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iscence
작가 : 밤꾀꼬리 | 장르 : 로맨스 | 사과지수 : 47,660 | 연독률 : 24% | 선호작 : 70 | 총량 : 1.1mb
선호작품등록 감상평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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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4-03-22
외로워 견딜 수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타는 심장도 뭣도 없이 사그라져, 비참하게도.
 나는 너를 쫓아 전부를 버렸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허한 걸까.
 이제 이 깎아지를 듯한 절벽 위에서 너를 그려, 그리고 참 많이도 울었어.

공지사항

 


오름차순정렬 내림차순정렬
소제목 편수 날짜 추천수 코멘트
Epilogue' 102 (10.8K) 2014-03-22
14: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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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화 이벤트-아메와 휘온의 신혼생활 101 (12.7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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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logue 100 (20.1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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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화-Too good to be True 99 (10.3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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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12.8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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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7.3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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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6.2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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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화-발치에 닿은 노래 95 (6.2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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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6.4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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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6.1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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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10.0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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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화-모이는 이들 91 (17.9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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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15.8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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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9.8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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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8.1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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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화-그가 굴리는 세상 87 (11.0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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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9.6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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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11.5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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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15.1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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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7.8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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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화-흑사자의 불꽃, 주홍의 노래 82 (13.8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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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14.7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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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8.8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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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12.5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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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tory - Dear Cursed 78 (6.0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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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화-주홍빛 카르노바 77 (14.2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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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11.6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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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9.2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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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8.0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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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10.4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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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tory - Aftermath of the Fall 72 (9.0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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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tory - His Story 71 (9.9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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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화-사계의 숙녀 70 (6.1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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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15.4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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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11.1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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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12.1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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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tory - The Triangle 66 (6.3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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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화-그녀, 고귀하다 65 (15.7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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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13.9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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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13.2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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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10.4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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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tory - Loved Ones 61 (6.1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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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화-나를 번민케 하는 이름 60 (12.3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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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15.4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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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11.0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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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12.1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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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8.7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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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4.7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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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10.9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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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화-천혜의 기사 53 (14.6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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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15.4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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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13.0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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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0.8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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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11.0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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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tory - Tevejenu Whierkion Ophelia 48 (10.5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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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화-보다 높은 곳으로 오르는 길 47 (19.2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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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8.2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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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18.9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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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13.4K)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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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화-니도 내 아빠라구요? 43 (7.0K)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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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1.4K)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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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8.6K)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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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tory - 아델라이데 40 (15.6K)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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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화-니도 내 아빠시라구요? 39 (10.4K)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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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3.8K)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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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괴도가 되어 보아요 37 (10.8K)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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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9.4K)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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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8.9K)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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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13.5K)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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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8.8K)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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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8.9K)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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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6.1K)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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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tory - 휘에르키온 테베제누 오필리어 30 (22.5K)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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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쓰잘데기 없는 방문객과 솀프라 29 (18.0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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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9.7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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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9.0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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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화-어른남에 관한 고찰 26 (6.6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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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9.9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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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8.9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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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8.1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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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9.8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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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4.6K)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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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tory - 이딜릭 아칸서스 20 (11.4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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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화-어른남에 대한 고찰 19 (7.9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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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0.2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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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화려하게 필지어다. 17 (7.6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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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1.9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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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9.4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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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7.3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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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7.9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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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1.9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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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화-엄마 찾아 삼만리 10 (11.1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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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9.9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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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7.8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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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1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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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2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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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9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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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평원 크락노스 4 (6.2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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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9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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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5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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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The Fall 1 (11.6K)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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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놀리아 아메지스트 위티
강단이 있는 것처럼 굴지만 생각보다 섬약하다.
 29세에 죽고 7세 즈음으로 회귀했지만 19세부터 29세에 이르기까지의 기억이 다른 이의 것으로 대체된 상황.
 마지막 순간 연인이 저를 두고 다른 여자들을 만나고 다녔다는 사실만을 기억한다.
 그래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현재에 그가 저지르지도 않은 과거의, 그리고 동시의 미래의 일에 대해 캐물을 수는 없어 혼자 속앓이하다가 기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애인을 폐위시키고 속박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실제로는 애인이 다른 여자들을 만나고 다닌 것이 그녀의 모친으로부터 아메지스트를 지키기 위함이었다는 소박한 반전.

 서구적으로 화려한 생김새에 백은발에 주홍색 브릿지가 들어가 있다.(딱 한 가닥.)
 그리고 크놀리아 위티 대공가 특유의 보라색 눈.
휘에르키온 테베제누 오필리어
남성적인 편. 약간 독선적인 면이 있고 순정파.
 딱히 좋은 성격도 아니고 남의 오해를 굳이 시정해 보려는 노력도 않는다.
 그냥 자기는 내 갈 길 가면 된다는 주의.
 그래도 아메지스트를 끔찍이 좋아했고 그녀를 위해 자신의 반 생을 내어다 바친 다음에 시간을 되돌려 그녀에게 '삶'을 선물하기 위해서 자신을 제물로 마녀와 계약했다.

 흑발에 서늘한 금속성의 금안. 서구적인 얼굴에 약간 동양적인 색이 섞였다. 모친이 동양인.
이딜릭 아칸서스(하인리히 로드리거 베냐스피츠)
요정왕.
 신비로운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약간 장난스러운 편이다.
 아메의 첫번째 생에서는 방관하고 관조했지만 두번째 생에서는 그녀를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일종의 수호자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크게 개입을 하지 않는 선은 지키는 편.

 은발/따뜻한, 녹아내릴 것 같은 꿀 색의 금안/신비로운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