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갓 독점
작가 : 이재영 | 장르 : 현대판타지 | 사과지수 : 1,410,125 | 연독률 : 49% | 선호작 : 898 | 총량 : 1.2mb
선호작품등록 감상평쓰기 황금사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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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3-11-25
"집안의 몰락으로 좌절하던 청년, 세현.
산행 중, 낙사 사고로 조난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얻게 된 신비한 주머니가
세현을 새로운 삶으로 인도하기 시작하는데…….

넣어라, 그럼 이루어질 것이다!

무엇을 요구할지 상상하지 마라.
무엇을 내놓을지도 상상하지 마라.
원하는 것을 가져다주는 순간,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신세계가 열린다!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를 신에게 외친다!

“시작은 미비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공지사항

 


오름차순정렬 내림차순정렬
소제목 편수 날짜 추천수 코멘트
6권 - 11. 존재의 심장. 그리고 섭리의 거부자/ 12. 에필로그 166 (9.7K)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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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6권 - 10. 제 7단계 선도의 극 165 (12.0K) 20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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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6권 - 9. 진짜와 가짜 164 (13.8K) 20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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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6권 - 8. 능력이 안 되면 아이템빨이라도 써야지. 163 (10.7K)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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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162 (11.1K)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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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6권 - 7. 영물 161 (6.7K)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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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160 (7.1K)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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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6권 - 6. 쉽게 일이 풀릴 리가 없지. 159 (11.4K)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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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158 (9.4K)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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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6권 - 5. 꿈도 희망도 없는 세상이란게... 157 (7.2K) 201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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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156 (7.5K) 20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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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6권 - 4. 반 강제적인 용사의무... 이런 젠장?! 155 (8.1K)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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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154 (7.1K)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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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153 (6.6K)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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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6권 - 3. 마지막. 선택은 자유. 152 (10.8K)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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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6권 - 2. 기술이 없으면 몸 전체가 고생한다 151 (9.5K)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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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150 (6.9K) 20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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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149 (7.7K) 20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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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6권 - 1. 날 잡아라 148 (10.8K)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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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5권 - 11. 개강! 147 (7.3K) 20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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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146 (6.4K)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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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145 (6.2K)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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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5권 - 10. 크리스마스!! 144 (9.4K) 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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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143 (6.6K)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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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142 (7.1K)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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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5권 - 9. 어이없는 귀환. 그리고 변하는 회사의 모습 141 (12.1K) 201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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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5권 - 8. 이민해라 그냥 140 (6.6K)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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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
