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과 찹쌀떡 독점
작가 : 치즈ⁿ | 장르 : 로맨스 | 사과지수 : 13,150 | 연독률 : 12% | 선호작 : 27 | 총량 : 617.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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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5-11-25
어린 시절, 우연한 사고로 얼굴에 흉터를 입게 된 미영.
사춘기에 접어들며 그 흉터는 마음의 상처가 되어 미영을 괴롭힌다.
하지만 그녀의 옆을 지켜준 유정으로 인해 조금씩 상처를 치유하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귓가에서 쏟아진 머리카락이 내 얼굴 위에서 흔들렸다.
약간 가려진 머리칼을 옆으로 넘겨 어설프게 핀을 꽂아 준 박유정이 씩 웃으며 말했다.

“너는 얼굴에도 꽃이 폈네.”
“…….”
“좋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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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타아 2016-06-24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후기가 듣고 싶습니다~
왜 제목이 벚꽃과 찹쌀떡이였는지 등등요..^^ 벚꽃은 알것 같은데 찹쌀떡은 무슨 의미일지 궁금하네요.. 한동안 이 작품덕에 가슴이 뛸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빛타아 2016-06-24
우리 해바라기가 드디어 크게 자란것 같네요~^^
달빛타아 2016-06-24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할 수있었던 것을, 사랑을 잃고 나서도 할 수 있었던 것을 서로 사랑할때는 하지 못하네요
너무 공감이되서 가슴이 먹먹합니다
시행착오를 겪고나면 성장할까요.. 저번에는 그 방법이 잘못됐었으니 이번에는 전과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하고 다른 길을 가도 그게 정답은 아니더군요
달빛타아 2016-06-24
유정이ㅠㅠ
달빛타아 2016-06-24
유정이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준 미영이가 미워서 둘이 다시 만나지 않았으면 싶은 마음 반 서로 다시 만나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반이네요
달빛타아 2016-06-24
다들 자랐는데 미영이만 멈춰있는 느낌이네요 미영이도 자라서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한 길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주면 사람들까지 너무 아프게 하지 말고ㅠㅠ
달빛타아 2016-06-24
미영이가 바뀌어야 할텐데 고구마네요ㅠㅠ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도 있고한데 상처받은 과거 이해는 하지만 전혀 노력하지않네요ㅠㅠ
달빛타아 2016-06-24
유정의 첫 등장부터 결국 이렇게될거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유정이가 너무 안쓰럽고 너무 맘이 이프네요ㅠㅠ 죄책감을 가지고 행복할 수있을까요
달빛타아 2016-06-24
준호 간만에 사이다네요!
달빛타아 2016-06-24
준호도 마냥 밉기만하지는 않지만 ㅠㅠ
그래도 미영이는 유정이랑 알콩달콩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달빛타아 2016-06-24
유정이 안쓰럽네요ㅠㅠ
달빛타아 2016-06-23
작가님 잘 보고 있습니다~^^

수학여행. 나는 정미영과 한 조가 되었다 라고 잘못쓰였네요 -> 수련회
달빛타아 2016-06-23
처음이 가지는 의미, 빗소리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유사하다는 표현이 마음에 듭니다
익숙하게 지나다니던 길도
어떠한 상황이나 어떠한 계절의 냄새가 나면 떠오르는 기억들이 있지요
해바라기가 그려내는 그 기억들이 너무도 마음이 먹먹합니다
첫사랑이 갔네요
달빛타아 2016-06-23
유정이와 해바라기가 이어졌음 좋겠네요
준호는 너무 이해하기 어려워요
현수와 준호와 해바라기의 삼각관계라고 생각 했는데 아닌가 보네용 ㅎㅎ
그나마 현수는 준호보다 덜하긴 하지만 가장 필요할때마다 외면하는 그들.. ㅠㅠ현수도 준호도 너무합니다 ㅠㅠ
달빛타아 2016-06-23
뭔가 첫사랑과 옛기억이 나게하는 아른아른한 작품입니다~^^ 잔잔하고 담담하게 풀어내면서도 지루하지 않네요
힐링이되는 느낌입니더
달빛타아 2016-06-23
담담하게 풀어내면서도 심리묘사가 너무 좋아요 장면장면들이 머리속에 그려지는 작품입니다 책으로 소장하고 싶습니다
제이딤 2016-04-15
정말로 멋진 작품이에요
카모메식당 2015-06-04
편안하게 흘러가는 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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