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와 개의 꼬리
작가 : 다노수 | 장르 : 로맨스 | 사과지수 : 9,325 | 연독률 : 16% | 선호작 : 20 | 총량 : 204.8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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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5-04-27
"불쌍한 모라. 안타깝게도 난 널 놓아 줄 생각이 없는데." 나른한 그의 목소리가 귀를 울린다. 꼼짝없이 개의 밥으로 던져질 위기에 놓였는데 그 동화속의 인어는 도대체 왜 그 왕자를 구했을까. 그 왕자. 아니, 블랙 수트를 입은 개자식을 구한 나는 지금 눈앞에 놓인 미끼를 문죄로 고급 낚싯줄을 따라 그의 품으로 안착했다. 물거품이 된다고? 웃기는 소리. 차라리 그랬으면 오죽 좋을까. 그랬다면 미련 없이 그의 심장을 찔렀을텐데. 귀에 와닿는 숨결이 뜨겁기 그지 없다. "사랑하는 나의- 모라." 난 그저 인어일 뿐이야, 이 개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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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냥 2015-06-09
비올레,마녀님은 이미 돌이킬수없는강을 건너 이어지지않았으면하는 개인적인 바램..닥터가 너무 싫어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지만 이기적인 선택을 했지않았나싶네요. 모라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케인은 섹시하고 나쁜남자~☆
모다냥 2015-03-29
잘보고있어요~모라와 케인보러 사과박스 온다능요ㅎㅎ케인이 모라에게 쩔쩔매는 그날이 올때까지!!!!과연 케인이 그걸 그대로 표현할지는 의문이지만요ㅎ
사과쨈맛 2015-01-28
정말 흥미진진! 기대되요 ㅎ 근데 홀로 인어라니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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