139 (6.5K)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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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5권 - 7. 복수의 시간이다. 138 (7.7K)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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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
137 (6.5K) 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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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
136 (6.5K)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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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
135 (6.5K) 201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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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
5권 - 6. 계약자 남매. 134 (8.5K) 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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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133 (7.8K) 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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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5권 - 5. 아귀의 경 132 (8.5K)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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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
131 (8.1K)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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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8
5권 - 4. 충돌 130 (9.5K)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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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9
5권 - 2. 타노치 카노 & 3. 당하는 건 한 번이면 족하다! 129 (8.9K) 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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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128 (8.6K)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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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127 (6.4K)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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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5권 - 1. 다른 능력자 126 (7.5K) 2013-03-13
15:06:06
4 7
125 (7.8K) 2013-03-13
15:05:46
3 7
4권 - 드라마 같은 첩보활동이 현실에도 있는 줄은 몰랐지 124 (6.1K)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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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
123 (6.3K)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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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122 (6.8K)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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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4권 - 두 번째 해외여행 121 (6.4K)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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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120 (6.3K)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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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119 (6.9K)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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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118 (6.6K) 20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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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
117 (7.0K) 20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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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4권 - 집을 사서 효도하자! 116 (7.7K) 20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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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115 (8.1K) 20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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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114 (6.6K) 20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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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113 (6.7K) 20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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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112 (6.4K)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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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4권 - 내 돈인데 왜 니들이 난리냐? 111 (8.5K)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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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110 (6.4K)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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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8
109 (6.5K)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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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108 (7.2K)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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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 사냥의 마지막 단계는 역시 낚시겠지?! 107 (8.4K)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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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106 (6.1K)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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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6.2K)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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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6.7K)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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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103 (7.2K)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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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4권 - 근성과 열혈로 무인도에 들어가 볼까 합니다만 102 (6.2K)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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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
