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스미스 던전 독점
작가 : 김기훈. | 장르 : 현대판타지 | 사과지수 : 196,595 | 연독률 : 35% | 선호작 : 281 | 총량 : 933.8kb
선호작품등록 감상평쓰기 황금사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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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5-11-28
포탈이 열리고 몬스터가 날뛸 때 전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로서 대접받던 총기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다.
특수한 보호막으로 보호를 받는 몬스터들의 외피는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무기가 통하지 않았고
오로지 달란터들의 이능력만으로 피해를 입힐 수 있었다.
그런데...
몬스터에게도 통하는 총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어떻게 되지?

공지사항

 


오름차순정렬 내림차순정렬
소제목 편수 날짜 추천수 코멘트
4권 11. 도가 넘어서 좋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96 (6.0K)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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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4권 10. 너희들은 이제 끝났어. 95 (18.5K)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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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4권 9. 레드 에너지 볼 경매. 94 (13.6K)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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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93 (13.3K)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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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4권 8. 그 후에... 92 (16.3K)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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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91 (15.8K)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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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4권 7. A급 몬스터 키메라. 90 (9.5K) 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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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89 (10.6K)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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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4권 6. 미국의 A급 몬스터. 88 (17.6K)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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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4권 5. 찰리. 87 (12.4K)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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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86 (7.1K)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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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4권 4. 미국에서의 토벌 85 (19.5K)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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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84 (10.8K)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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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4권 3. 미국으로. 83 (14.6K) 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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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4권 2. 미국에서의 의뢰. 82 (15.2K) 20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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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4권 1. 파도 파도 계속 나온다. 81 (10.3K)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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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80 (7.6K)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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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3권 9. 판매거부. 79 (23.9K)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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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78 (10.8K)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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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3권 8. 일본에서의 위기. 77 (13.9K)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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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76 (10.9K)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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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3권 7. 일본 B급 몬스터 토벌. 75 (16.2K)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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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74 (9.9K)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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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73 (17.9K)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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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72 (14.7K)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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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3권 6. 해외 토벌. 71 (13.8K) 2015-11-09
11:49:43
3 1
70 (10.9K) 2015-11-09
11:49:35
3 0
69 (13.2K) 2015-11-09
11:47:46
2 0
3권 5. 새로운 화약의 시대로. 68 (13.9K)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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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3권 4. 건 스미스 下 67 (11.5K)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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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3권 3. 건 스미스 上 66 (10.2K)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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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3권 2. 건 스미스 프로젝트 65 (12.3K)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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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3권 1. 김철남의 총 64 (14.3K) 2015-08-07
13:14:31
4 0
2권 11. 분실된 철남의 총. 63 (6.1K)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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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2권 10. A급 몬스터의 토벌 下. 62 (7.3K)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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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61 (6.7K)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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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60 (8.1K) 2015-07-30
13:48:13
4 1
2권 9. A급 몬스터의 토벌 上 59 (8.5K)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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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58 (8.4K) 2015-07-22
00:00:00
3 0
2권 8. 비상동원령. 57 (11.6K)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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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2권 7. A급 몬스터의 등장. 56 (8.9K)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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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2권 6. 세 번째 원정. 55 (11.9K)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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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54 (7.1K)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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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2권 5. 새로운 동료. 53 (7.8K)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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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52 (6.4K)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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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2권 4. 2번째 B급 몬스터 토벌. 51 (11.1K)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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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50 (12.7K)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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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49 (7.6K)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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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48 (7.7K)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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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47 (10.0K) 2015-07-06
11:57:20
3 0
2권 3. 하나의 악연. 46 (8.1K)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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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45 (7.0K) 2015-06-24
00:00:00
5 0
44 (10.3K)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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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43 (11.7K)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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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2권 2. 더욱 올라간 명성. 42 (12.5K)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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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2권 1. 몬스터 토벌의 마무리. 41 (13.4K)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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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40 (11.0K)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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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39 (9.6K)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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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38 (11.3K) 2015-06-11
13:18:17
2 1
13. 찰리를 만나다. 37 (7.5K) 2015-06-01
00:00:00
2 2
36 (6.2K) 2015-06-01
00:00:00
3 1
35 (6.2K)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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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12. B급 몬스터 레이드 의뢰. 34 (6.7K) 2015-05-28
00:00:00
2 0
33 (6.4K) 2015-05-28
00:00:00
2 0
32 (6.0K) 2015-05-27
00:00:00
3 0
31 (6.2K)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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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30 (6.8K) 2015-05-26
00:00:00
3 0
29 (6.0K) 2015-05-25
00:00:00
3 0
11. 핵이 막히다. 28 (10.3K)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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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10. 두 번째 원정을 떠나다. 27 (8.3K)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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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26 (6.1K)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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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25 (6.4K)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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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24 (7.2K)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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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3 (6.1K)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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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9. 최소한의 단서를 잡다. 22 (9.6K)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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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8. 예상 밖의 존재에 대해서 알다. 21 (6.5K) 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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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20 (6.3K)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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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19 (6.2K)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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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7. 세상에 알려지다. 18 (7.4K)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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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17 (6.9K)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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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16 (6.5K)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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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15 (6.3K) 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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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6. 업그레이드 컴플릿트. 14 (7.3K)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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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13 (7.1K) 20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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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5. 평생 함께할 친구가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다. 12 (9.3K)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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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11 (8.0K) 2015-04-29
00:00:00
4 0
4. 상식이란 것은 참 덧없는 거지. 특히 이런 세상에서는. 10 (8.2K) 2015-04-28
20:08:09
2 0
9 (6.7K) 2015-04-28
20:08:03
3 1
3.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건 이런 거겠지? 8 (6.8K) 2015-04-28
20:06:33
3 0
7 (6.1K) 2015-04-28
20:06:28
2 0
6 (6.6K) 2015-04-28
20:05:59
1 0
5 (7.1K) 2015-04-28
20:05:14
3 0
2. 분명 내가 천재기는 하지만 이런 것도 되는 건가? 4 (7.2K) 2015-04-28
20:03:19
3 0
3 (6.5K) 2015-04-28
20:03:12
3 0
2 (6.5K) 2015-04-28
20:00:08
3 0
1. 프롤로그 1 (2.6K) 2015-04-28
19:59:04
4 0


