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게임
작가 : 박천웅 | 장르 : 현대판타지 | 사과지수 : 504,355 | 연독률 : 24% | 선호작 : 483 | 총량 : 1.1mb
선호작품등록 감상평쓰기 황금사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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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5-06-10
정체를 알 수 없는 집단으로부터 오천여명이 탑승하고 있던 초대형 크루즈 선이 납치를 당한다. 이 오천명의 승객들은 위치를 알 수 없는 커다란 무인도에서 3개월 동안 생존을 위한 싸움을 벌이게 되면서 한명 한 명 죽음을 당하게 된다. 그런 죽음의 게임이 진행이 되면서 강준은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게 되고 이 게임을 시작한 이들과 음모를 밝혀내기 위해 생존을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인간으로서 이성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처절함 속에 인간의 연약하기만 한 이성은 점차 파괴되어져 간다.

공지사항

극한 상황에 쳐해 있을 때의 각양 각색의 사람들의 행동과 반응 그리고 감정의 폭풍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오름차순정렬 내림차순정렬
소제목 편수 날짜 추천수 코멘트
종결 161 (8.2K)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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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6.4K)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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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6.9K)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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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6.2K) 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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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진실 157 (6.2K)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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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6.3K)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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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6.5K)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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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6.0K)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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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가는 열쇠 153 (6.8K)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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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6.7K)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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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6.5K) 20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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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6.6K)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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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을 수 없는 길 149 (6.2K)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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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6.0K) 20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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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6.2K)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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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이름으로 146 (6.2K)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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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6.5K)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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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6.0K)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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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시간 143 (7.5K)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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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6.6K)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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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6.0K)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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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6.3K) 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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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6.0K)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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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7.2K) 20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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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6.2K) 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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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6.4K)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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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공존 135 (6.1K)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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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7.1K)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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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6.5K) 20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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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6.6K)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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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7.4K) 20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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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부재 130 (8.3K) 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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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6.7K)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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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6.2K)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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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잡는 법 127 (8.0K) 20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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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126 (6.2K)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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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6.4K)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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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6.5K) 20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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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보다 더한 고통 123 (6.1K) 20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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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6.1K) 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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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 121 (6.4K)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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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7.0K)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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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6.7K)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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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으로 향하는 118 (6.5K)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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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6.1K) 20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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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6.0K)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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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폭발 115 (6.7K)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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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6.1K)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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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7.0K)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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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7.9K) 201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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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인연 111 (6.0K)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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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6.9K)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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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6.4K)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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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6.3K) 201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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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요청 106 (6.3K) 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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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6.3K) 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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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사람들 103 (6.7K) 20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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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6.6K)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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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덫 101 (6.9K) 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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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8.8K) 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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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8.5K) 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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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7.7K)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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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6.0K)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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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임팩트 96 (6.9K)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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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7.4K)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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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6.9K) 201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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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6.8K)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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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7.7K)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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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7.2K) 20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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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죽음의 혈투 90 (6.8K)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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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6.1K)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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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6.2K)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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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생존 87 (8.1K)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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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7.2K) 201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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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6.6K) 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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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84 (7.0K) 2013-01-30
