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향기 독점
작가 : 분홍빛만두ⁿ | 장르 : 로맨스 | 사과지수 : 22,860 | 연독률 : 8% | 선호작 : 74 | 총량 : 409.9kb
선호작품등록 감상평쓰기
  • !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황금사과는 미사용 황금사과   로 매월 1일 비율 분배됩니다.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6-11-14
[아스타로타의 꽃 2부]
왕국 제일의 화인에서 최악의 악취를 지닌 화인이 된 왕녀 마리. 사랑하는 이에게 거부당하고 숨어든 세레네티 산맥에서 500살 먹은 마녀가 된다. 감정도 메말라가던 어느날, 오만하고 도도한 차기 엘프왕 ‘엔디미온’이 그녀를 찾아와 시종이 되기를 자처한다. 게다가 마리로 인해 변이된 열매를 먹고 수상한 병에 걸려버리고 마는데...

*  *  *

마리가 놀라 고개를 돌리자 뺨에 그의 머리카락과 그의 온기와 그의 부드러운 뺨이 맞닿았다. 엔디미온은 결국 몸을 살짝 일으켜 그녀의 턱을 잡아든채로 말했다.

"책임져라..."
"...뭘...."

서로의 숨이 닿을 정도의 거리에서 마치 당장이라도 키스할듯이 중얼거리는 그의 속삭임에 마리가 안절부절하지 못한채로 대답했다. 그는 여전히 알수없는 표정으로, 마리의 입술을 바라보며 말했다.

"이 몸이... 천박한 인간과 같이, 짐승과 같이... 시도때도 없이 발정하게 되어버린 것을 말이다"

- 본문 中 -

공지사항

 


오름차순정렬 내림차순정렬
소제목 편수 날짜 추천수 코멘트
두꺼비꽃의 화인 Ⅱ 41 (11.5K) 2016-11-14
00:00:00
1 0
40 (10.1K) 2016-11-11
00:00:00
1 0
39 (10.0K) 2016-11-07
00:00:00
2 1
38 (10.3K) 2016-11-04
00:00:00
2 1
37 (9.8K) 2016-10-31
00:00:00
2 1
36 (10.0K) 2016-10-28
00:00:00
2 1
외전. 반려 35 (11.1K) 2016-10-24
00:00:00
2 1
34 (10.1K) 2016-10-21
00:00:00
2 0
33 (10.3K) 2016-10-17
00:00:00
2 1
32 (10.2K) 2016-10-14
00:00:00
2 1
두꺼비꽃의 화인 Ⅰ 31 (10.0K) 2016-10-10
00:00:00
2 1
30 (10.3K) 2016-10-07
00:00:00
2 0
29 (10.3K) 2016-10-03
00:00:00
2 0
28 (10.2K) 2016-09-30
00:00:00
0 2
27 (11.0K) 2016-09-26
00:00:00
1 2
26 (10.5K) 2016-09-23
00:00:00
2 1
25 (10.1K) 2016-09-19
00:00:00
1 2
24 (10.6K) 2016-09-16
00:00:00
2 1
23 (10.4K) 2016-09-12
00:00:00
1 2
22 (10.8K) 2016-09-09
00:00:00
2 2
21 (10.3K) 2016-09-05
00:00:00
3 0
20 (10.1K) 2016-09-02
00:00:00
2 1
19 (10.6K) 2016-08-29
00:00:00
1 2
18 (10.0K) 2016-08-26
00:00:00
2 1
17 (10.0K) 2016-08-22
00:00:00
0 0
16 (10.1K) 2016-08-19
00:00:00
1 0
15 (10.2K) 2016-08-15
00:00:00
1 0
14 (10.2K) 2016-08-12
00:00:00
1 0
13 (10.0K) 2016-08-08
00:00:00
1 0
12 (10.0K) 2016-08-05
00:00:00
1 0
11 (10.0K) 2016-08-01
00:00:00
1 0
10 (10.0K) 2016-07-29
00:00:00
2 0
9 (10.0K) 2016-07-25
00:00:00
2 0
8 (10.0K) 2016-07-22
00:00:00
2 0
7 (9.8K) 2016-07-18
00:00:00
1 0
6 (10.6K) 2016-07-15
00:00:00
3 0
5 (10.2K) 2016-07-11
17:00:55
10 0
4 (10.4K) 2016-07-11
17:00:38
8 1
3 (9.6K) 2016-07-11
16:59:44
1 1
2 (10.4K) 2016-07-11
16:59:33
1 1
1 (0byte) 2016-07-11
16:58:35
0 0


아름다우 2016-11-07
두구두구-!!!
아름다우 2016-11-04
헤어지라곤 안하겠지!? 그냥따로나가살면안되는건가!?
엔디미온이 곧 왕이될거라안되나!? 아니!! 지독하다니 저놈이!
아름다우 2016-10-31
다행이군요! 서로 알아서!
것보담도 마리가 많이 슬퍼하지않아야할텐데!!
아름다우 2016-10-30
붙잡혀써!! 어떠케!!!!!
아름다우 2016-10-25
ㅠㅠ..
아름다우 2016-10-17
큰일당하면 어쩌려고!!
아름다우 2016-10-14
헉 뭔데요 뭐에요 이렇게끊다니! 작가님!
ㅋㅋㅋ기다릴게요 ><//
아름다우 2016-10-10
으아아앙 ㅠㅠㅠ ㅠㅠ 가지마 ㅠㅠ
아름다우 2016-09-30
ㅂㄷㅂㄷ 2
아니..이런..씨.... 왜 우리 공주님 괴롭히려고그래여!
노란옥수수 2016-09-30
ㅂㄷㅂㄷ
노란옥수수 2016-09-29
아 저새끼 ㄹㅇ 죽이고싶네
아름다우 2016-09-26
엔디미온은 어디로갈까요? 'ㅡ'//
아름다우 2016-09-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다시오겠죠...?
아름다우 2016-09-20
두근두근 갈길이 멀어보이는데 두근두근
노란옥수수 2016-09-19
둑흔둑흔 이대로 헤어질것인가
노란옥수수 2016-09-18
엔디미온이 자각한건가
노란옥수수 2016-09-12
누가먼져 좋아한다고 자각할것인가
아름다우 2016-09-12
헤헤헤 두사람은 언제쯤 알게될까요?
노란옥수수 2016-09-10
만만해보이니까 저지랄
아름다우 2016-09-09
엩...나쁜..놈들이.....!!!
아름다우 2016-09-02
헐 저 나쁜닝겐들이....
노란옥수수 2016-08-29
엔디미온개새꺄 ㅠ
아름다우 2016-08-29
으앙....ㅠㅠ
아름다우 2016-08-26
엘프자식놈이....ㅂㄷㅂㄷ..... 작가님 항상 힘내세용!
말빵 2016-07-23
너무하다 ㅠ 향기로 인해서ㅠ

1 2 
등록된 등장인물이 없습니다.

해당 작품은 성인 인을 하여야 합니다. 기존 회원께서는 로그인을 해주시고 비회원은
I-PIN인증을 통하여 작품 상세보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