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시아(여전사 메조 만들기) 독점
작가 : 니그라토 | 장르 : 판타지 | 사과지수 : 215,130 | 연독률 : 2% | 선호작 : 384 | 총량 : 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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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8-12-12
야만 여전사 엘러시아는, 사반트 후작에게 붙들려, 온갖 성고문을 당하는데.

엘러시아 본판.

2003년부터 써오고 있는 레전드 야설. 극단적 남성향 글. 이 글이 악명 높은 추억이라는 분들 많더군요^^

웹에 떠도는 소위 '완전판' 보다 더 뒷내용도 연재 중.

텍본에선 여기사 세이토렌이 아직 안 당하지만, 본 연재글에서는 당합니다. 웹텍본엔 프롤로그, 외전이 없고 4부부터는 없어요.

제가 보는 성매체 취향은 야설만 수위 높을 뿐 동영상은 이 정도로 높지 않습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실존인물들이 없으니까 이렇게 굴릴 뿐입니다.

제 글 중 괴우주야사가 빛이라면, 엘러시아는 어둠이지요^^

양판소 스타일 야설입니다.

이 글은 SM으로 매우 수위가 높습니다.

이 시대의 막장성을 보고 한 사람은 엘러시아에 관해 이렇게 말했죠. "엘러시아는 창작품이 아니다. 선험이 글자로 구체화 된것 뿐이다. 우리의 역사는 엘러시아를 그대로 기술할 뿐이다 "

전 1980년생입니다. 제 다른 글들도 봐주세요^^ 본 글의 표지는 제가 그렸습니다.

공지사항

주요 인물
:
엘러시아 : 금발녹안에 새하얀 살결. 엄청난 글래머인 섹시 여전사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 따뜻하고 애교 많지만 싸움에 있어서는 프로다. 사반트 후작에게 붙들려 온갖 능욕과 고초를 겪게 된다.

세이토렌 : 금발적안에 적갈색 살결. 엄청난 글래머인 섹시한 여기사로 엘러시아의 절친. 정이 많고 착하다. 엘러시아를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사반트 후작 : 이 이야기의 또 다른 주인공. 188cm, 135kg. 프로레슬러를 연상시키는 몸집의 소유자. 사디스트이자 폭군. 세이르족을 침공하는 과정에서 엘러시아를 사로잡고 학대한다.

그 밖에도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옵니다. 다른 이들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여기까지.

괴우주야사  : http://playview.co.kr/pv_apple/_StyleBox/SubPage/genre_view.php?uid=1950

괴우주야사 2부, 괴우주마공전 : http://playview.co.kr/pv_apple/_StyleBox/SubPage/genre_view.php?uid=21665

제 작품들 : http://playview.co.kr/pv_comics/ns.search.php?ass_F=author&ass_T=%EB%8B%88%EA%B7%B8%EB%9D%BC%ED%86%A0


오름차순정렬 내림차순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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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6.7K)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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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2.4K)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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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3K)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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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7K)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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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엘러시아 in LA[텍본본과 동일] 17 (16.6K)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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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1.3K) 20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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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1.2K) 20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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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9.0K)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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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 엘러시아의 절망 13 (6.2K) 2015-05-21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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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여전사 메조 만들기[텍본본과 동일] 12 (24.4K)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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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6K) 2015-05-20
18: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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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9.0K) 2015-05-20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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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0K) 2015-05-20
07: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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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8.0K) 2015-05-19
17: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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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3.2K) 2015-05-19
0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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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0K) 2015-05-18
20:42:10
0 0
5 (21.0K) 2015-05-18
20:41:54
2 0
4 (21.3K) 2015-05-18
20:41:40
3 0
3 (24.3K)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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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3.9K)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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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시아 : 프롤로그 1 (6.7K)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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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라토 2018-12-14
조이럭클럽님 댓글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 타락시킬지 감이 안 오는 엘러시아라서요^^;; 지금의 행복을 깨고 싶진 않고 말이죠^^;;
조이럭클럽 2018-12-13
과도한 색정증 이유는 과거 사반트에게 당했던 능욕의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자기방어 치료로 흐엉에게 신변 양도 과거 당했던 능욕을 당하며 메조 색정증 치료한다면요.
조이럭클럽 2018-12-13
처녀이자 탕녀 괴변이네요.
차라리 속 풀리게 바닥까지 추락시켜주는게 날지도 창녀짓 풍기물란으로 속죄의 행징!