101 (7.7K)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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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
4권 - 우물 안 개구리 100 (8.4K) 201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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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99 (6.8K) 2013-02-11
00:00:00
1 5
98 (6.7K) 2013-02-11
00:00:00
1 6
97 (6.2K) 2013-02-10
00:00:00
2 6
96 (6.8K) 2013-02-10
00:00:00
4 5
4권 - 코우사이를 쫓아내라! 95 (6.1K) 20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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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
94 (6.3K) 20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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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93 (6.3K) 20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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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92 (6.3K) 2013-02-09
00:00:00
6 6
3권 - 축제와 또 다른 세력 91 (6.1K) 2013-02-04
17:45:41
5 7
90 (6.0K) 2013-02-04
17:42:35
5 5
89 (6.8K) 2013-02-04
17:40:55
3 5
88 (6.1K) 2013-02-04
17:40:35
3 5
3권 - 과유불급이라고 하잖아? 87 (9.7K) 2013-02-04
17:38:22
3 5
86 (8.2K) 2013-02-04
17:38:14
3 5
3권 - 처음의 제대로 된 효도와 놀이동산 85 (6.3K) 2013-02-04
17:37:24
3 5
84 (6.1K) 2013-02-04
17:36:48
6 6
83 (6.1K) 2013-02-04
17:35:22
4 5
82 (6.1K) 2013-02-04
17:34:47
5 5
81 (6.8K) 2013-02-04
17:34:30
4 5
3권 - 거침없이 수상하라! 80 (9.6K) 2013-02-04
17:33:42
4 8
79 (7.1K) 2013-02-04
17:33:35
3 5
3권 - 전국 디자인 전시회 78 (10.7K) 2013-02-04
15:00:23
1 6
77 (6.6K) 2013-02-04
15:00:16
2 5
3권 - 세간에 알려진 역사와 현실은 다르더라 76 (7.2K) 2013-02-04
14:59:34
2 5
75 (6.2K) 2013-02-04
14:59:17
2 5
74 (7.8K) 2013-02-04
14:58:24
3 5
73 (7.1K) 2013-02-04
14:58:09
3 6
72 (6.0K) 2013-02-04
14:57:58
2 5
3권 - 몽둥이는 몽둥이인데 그것은 무엇인고 71 (6.2K) 2013-02-04
14:32:16
3 5
70 (6.0K) 2013-02-04
14:31:42
3 5
69 (6.5K) 2013-02-04
14:31:28
2 5
68 (7.8K) 2013-02-04
14:31:00
3 6
67 (6.2K) 2013-02-04
14:30:46
1 6
3권 - 사기를 당했다! 66 (10.4K) 2013-02-04
14:30:07
2 6
65 (6.9K) 2013-02-04
14:29:46
3 7
64 (7.4K) 2013-02-04
14:29:32
1 7
3권 - 생각보다 일이 쉽게 안 풀리더라 63 (8.7K) 2013-02-04
14:28:52
3 6
62 (8.8K) 2013-02-04
14:28:46
4 6
2권 - 움직이기 시작하는 어두운 그림자(2) 61 (7.6K) 2013-02-04
14:27:59
3 10
60 (6.3K) 2013-02-04
14:27:52
2 7
59 (6.5K) 2013-02-04
14:27:24
2 7
58 (6.0K) 2013-02-04
14:26:38
2 6
2권 - 움직이는 어두운 그림자(1) 57 (7.8K) 2013-02-04
14:25:36
2 7
56 (6.3K) 2013-02-04
14:25:31
2 6
55 (7.1K) 2013-02-04
14:25:14
3 6
2권 - 상류사회 54 (7.2K) 2013-02-04
14:24:35
3 6
53 (6.1K) 2013-02-04
14:24:28
4 8
52 (7.4K) 2013-02-04
14:23:57
5 7
51 (6.2K) 2013-02-04
14:23:40
7 7
50 (6.8K) 2013-02-04
14:23:25
6 6
49 (6.3K) 2013-02-04
14:23:14
5 8
2권 - 두 번째 힘! 나를 고수라 불러다오! 48 (6.9K) 2013-02-04
14:21:44
4 9
47 (7.2K) 2013-02-04
14:21:39
5 8
46 (6.6K) 2013-02-04
14:21:28
4 8
2권 - 내가하면 괴도 남이하면 도둑질! 45 (6.2K) 2013-02-04
14:19:21
7 8
44 (7.3K) 2013-02-04
14:19:15
3 8
43 (7.5K) 2013-02-04
14:19:04
6 9
42 (6.2K) 2013-02-04
14:18:54
5 8
41 (6.0K) 2013-02-04
14:18:19
6 8
2권 - 새로운 스펙 40 (7.5K) 2013-02-04
14:17:17
7 8
39 (9.7K) 2013-02-04
14:17:10
4 8
2권 - 판타스틱한 돌멩이와 비현실적인 그곳 38 (6.1K) 2013-02-04
14:16:33
4 8
37 (7.5K) 2013-02-04
14:16:05
6 10
36 (6.0K) 2013-02-04
14:15:56
5 8
35 (6.7K) 2013-02-04
14:15:29
4 9
2권 - 연기를 할 때는 진짜처럼! 34 (8.9K) 2013-02-04
14:14:38
6 10
33 (7.4K) 2013-02-04
14:14:30
3 11
2권 - 말뚝이란 거 뽑기 힘들게도 박아놨더라 32 (9.1K) 2013-02-04
14:13:54
5 10
31 (8.4K) 2013-02-04
14:13:41
7 12
1권 - 개강파티! 30 (6.5K) 2013-02-04
14:12:29
5 10
29 (6.4K) 2013-02-04
14:12:21
5 10
28 (7.2K) 2013-02-04
14:12:15
6 11
1권 - 세기를 거처 기다린 물건들 27 (9.2K) 2013-02-04
14:11:59
4 11
26 (7.0K) 2013-02-04
14:11:49
6 9
25 (6.1K) 2013-02-04
14:11:25
4 9
1권 - 요리도구가 필요합니다 24 (7.6K) 2013-02-04
14:11:03
9 10
23 (6.0K) 2013-02-04
14:10:56
5 9
22 (6.3K) 2013-02-04
14:10:49
3 9
21 (6.0K) 2013-02-04
14:10:41
5 9
20 (7.1K) 2013-02-04
14:10:34
6 9
1권 - 3단계는 조명빨이라고 한다 19 (10.1K) 2013-02-04
14:10:18
3 9
18 (6.4K) 2013-02-04
14:10:11
8 9
17 (6.1K) 2013-02-04
14:10:04
4 9
1권 - 연예인과 회사의 관계 16 (6.2K) 2013-02-04
14:09:51
4 9
15 (8.4K) 2013-02-04
14:09:45
7 9
14 (6.0K) 2013-02-04
14:09:36
5 9
13 (6.1K) 2013-02-04
14:09:21
3 10
12 (8.6K) 2013-02-04
14:09:12
6 9
1권 - 극상의 노동력의 대가는 종이 한 장 11 (6.3K) 2013-02-04
14:08:58
5 9
10 (8.4K) 2013-02-04
14:08:52
7 9
9 (6.5K) 2013-02-04
14:08:45
5 9
8 (6.5K) 2013-02-04
14:08:35
5 10
1권 - 마나 연공법 7단계 7 (7.2K) 2013-02-04
14:08:22
6 10
6 (7.3K) 2013-02-04
14:08:14
10 10
1권 - 환상포켓 5 (6.0K) 2013-02-04
14:08:00
6 15
4 (6.1K) 2013-02-04
14:07:49
6 15
3 (6.3K) 2013-02-04
14:07:09
7 14
2 (6.9K) 2013-02-04
14:07:01
12 15
프롤로그 1 (2.5K) 2013-02-04
14:06:44
15 14


아무나작가냐 2016-07-11
속터져서 더이상 못보겠음 35편까지  꿋꿋히 본 내가 대견하기까지 함. 진짜 오 마이 갓임
아무나작가냐 2016-07-11
수준을 논하기도 민망할 습작을 출간한다고 자랑스럽게 '다음주부턴 노블스퀘어에서 만나실 수 있을것입니다' 라며 덧붙이는 그 뻔뻔함...이 정도면 기존 작가들에 대한 모독수준인듯
아무나작가냐 2016-07-11
병원에서 일주일 본 환자에게 그것도 그다지 친할 것도 없었던 사람에게 남자친구 역할을 부탁한다는 것도 억지스러움. 무슨 생각으로 글을 쓰는건지 개연성이라는 단어를 알기는 하는건지
아무나작가냐 2016-07-11
약속을 안지키면 좀팽이 인가요? 좀팽이는 속이 좁은 사람을 말함인데 약속 안지키는 사람이 속좁은 사람이 되는 줄은 지금에야 알았군요 .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고 썼으면 좋겠네요?