조울링 2016-04-14
잘 보고갑니다!
조울링 2016-04-11
잘 보고갑니다!
조울링 2016-03-21
잘보고갑니다
조울링 2016-03-09
><
누우 2015-11-21
왜 자꾸 집을 들어줘요? 짐이 아니고.오타의 반복
누우 2015-11-21
재한-> 제한
누우 2015-11-21
굳이 껍질을 뚫어야하나요.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하는구나.
누우 2015-11-21
그냥 굳이 껍질 관통시킬 필요없이 머리나 팔다리를 관통해서 몸통을 꿰어버리면 되잖아요.
누우 2015-11-21
들일게요.-> 드릴게요.
누우 2015-11-21
포션 그냥 마시지 아깝ㅜㅜ
누우 2015-11-21
정신 잃은사이 팔속에다 gps장착한건 아니겠지?
누우 2015-11-21
싸우는 사람들이 달랑달랑하게 신분증을 목에 걸고다닌다고요? 잃어버리기도 쉽고 잡아채이기도 쉽겠네요
풍령화객 2015-07-30
텀이너무길어요
풍령화객 2015-06-11
일일연재 해주세요
먹구먹구 2015-06-01
재미있게보고있습니다
조금 어색한부분이있어 조금적어봄니다
중간에 핵을 다시넣는부분에서
조금억지스럽다고할까요....
뭐 핵의 보정이야 누군가의 선길이있다치지만..
주인공이 설정대로의 천재해커라면...
핵을 쓰는게아니라 게임데이터 자체를 만지는게 좋치안나 생각되네요
게임내에 템을만들어 숨긴후 당겨온다던가 스킬을만들어 숨긴다던가 하는식으로요..
암팡진꼬마 2015-05-24
잘 보고 있습니다 소소한 오류하나 올립니다 돈무한 사용불가 뒤에는 경매장 5배인데 글 마무리시점에서는 10배로 나왔네요
도꿍이 2015-05-18
게임 자체를 사버리면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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