15:12:10
1 0
83 (8.4K)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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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8.4K)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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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81 (8.2K) 2013-01-22
16:01:28
1 0
80 (9.4K) 2013-01-20
17:13:19
1 0
79 (7.8K)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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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밖의 만남 78 (9.3K) 2013-01-16
19:37:59
1 0
77 (8.7K) 2013-01-13
15:49:46
1 0
76 (7.8K) 2013-01-12
14:20:20
2 0
사라진 흔적 75 (9.0K) 2013-01-10
16:18:09
1 1
74 (9.1K) 2013-01-09
16:37:18
2 1
73 (7.7K) 2013-01-08
15: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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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 72 (7.4K) 2013-01-07
15:46:01
3 0
71 (8.0K) 2013-01-06
14:54:29
1 0
70 (6.8K) 2013-01-04
11:47:08
3 1
투쟁 69 (6.9K) 2013-01-03
15:19:09
1 0
68 (8.1K) 2013-01-02
15:15:14
2 0
67 (7.1K) 2013-01-01
13:50:15
2 0
66 (7.1K) 2012-12-31
12:41:20
1 0
65 (8.9K) 2012-12-28
16:10:35
1 0
보이지 않는 위협 64 (7.3K) 2012-12-27
15:32:36
1 0
63 (6.7K) 2012-12-26
14:27:59
1 0
62 (7.7K) 2012-12-25
16:50:26
1 0
61 (7.6K) 2012-12-24
20:28:53
2 0
60 (6.5K) 0000-00-00
14: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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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법칙 59 (9.6K) 2012-12-22
18:38:50
2 0
58 (6.7K)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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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57 (8.5K) 2012-12-20
15:05:53
1 0
56 (7.9K) 2012-12-18
16:36:20
0 0
정체 55 (9.6K) 2012-12-17
14:02:35
2 0
54 (8.2K) 2012-12-16
12:45:13
2 0
53 (7.3K) 2012-12-15
11:58:15
1 0
52 (7.9K) 2012-12-14
14:40:50
1 0
미지의 여전사 51 (8.7K) 2012-12-13
11:16:52
1 1
50 (9.1K) 2012-12-12
11:26:52
1 1
49 (6.8K) 2012-12-11
10:47:48
1 1
48 (7.1K)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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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8.4K) 20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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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 46 (8.5K) 2012-12-08
16:20:24
3 0
45 (6.8K)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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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7.8K)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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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6.8K)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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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폭발 42 (9.4K)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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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41 (6.2K)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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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40 (7.3K)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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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39 (7.2K) 20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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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7.5K) 20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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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37 (7.5K)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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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36 (6.5K)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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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35 (6.3K) 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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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6.8K) 20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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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6.1K)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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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6.1K)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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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31 (4.4K)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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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30 (4.2K)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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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29 (5.2K)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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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6K) 20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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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27 (6.6K) 20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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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3.3K)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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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25 (4.9K)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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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추적 24 (4.0K)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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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23 (7.2K)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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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
22 (6.1K)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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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7.2K) 20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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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5.7K)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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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6.1K)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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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7.9K)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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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6.5K)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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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6.2K)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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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6.5K) 20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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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6.7K) 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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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6.3K)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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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4
12 (7.8K) 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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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
11 (32.1K)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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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10 (5.5K)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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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
살기 위해 달려라 9 (6.8K)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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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
8 (6.3K)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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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게임 7 (8.7K)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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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
6 (5.8K) 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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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세계 최대의 크루즈 선 5 (3.9K) 20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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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
4 (6.7K) 20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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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3 (4.2K) 20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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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1
2 (6.0K) 2012-10-05
00:00:00
6 10
프롤로그 1 (6.1K) 2012-10-04
16:38:08
11 19


라스피 2015-08-28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판에  비명이나 지르는 저런 고문 관 같은 거나 델고 다니는 당신은  성자. 부처님. 기타 등등 . 더 이상 못 봄 짜증 스러서.. 무슨 이딴. 여자는 다 어떤 상황에서든 잘 쳐 자고  목숨이 왔다갔다 하며숨어 있는 상황에서도조그만 벌레가 나왔다 하면 비명 지름? 헐...저 여자 나온 담 부터 판판이 독자 열받는 글을 쓰시네요. 어떻게 저렇게 매 페이지마다 저 여자는 사건을 만들까? ㅋ 즐
뿌아아아앙 2015-07-07
완결 축하드립니다~
늰늰 2015-03-24
엘리가 초반 히로인이었나요..쟤는 거의 만화에 나오는 독거미 수준이 되었군요
더지더지 2015-03-20
ㅋㅋ다시 천사인가 헐어이없다 일주일 지닌면 본격적 생존물가는줄알앗는데 시체옆에서 어부지리에 지루하구만
더지더지 2015-03-20
내시간이 아까와서 다는사람들 속지맔라구 써줌
더지더지 2015-03-20
속지말고 이거 본격 스토리가면 졸라재미없구 진행도 졸라안나감 그냥 병신같은 천사로 나오면서 질질끔 아마 프롤로그가 엔딩인듯 보지마삼
더지더지 2015-03-20
헐 지겹구만  다시 새로운 팀인가 주인공 새끼는 죽지도 안을거구 언제 죽이겟다는거지 죽일수박에없는 설정에  처음 친구도 죽이는 쓰레기로 나오던데 이지겨운 반복내용이 어제까지라는건지
더지더지 2015-03-20
처음 내용이 다 죽이는 내용인데 언제까지 뻔한 동료 모의기지 최악이네 스토리 진행 결과를 아는데 무슨 재미로 보라구
더지더지 2015-03-20
졸라 지루하네 ㅋ 역시 투베가 안되는 이유가있엇구만
GOLGO13 2015-01-14
재밌게 보고있어요
늰늰 2014-11-23
70% 부분에 욕기가 아니라 용기같네요.