아무나작가냐 2016-07-10
딱보면 보통은 밤에 잘보이는 비약 따위는 별 가치가 없다고 느낄텐데 처음엔 뭔가 엄청난걸 얻었다는듯이 기뻐하다가 다음 페이지에서는 또 아무 계기도 없이 쓸모없다 독백해버리는 전개...두 사람이 번갈아가면서 쓰는 소설인건가?
아무나작가냐 2016-07-10
길가는 사람 잡아서 장기두자는 소년 등장!!!개연성의 파괴 ? RPG적 전개?
아무나작가냐 2016-07-10
신랄하게 울려대는 벨소리? 무슨 시쓰시나  공감각적 표현인가?  신랄하다는 강한 어조로 비난 또는 비판하는 모습을 표현할 때 쓰는 단어인데요...진짜 답없다 답없어
아무나작가냐 2016-07-10
이런 습작수준인 글이 책으로 출간된다니....참
아무나작가냐 2016-07-10
여기도 괴랄 메들리네...어떤사람부터 시작한건지 좀처럼 잘 쓰지도 않던 괴랄이라 쓰면 뭔가 있어보이나 다들 괴랄괴랄
아무나작가냐 2016-07-10
개강파티에 운동회라니 어느대학나오셨나요?
아무나작가냐 2016-07-10
희안하게도=>희한하게도
아무나작가냐 2016-07-10
유물발견시 어떻게 처리하는지 조사하시고 수정하시기바랍니다 공부하지 않고 자신의 아는 범위에서만 글을 쓰시려면 연습장에나 쓰세요
도하님 2015-03-23
음주운전....;; 일반인이 아니라 상관없는 설정이려나  잘보고 갑니다
이레니오 2015-03-14
주인공이 아무런 의지가 없네요 강해지겠다던가 성공하겠다넌가 하는게 있어야하는데 너무 주위인물과 사건들에 불려다니네요 애가 줏대가없어
이레니오 2015-03-13
적을죽일수록 가벼워지는 이유는
레벨업?
이레니오 2015-01-15
여기 주인공도 고자네
스쿠데토 2015-01-12
저도 동감
흠집 2014-07-27
전반적으로 등장인물이 성인이라기보다는 초,중등학생 수준이군요. 작가님 현대물을 쓰려거든 최소한의 사전 조사는 하시고 쓰시든가 그냥 현대물이 아닌 판타지물을 쓰시길 권해드립니다... 진짜 어설픈게 너무 티가 나네요.
흠집 2014-07-27
악귀처럼 보이긴 커녕 어디서 조폭영화 많이 보고 온 초딩만 보입니다...
skjgood 2014-02-02
보다보다 짜증나서 글남김
계속 코멘트에 다른 사람들이 남기더만
적당히 오글거려야지 어후 돈내고 보는시간이 아까울지경
daniel 2013-12-21
수고하셨습니다. 사과 투척하고 갑니다.
daniel 2013-12-21
잘보고갑니다
daniel 2013-12-21
잘보고갑니다
daniel 2013-12-21
잘보고갑니다
daniel 2013-12-21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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