다. 작가님 완결 축하드리고요 슬럼프 무사히 넘기셨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재미있는 소설 보여주세요^^ 독자야말로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지친인간 2014-10-14
기다리던 완결이네요^^ 수고하셨어요~~정말 제목 그대로 파랑새와 이핀느가 되었어요^^ 급전개로 막이 내리긴했지만ㅎㅅㅎ이만큼 행복한 결말이라 좋네요^^
이제 푹~ 쉬시구 다른작품에서도 이렇게 애정할수있는 아이들 만들어주실거라 믿어요~~♥♥
로드me 2014-10-14
정말 재미있게  구독했습니다

다른 작품에서  또  뵈었으면합니다

tit 2014-10-14
♥.♥
채도리 2014-10-13
드뎌완결이네요 ^^  완결축하드려요 스럼프는 극복하신건가요? 아자자~ 힘내세요~~  외전은 없나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에서 뵐께요~  요새감기가 넘 독해요~ 감기조심하세요!!
웅낑시넹 2014-10-07
엘리자랑 앙되여ㅠㅠ 엘리자 진짜 싫긔
채도리 2014-09-30
설마 엘리자랑 아니죠??  우리 아스턴이 그럴리가 없죠?  앙대요!!!! 알콩이 달콩이가 좋아요ㅠㅠ
채도리 2014-09-30
아니예요~~슬럼프는 극복하셨나요? 얼른기운차리시고 힘내세요~~  전 지금까지 일하다가 이글보려고 마무리짓고 힘냈네요 감사드려요~ 작가님도 힘내시길!!!!아자아자!!
지친인간 2014-09-29
드디어 교황과 만났군요!!
tit 2014-09-29
지친인간 2014-09-19
우리 교황님은 언제 만나는건가요???
라네즈a 2014-09-16
ㅋㅋ이렇게 가야가 뒤집어 쓰게되는 건가요~? 교황은 이핀느가 창조주인것을 확신하고 있는것 같네요^^
지친인간 2014-09-09
잘보고갑니다^^ 이렇게 황제시해범은 가야인거로ㅋㅋㅋ
치엘로 2014-09-08
연재해주셔서 감사해요
치엘로 2014-09-08
잘보고가요
샘물퐁당 2014-09-06
작가님, 애정하다 라는 말은 비문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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