너무 강해진 엘 든든한 동료에 배신 걱정 없지만 그래도 족쇄를 채울겸 루이페르나 베로스가 흐엉에게 엘 신병 넘기면 만사 ok인데요.

약간만 엘 정신 무너트린다면요.
조이럭클럽 2018-09-27
베로스가 상으로 창녀촌으로 추방되어 실컷 즐기다가 올지도 모르죠.
서로들 너무 밑바닥이라 질투조차 안하네요.
니그라토 2018-07-18
조이럭클럽님, 사실 캐릭터 구상은 세이토렌이 더 먼저 했던 캐릭인지라 세이토렌이 전락 안 한다는 건 제 구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조이럭클럽 2018-07-18
세이토렌이 추락하면서 엘이야기 재미가 떨어졌죠.
엘 혼자 추락하거나 엘 삼대가 추락하고 세이토렌은 썩은 동아줄 처럼 엘을 그냥 방관하던가 가끔 도와주는 역할로 갔으면 어땠을까요?
조이럭클럽 2018-07-18
무난하게 지내는 엘과 렌!
임신중인 데비는 등장 안하네요!

팬픽 구상중
유부녀가 되어도 남자 말 잘 듣는 반호구에 창녀로 딩굴던 데비.
오랜 수면기에서 깨어난 사룡 바이론 죽은자들이 사령군대를 만들어 세상에 위협을 주는데.
신탁이 내리고 바이론을 잠재운 용사 아랑의 후예만의 바이론을 퇴치할수 있다는 데 유일한 후손은 아랑의 여행중 세이르족 영지에 들려 결투중 엘을 강간하고 태어난 데비.
예언에 의해 반 강제로 용사가 된 데비는 동료들과 사룡 바이론을 퇴치하려 가지만 단 한번의 전투로 동료를 잊고 좌절하지만 엘과 가족들이 위로로 회복 자신의 할수 있는 방법으로 사룡을 퇴치하려 하는데 육체를 대가로 동료를 모집하고 영주들에게 몸 대주면서 자금줄을 획책하는 용사 이야기
니그라토 2018-06-24
조이럭클럽님 언제든 팬픽 쓰시는 거 환영입니다^^;;
조이럭클럽 2018-06-23
팬픽 한번 써 보고 싶네요.

엘러시아가 아닌 데비를 주인공으로 애엄마가 되었지만 여전히 게으르고 남자 뒤꽁무니만 쫒아다니며 영지에 피해를 입히는 데비에게 질린 엘과 렌 과거 사반트에게 자신들을 고문했던 고문관 고용 데비가 잘못을 저지르거나 요족숙녀이자 여전사로서 스파르타 교육때 불응하거나 할때 과거 엘이 당했던 체벌을 가하며 휼륭한 여전사이자 숙녀로 성장해가는 이야기 써 보고 싶네요. 나중에 영지까지 일부 물려 받아 상당한 실력이 여전사이자 성기사면서 실권을 관리들에게 넘겨준 채 창녀로서 몸 굴리는 창녀영주가 된 데비 이야기 써 보고 싶네요.
니그라토 2018-06-18
조이럭클럽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러시아는 사실 특성상 스토리 보다는 야설 위주인 글이라고 전 봅니다. 제가 엘러시아를 야설 중심으로 소비할 때에 보는 건 '여기사 메조 되다'이라는 가상편이죠^^
조이럭클럽 2018-06-18
완결 축화드립니다.
오랫동안 독자로서 보던글이라 드디어 완결을 보내요.

제가 기대했던 결말은 아니지만 해피엔딩 좋네요. (전 아시드 결정 받아들이고 베리아와 데비는 사면 엘과 렌 둘은 모든 책임을 지고 공창에서 창녀로 지내며 서로 의지하는 새드엔딩도 괜찮았을 것 같네요.)