늰늰 2014-11-08
오타가 있던 듯 싶었는데(뭔->뭐?) 다시 찾으니까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요. 한 번 다시 확인해보시길.
늰늰 2014-11-01
잘 읽고 갑니다. 끝까지 완벽하고 치밀한 결말로 이끌어 내주시길.
책방속돌쇠 2014-10-26
이름이 선혜에서 지혜로 바꼈어요
늰늰 2014-10-05
전개가 좋네요.
개끌고 2014-04-07
더프레지던트는 언제 쓰실 예정임? 분량좀 차면 보려고 했는데 너무 안올라오네요;;;
영생부유령 2014-03-07
궁금해서 그런데 제 계산으로는 어차피 산명도 못삽니다.2의 12승은 3만 이천을 넘어가서 최대한 아껴 죽여도1,2주만에 폭파되는데요
늰늰 2014-03-07
저런..몸 관리 잘 하셔야 하는데..대신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너는나 2014-03-01
권총은 백발백중입니다. 물론 조준하고 쏜다면요^^ㅋㅋ 하지만 실전에서는 소총도 안맞죠. 육이오 때 만 발인가 십 만 발인가, 한 발 씩 맞았다고 하니까요ㅋㅋ 여기서 백발백중이라고 한 것은, 보통 몸통을 말합니다.
늰늰 2014-02-22
....할말 없게 만드네요. 잘 읽고 갑니다.
늰늰 2014-02-15
?
늰늰 2014-02-14
잘보고갑니다
늰늰 2014-02-14
생각 안나는 건 피차일반이지만..뭐 휴식기에 갔다가 슬럼프 오는 작가님이 한둘도 아니고..일단 돌아왔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딸기왕자 2014-02-13
이럴거면 그냥연재하지마요 앞내용도다까먹었네.이거볼라고경재했다가 돈낭비 ㅂㅂ
개끌고 2013-10-10
미스터프레지던트 2부는 도대체 언제 시작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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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이야기의 주인공. 대한민국 출신으로 특전사를 전역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온 상태에서 선물받은 크루즈 선에 탑승하게 된다. 장난스러운 낙천가이지만 죽음의 게임이 시작되자 이 일에 대한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싸우게 된다. 하지만 생존을 위해 자신들과 처지가 같은 이들을 죽여야만 하는 심각한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밀러
게르만계 독일인으로 꽤나 강인한 육체를 가지고 있다. 강준의 친구로 처음 강준과는 그리 좋은 사이는 아니었지만 강준의 시원한 성격에 매료되어 강준을 도와 지옥 같은 곳에서 벗어나기 위해 싸운다. 하지만 위기가 찾아오자 심한 갈등 속에 강준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내놓는다. 그로인해 강준의 정신은 엄청난 혼란을 야기해 강준을 벼랑끝까지 매몰게 한다.
레이나
이탈리아인으로 금발에 아름다운 여인이다. 강준과 크루즈 선에서 첫 만남으로 인연을 맺어 강준을 몸과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가혹한 생존 게임 속에서 강준과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준을 몇 차례 위기 상황에서 구해주지만 강준에게 가까히 다가가지는 않는다. 알 수 없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중이다.
벤트
죽음의 게임의 책임자로 이 게임의 비밀을 쥐고 있는 남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