나중에 외전이나 평행 결말 있으면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팬픽으로 써 보고 싶네요.
악마의 힘을 사라지게 할 음모를 꾸미는 흑막 고급 남창을 엘에게 보내 타락시켜 비밀을 누설하게 하는 이야기로요. 아니면 악마의 힘을 데비가 물려받고 데비가 사반트 수도에 가서 시어머니에게 과거 엘이 당했던 고난을 그대로 당하는 이야기요.
니그라토 2018-06-06
조이럭클럽님, 자주 영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엘러시아를 완결지을 생각인데 고민하는 중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조이럭클럽 2018-06-05
엘러시아 큰일 났네요.
아이문이 가만 안 있을텐데 이제 전쟁이고 루이페르가 지켜줄지?
마중 나온 게 아니라 포박 하려 나온 걸지도?

솔직히 이렇게 망가진 네명 데비는 그나마 약간 정상? 루이페르나 베로스도 포기했는데 그들 스스로 정상적인 삶이 가능할까요? 스스로 원해서 바로 창관으로 직행

엘 일행 없는 동안 흐엉 덕분에 영지가 번창했고 루이페르나 영지민들도 흐엉을 영주부인으로 인정 세이토렌 있을 곳이 사라졌을 것 같네요.

복상사이니 명분 부족 아이문이 쳐들어오기 보다 엘을 내 놓으라고 압박 할 것 같네요.

루이페르 일당 엘이 악마의 힘이 두려우니 그걸 봉인하는 법을 알아내기 위해 엘을 유혹한다면 어떨까요?

삼손처럼 쾌락으로 엘을 유혹 엘 자신도 몰라서 여러가지 거짓말을 대고 결국 모두를 위해 희생한다면요.

단 거기서 아이문과 군대 이기고 돌아온다면 대영웅?

악마이 힘?
왠지 엘이 소망을 이루어주는 것 같네요.
사반트를 죽이고 싶어 그 힘을 주고 사반트에게 능욕되고 싶어 힘을 봉인 데비 때문에 힘이 개방 복상사 유도 만일 엘이 평범한 생활에 질러 나락으로 떨어지고 싶어 한다면 주위 사람들을 자기도 모르게 조종 할지도 모르죠.

근데 사반트 없어도 이상적인 주군감? 루이페르 있지 않나요?
사람은 존경하는 자보다 적을 더 닮죠.

이미 평범한 일상이 불가능한 세명이 솔직히 데비는 반번 같은데요.
엘 일행 오히려 성노예 생활을 원하고 이상적인 주군으로 루이페르가 그 역할을 맡는 다면요.
솔직히 루이페르 점점 흑화되어 엘 일행을 성노예 이상으로 보지 않을지도? 사반트 한테서 탈출한 엘 일행을 성노예로 굴린다고 해도 뭐라 할 사람도 오히려 엘 일행은 반길 것 같네요. 아니 엘 일행이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주인 일지도 어쩌면 가장 해피한 엔딩?
조이럭클럽 2018-04-23
어차피 싫증나면 버리겠죠.
아니면 흐엉이 백작 뒷배로 구해 줄지도 아니면 인계 받든 어느쪽이든 루이페르 토후국에서 이제 흐엉이 대세네요.
루이페르나 베로스 이제 포기하고 흐엉이 관리하는 창관에서 네명다 사는게 행복할지도.
조이럭클럽 2018-04-05
사반트에게 심하게 당하고 돌아온 엘 삼대 특히 베리아와 데비가 루이페르 영지에서 창녀로 전업한다면 그걸 지켜보는 루이페르 베로스 심정이 어떨까요?
조이럭클럽 2018-03-08
제목이 대부라 미리암이나 데비 대부일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문관이란 뜻이군요.

 강자가 인정 받는 세계라 창녀로 굴려진 세이토렌 어느 정도 권위가 회복되었군요. 목줄을 했는데 줄을 누가 잡고 있을지?

제3자 케르나가 설명하니 각 인물등 처한 상황이 이해가 되네요.
그중에서도 데비는 점점 쓸모 없는 천덕꾸러기 되가네요.
혹독한 훈련을 하기엔 게으름뱅이 데비 에게 무리고 세이르족이 주술을 부린다고 했으니 데비가 신탁을 받고 무녀가 되면 어떨까요? 과거 엘이 신전에서 일했던 것 처럼요.
조이럭클럽 2018-03-08
사반트 부활 예측 했지만 급 전개네요.
다시 루이페르와 베로스에게 돌아가겠지만 베리아와 데비도 잡혀 왔네요.
엘과 렌이 풀려나면 정상적인 삶 가능해도 베리아 특히 데비는 붕괴되거나 타락해서 남자에게 굴복하고 색에 미친 진짜 창녀가 되버릴지도 모르죠?
사실 너무 자주 끌러가서 루이페르와 베로스 별로 걱정하지 않을것 같네요.
아니 지금까지 사반트 행동 보면 스스로 색욕에 대한 절제로 쫒아내거나 은근 쓸쩍 탈출 시킬것 같네요.
조이럭클럽 2018-02-05
사반트 부활 잘못되어 마왕되고 데비 성검 줍어 성기사나 용사로 각성 마왕 사반트 격퇴한다면요.
조이럭클럽 2018-02-01
엘의 마인드컨트롤 흐엉에게 못쓰는게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렌의 추락을 원하는 것 아닐까요?
렌보다 위에 있는 쾌감 그동안 렌에 대한 질투 결사대에서 미모나 실력은 늘 엘이 위였지만 귀족에 영부인이라는 지위때문에 늘 엘은 렌 밑이었죠.
게다가 렌도 엘만큼 개걸레로 굴렸지만 엘은 렌한테 늘 동정받는 처지 처음으로 렌보다 위에 섰고 심지어 루이페르와의 중혼으로 영주부인까지 됐는데 렌의 귀부인 복귀를 원할까요?
친구이니 구해줘도 계속 노예나 창녀로 굴릴것 같네요.
과거 엘이 사바트 호위기사? 였던것 처럼 렌을 영주부인 엘이나 흐엉 노예 기사로 삼는다면요.
조이럭클럽 2018-01-19
제 댓글이 엘러시아 쓰는데 도움된다면 저야 영광이죠.
사반트 최후로 제일 어울리는 건 엘 삼대에게 복상사 당하는 건데요.
마무리는 세이토렌!이 하고 모든 책임을 떠넘긴다면요.
엘 삼대는 영주부인이자 차기영주의 계모이자 장모로 승승장구인데 세이토렌은 추락이니 사반트 상대로 자폭은 어떨까요?
니그라토 2018-01-19
조이럭클럽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사반트를 어떻게 해치울지가 여전히 고민이 되는군요^^;;
조이럭클럽 2018-01-19
사반트 죽인 걸 말하다니 그건 실수 같네요.
엘 삼대 효과적인 방법으로 흐엉을 아군으로 끌어들이는군요. 엘 패밀리에서 전부 메조녀들이라 S녀 한명 있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다음엔 엘 삼대가 행진하거나 세이토렌하고 같이 창관에서 일하거나 세이토렌 창관에서 휴가로 잠깐 나오는 대신 엘 삼대가 돌아가면서 대신 일한다면요.
흐엉이 아군이 되면 전력에 큰 보템 솔직히 세이토렌보다 아내 노릇에 영부인 노릇은 잘 할것 같네요.
조이럭클럽 2018-01-19
창관이 세이토렌이 새로운 집이군요.
루이페르와 세이토렌 의리밖에 없을 것 같고 버팀목이 되 줄지?
흐엉이 엘러시아도 노리지만 오히러 엘은 반기거나 세이토렌 걱정해서 스스로 나락으로 떨어질지도 모르죠.
조이럭클럽 2018-01-19
제목이 세이토렌 이혼당하다인데 너무 쉽게 끝나나 했더니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는 희망고문 당하는 세이토렌이네요.
아직 주위에 측근이 남아있지만 다 떠나고 엘러시아도 떠날지?
엘 삼대가 세이토렌 어떻게 취급할지 데비는 막 함부로 굴리거나 굴욕을 줄 것 같네요.
니그라토 2017-12-23
결말이 잘 생각이 안 나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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